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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제주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더 그리워질 제주의 시간들
인사이트북스 | 부모님 | 2018.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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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른 아침 고요한 숲길 산책하기, 하루가 다르게 피어나는 꽃들에 눈길 주기, 맑은 날 밤하늘 찬찬히 들여다보기. 마음이 쉬어 갈 수 있는 말랑말랑한 순간을 늘려 가기. 소소하지만 행복을 채워 주는 제주의 시간을 수채화로 담았다. 제주의 시간을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각 페이지마다 따뜻한 제주 수채화 100여 점과 에세이를 함께 수록했다.

  출판사 리뷰

별처럼 무수한 순간들 속에 우리가 지금 이 섬에서 맞닿았다는 엄청난 우연
제주 감성 일러스트 만년 다이어리북

제주의 시간을 수채화로 만나다

이른 아침 고요한 숲길 산책하기, 하루가 다르게 피어나는 꽃들에 눈길 주기, 맑은 날 밤하늘 찬찬히 들여다보기. 마음이 쉬어 갈 수 있는 말랑말랑한 순간을 늘려 가기. 소소하지만 행복을 채워 주는 제주의 시간을 수채화로 담았다.
제주의 시간을 이 책을 통해 함께 느낄 수 있도록 각 페이지마다 따뜻한 제주 수채화 100여 점과 에세이를 함께 수록했다.

**억겁의 시간이 쌓인 대자연 앞에 서면 우리의 존재는 늘 한없이 작고 초라해진다. 하지만 모순적이게도 그런 순간들이 가장 큰 위로가 된다. 거대하게 느껴졌던 고민도 결국 아주 작은 점 하나일 뿐이고 끝나지 않을 것 같았던 고통도 결국 찰나일 뿐이라고 자연은 말없이 나를 토닥여준다. 마음이 지칠 때 숨어들어 숨을 고를 수 있는 이 섬이 우리 곁에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마음이 쉬어 가는 섬 제주가 주었던 위로를 매일 곁에 두고 느낄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성스레 글을 쓰고 그림을 그렸다. 고된 하루를 마무리하는 순간만큼은 이 책 안에서 편히 쉬어가기를.
**여행에서의 기억을 마음 한켠에 차곡차곡 쌓아 두고 일상에 지칠 때 꺼내어 보기.
**싱그러운 귤 한 봉지, 시장 한 켠 작은 식당에서 먹는 든든한 밥 한 끼, 오일장을 기다려서 산 촌스러운 양말 몇 켤레. 소소하지만 마음을 꽉 채워 주는 일상의 작은 조각들.
**나의 계절에 나의 꽃을 피우자. 비록 조금 늦더라도 내 자리에서 더 단단히 뿌리를 내리면서. 모두가 잠든 계절에 고고히 붉은 꽃을 피우는 동백처럼.
**온세상이 얼어붙던 추운 겨울을 견디고 나면 반드시 따스한 봄이 오듯이, 우리의 삶도 그렇게.
**짙은 어둠이 있어야 비로소 밝은 빛을 제대로 볼 수 있다. 밤하늘도, 우리의 삶도.
**혼자서는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작은 점들을 하나씩 찍어 나가다 보면 어느새 고운 꽃밭을 이룬다. 아주 작은 순간순간을 성실하게 채워 나가다 보면 마침내 그려지게 될 우리의 큰 그림.
**씨앗도 꽃도 열매도, 우리 삶의 모든 과정은 아름답다.
**가시투성이 선인장도 자신만의 꽃을 피우더라.




  작가 소개

지은이 : 안솔
제주 곳곳을 천천히 여행하며 제주의 꽃과 사람, 별과 오름을 그녀만의 감성 수채화에 담고 있다.제주에 늘 머무를 수는 없어도 제주를 사랑하고 그리워하는 이들이 그림 안에서 제주의 열두 달을 함께하며 그녀가 느꼈던 평안과 위안을 함께 나눌 수 있기를 꿈꾸는 ‘느린 그림 여행자’.지은 책으로 《열두 달 제주》가 있다. 인스타그램 instagram.com/sol_ahn_페이스북 facebook.com/solahn.art

  목차

Monthly 12
Weekly 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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