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다양한 공간에서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고양이들이 등장했던 전작『색칠해 보라냥』의 후속작. 두 번째 컬러링북 『또 색칠해 보라냥』에서는 그동안 Grace J(정하나) 작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재해 3만 팔로워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캐릭터 ‘호찌 삼촌’까지 등장해 공간을 빈틈없이 채워준다.
인스타그램 연재를 통해 공개된 작품도 일부 포함되어 있지만 대부분 미공개된 새로운 그림들로, 호찌 삼촌의 팬들도 전작 컬러링북을 좋아했던 독자들도 더 다채롭고 풍성하게 구성된 이 책의 매력에 빠질 것이다.
출판사 리뷰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이 있는 마을!
고양이들의 두 번째 마을에 놀러 오지 않을래요?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이 살고 있는 고양이들의 두 번째 공간 『또 색칠해 보라냥』이 드디어 출간되었다. 다양한 공간에서 기분 좋은 일상을 보내고 있는 고양이들이 등장했던 전작 『색칠해 보라냥』은 출간 즉시 분야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지금까지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당시 후속작에 대한 독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았는데, 1년 만에 새로운 이야기로 그 관심에 응답할 수 있게 되었다.
두 번째 컬러링북 『또 색칠해 보라냥』에서는 그동안 Grace J(정하나) 작가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연재해 3만 팔로워의 사랑을 독차지했던 캐릭터 ‘호찌 삼촌’까지 등장해 공간을 빈틈없이 채워준다. 인스타그램 연재를 통해 공개된 작품도 일부 포함되어 있지만 대부분 미공개된 새로운 그림들로, 호찌 삼촌의 팬들도 전작 컬러링북을 좋아했던 독자들도 더 다채롭고 풍성하게 구성된 이 책의 매력에 빠질 것이다.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의 소중한 일상을 엿보며 구석구석 숨어 있는 이야기를 자신만의 색깔로 칠하다 보면, 그 공간에서 함께 뛰어놀고 있는 ‘나’를 편안하게 마주할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책 역시 처음부터 순서대로 따라 가도 좋고, 마음을 끄는 특별한 장소를 먼저 방문해도 좋다. 색연필, 물감, 사인펜, 파스텔 등 원하는 채색 도구로 매 페이지마다 나만의 특별한 호찌 삼촌과 일곱 고양이들을 만나보면 어떨까.
작가 소개
지은이 : Grace J(정하나)
홍익대학교 조형대학에 진학 후 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했다. 졸업 후에는 영화 연출과 그림 작화를 동시에 할 수 있는 스토리보드 작가로 활동했다. 이후 반려묘 ‘마오’ ‘미오’와의 만남을 시작으로 고양이 일러스트를 그리게 되었다. 출간한 책으로는 고양이 마을을 테마로 한 컬러링북 《색칠해 보라냥》이 있다. 동화 《내 이름은 모모》 삽화를 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