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이 책은 누구나 원하지만,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는 사랑의 소중함을 속삭여주는 책이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갑자기 만나는 운명적인 사랑부터 남몰래 간직하고 싶은 사랑, 죽음보다 강한 사랑 등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가 잔잔하게 펼쳐진다.
출판사 리뷰
참사랑의 향기가 나는 책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사랑. 그 속에서 우리는 울고 웃고, 가슴 아파하고 감동한다. 그것은 또한 우리의 삶을 이루는 근간이다. 때로 사랑은 다양한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설 뿐만 아니라 자신이 생각지도 못한 어떤 곳으로 이끌고 가기도 한다. 자신을 변화시키는 요인으로, 누군가에 대한 믿음으로, 내 모든 것을 다 내주어도 아깝지 않는 희생정신으로, 삶의 존재 이유로, 위기의 순간을 넘기는 용기와 지혜로 변신하는 것이다.
?마음이 담긴 몽당연필?은 누구나 원하지만, 아무에게나 찾아오지 않는 사랑의 소중함을 속삭여주는 책이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에서 흔히, 또는 어느 날 갑자기 맞닥뜨린 운명적인 사랑부터 남몰래 간직하고 싶은 사랑, 죽음보다 강한 사랑 등 세상에서 가장 순수하고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한 편 한 편 읽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행복의 순간으로 빠져들게 마련이다. 또한 이 책에 실려 있는 이야기들은 우리의 현실 속에서 일어났던 실화들이기 때문에 더욱더 가슴 깊이 와닿는다.
‘사랑을 하고 나서 잃은 것은 전혀 사랑하지 않았던 것보다 낫다’는 말이 있다. 누구에게나 그렇듯 사랑은 한번 지나가도 오래도록 남는다. 그것이 진실한 참사랑이라면 더욱 그러하다. 나아가 사랑은 자기 자신을 변화시키고, 자아를 한층 더 성숙하게 해주며 타인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삶의 진실을 깨닫게 해주는 힘을 갖고 있다.
“당신의 고통까지 기꺼이 사랑하겠습니다!”
밤하늘의 별처럼 자신을 알아주는 이 하나 없을지라도 온 세상을 환히 밝히는 헌신적인 마음, 그것이 바로 아름다운 사랑이다. 그런데 세상에는 많은 연인들이 서로 엇갈린 사랑 때문에, 또는 자신들의 환경 때문에 갈등을 겪기도 한다. 그렇다고 쉽게 절망하거나 좌절해서는 안 된다. 중요한 것은 어떤 현실에 처해 있더라도 두 사람의 절실한 마음과 서로를 배려해주는 마음이다.
우리가 그토록 많은 상처와 시련을 겪으면서까지 사랑을 버리지 못하는 것은, 사랑 안에서 비로소 행복을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물질적인 행복은 얼마 못 가 고갈되고 말지만, 사랑으로 얻는 행복은 비록 그 사랑을 잃더라도 영원하다. 함께 한 진실한 사랑이 언제나 마음속에서 살아 숨쉬기 때문이다.
이 책을 읽는 당신이 지금 누군가를 사랑하고 있다면, 남몰래 사랑의 열병을 앓고 있다면 지금 당장 자신의 진실한 마음으로 꾹꾹 눌러쓴 편지를 써보기 바란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며
정치가로 한창 왕성한 활동을 해야 할 즈음 루스벨트는 갑작스럽게 소아마비에 걸려 휠체어를 타고 다녀야 했다. 때문에 그는 깊은 절망감과 열등의식에 시달려야 했다. 하지만 그는 아내인 엘레나의 헌신적인 보살핌과 위로의 말을 듣고 새로운 용기를 얻어 미국 대통령에 연이어 네 번이나 당선되었다. 이는 고통과 시련 속에서도 사랑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 꽃을 피울 수 있는가를 잘 보여준다. 이 세상에서 이루지 못했기에 더 아름다운 사랑도 있다. 덴마크의 동화작가 안데르센은 젊은 시절에 친구의 동생인 라보르 그보이트를 처음 본 순간 사랑에 빠졌다. 하지만 그녀는 이미 약혼한 상태였다.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던 그는 마침내 용기를 내어 그녀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하는 편지를 보냈다. 하지만 이튿날 그가 받은 것은 이별의 편지였다. 안데르센은 일흔 살로 세상을 떠났는데, 숨을 거둔 그의 목에는 자그마한 가죽 주머니가 걸려 있었다. 그 속에는 그보이트가 준 이별의 편지가 들어 있었다. 독일의 서정시인 프리드리히 휠덜린은 프랑크푸르트의 부유한 은행가 야콥 콘타르트의 집에 가정교사로 가게 되었는데, 주제테 부인을 보자마자 사랑에 빠졌다. 이후 두 사람의 사랑은 2년 반 동안 계속된다. 그러나 두 사람이 헤어진 지 4년 뒤, 주제테 부인의 사망 소식을 접한 그는 36년 동안 병원과 요양원에서 머물다가 쓸쓸한 죽음을 맞이했다. 그밖에도 한 묶음의 꽃을 집 계단에 놓아두기 위해 목숨을 걸고 낭떠러지를 기어오르고 내렸던 헤세의 첫사랑 이야기, 진실한 사랑 앞에서는 그 어떤 장애도 걸림돌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준 도스토예프스키의 이야기 등은 우리에게 참사랑의 향기를 맡게 해준다.
추천평
사막 어디엔가 우물이 있다는 믿음은 온 사막을 아름답게 한다.
이 세상 어디엔가 내가 사랑할 사람이, 사랑하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은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을 따뜻하게 해준다.
이 책에 실려 있는 이야기들을 보면, 모두가 삶을 살아가는 평범한 사람들의 따뜻한 이야기로 우리 마음을 저 밑에서부터 훈훈하게 하고 이 사회를 살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말해준다.인생이라는 각박한 경쟁 속에서, 내가 이기면 너가 도태되고 너가 이기면 내가 낙오되고 마는 사회. 눈에 불을 켜고 내게 이익 되는 것이 무엇인가를 따지는 사회, 잠시 한눈을 팔지도 못하는 사회. 그 속에서 이런 따스함을 만났을 때 우리는 잠시 멈춰 서서 삶의 의미를 다시 한 번 새겨보게 된다.이 책에 실려 있는 따스함을 함께 느꼈으면 한다.
-서정윤(시인)
다도의 마지막 경지가 水味茶라고 알고 있다. 물맛, 세상에 온갖 달콤하고 자극적인 맛이 많지만 무색무취의 싱거운 물맛보다 더 좋은 맛을 나는 알지 못한다. 이를테면 그의 글은 물맛이다. 화려한 수사나 기발한 생각은 없지만 사람이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삶의 이치를 짚어낸다. 그것은 쌀이나 밀 따위 곡식 같은 마음의 양식이라고 하겠다. 밥에 무슨 기막힌 맛이 있던가. 그가 퍼주는 윤기 자르르 흐르는 고봉밥 한 그릇을 먹고 뚜벅뚜벅 걸어나가면 그만이다. 슬픔과 고통으로 점철되어 있는 삶의 길, 게걸음과 팔자걸음의 유혹을 이겨내고 한눈팔지 않고 주어진 길을 똑바로 걸어나가는 사람. 물맛처럼 싱겁고도 소중한 그의 글은 이러한 그의 내면의 민낯을 보여준다.
-장옥관(시인)
작가 소개
저자 : 김태광
방송활동 그리고 연간 150회 이상의 강연회와 ‘김태광마음경영연구소’ 소장을 맡고 있으며, 한 해에 십여 권의 책을 출간하는 드림 헬퍼, 자기계발 전문가. 대구에서 태어나 전주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집필의 달인’으로 알려진 그는 예술, 문화, 경영 등 각계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성공 요인을 분석하여 책 집필과 강연으로 사람들에게 전하고 있다. 저자는 SBS라디오 「최영아의 책하고 놀자」, MBN 매일경제신문, 「라디오, 책을 만나다」 출연했으며, 도로교통공단, 윤선생영어교실, 대우건설, 빙그레, 한국암웨이, 한국 야쿠르트, 삼성 홈플러스 등 30여 군데의 기업 사보에 칼럼을 쓰고 있다. ‘꿈’과 ‘비전’을 주제로 기업체와 울산대학교 경영대학원, 전주대학교, 군산대학교, 중고등학교, 현대백화점, 사회복지관, 도서관 등에서 특강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김태광마음경영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교 4학년 도덕교과서에 ‘아름다운 약속’이 실렸으며, 대표적 저서로는 『후회 없는 삶』, 『하루 질문의 힘』, 미셸처럼 공부하고 오바마처럼 도전하라』, 『술이 인생을 망친다』, 『성공하는 점심형 인간』, 『열정 통조림』, 어린이 자기계발서 『말썽꾸러기 탈출학교』는 중국과 태국, 대만에 저작권이 수출되었다.
그림 : 이품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 서양학과 졸업. 현재 프리랜서. 네모판화, 지상가치, 오현 등의 그룹활동. 현재 일본 동경 디즈니랜드 테마파크 기획 견학 및 국내 테마파크(에버랜드, 롯데월드, 서울랜드 등) 조형물 제작 컬러링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목차
-작가의 말|사랑하기에 행복하다
-천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
사랑에 빠진 사람
아낌없는 사랑
편지로 맺은 사랑
무명화가의 사랑
당신을 사랑합니다
사랑은 헌신과 배려
첫사랑은 아름답다
사랑은 받는 것보다 주는 것이 행복하다
친구와의 따뜻한 사랑
나에게 허락되어진 사랑이 있다면
남몰래 간직하는 사랑
힘들게 만난 사랑이 더 애틋하다
죽음보다 강한 사랑
천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사랑
포기하지 마세요, 사랑이 도와줄 거예요
세상에서 가장 큰 선물은 사랑
사랑은 인생의 주인공
꽃과 나비 같은 사랑
-희망을 주는 지혜
논쟁에서 이기는 최선의 방법
사랑은 미움을 감싸준다
현재와 이래를 함께 볼 수 있는 지혜
따뜻한 기억
시냇물이 소리를 내는 이유
시련이 없는 인생
다른 사람이 가지 않은 길
희망을 주는 지혜
사랑을 전하는 사람
꼭 닮고 싶은 마음
편견은 색안경과 같다
1년을 하루처럼
주면 줄수록 넉넉해지는 사랑의 샘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사람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재산
사랑의 회초리
성공의 첫걸음은 노력
조금 더 싶이 생각하는 마음
행복한 사람
사랑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프로포즈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
겸손함은 적을 친구로 만든다
지혜로운 사람
지혜로운 친구는 보물과 같다
시냇물처럼 낮은 곳으로 흐르는 사랑
가난함은 마음의 넉넉한 재산
한마디 말 속에 담긴 가시
두려움은 성공의 발목을 잡는다
부자가 되는 비결
신속한 결정을 내리는 용기와 지혜
따뜻하고 멋있는 사람
사람의 가장 큰 매력은 성실함
자신의 일을 사랑하는 사람
삶의 경험은 최고의 행운
아름다운 약속
작은 손길이 세상을 가꾼다
속마음을 나눌 수 있는 친구
비가 내린 뒤 세상은 더욱 아름답다
-행복은 파랑새와 같다
사람에게 이르는 문
행복은 파랑새와 같다
사람은 친절한 말과 행동을 좋아한다
뒤집어 생각하는 사람
칭찬과 인정은 사람의 운명을 바꾼다
삶의 지혜
더불어 사는 세상
자기를 극복하는 사람
거절할 줄 아는 지혜
문득, 모든 것이 허무하다는 생각이 들 때
사랑은 날개를 달아준다
먼저 상대방을 대접하라
노력은 위대한 사람을 만든다
생활 속의 기회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가슴에 담아두는 사랑
칭찬보다는 비평을 사랑하라
어머니의 자식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