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소년동아일보에 연재되고 있는 4쪽짜리 만화 <돌배군>의 만화와 일기 형식의 글을 함께 엮은 새로운 책입니다. 개구쟁이 돌배는 몹시 약은 듯이 꾀를 쓰지만, 사실은 착하고 순진무구한 동심을 지닌 아이이지요. 만화와 글이 어우러진 짧은 이야기 속에 우리들의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 있습니다.
작가 소개
신영식 :
1949년 조치원에서 태어났다. 1972년 소년한국일보에 신인 만화가로 당선하여 작품을 발표하기 시작, 바른 만화연구회, 공해추방운동연합회 등에서 활동중이다. 아름답고 깨끗한 환경을 주제로 한 만화를 그리는 데 온 힘을 쏟고 있으며, 또한 \'어린이 환경교실\'을 운영하고있다. 현재 \'소년동아일보\'에 「돌배군」, \'보물섬\'에 「지구가 죽어가고 있다」 등의 작품을 연재하고 있으며, 1994년에는 「하나뿐인 지구」로 YMCA 우수특별상을 받았고, 「돌배군」이 YMCA 만화모니터에서 좋은 만화로 선정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