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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세트 : 저학년 (1~2학년 용) (전8권)
푸른책들 | 3-4학년 |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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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교과서 수록 작품이 실린 <아가 입은 앵두>, <꿀 독에 빠진 여우>, <우리 동네 이야기>, <참 좋은 짝>, <산새알 물새알>, <1학년 전래동화>, <몰라쟁이 엄마>,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로 구성된 세트이다.

  출판사 리뷰

초등학교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세트
저학년(1~2학년)용
이제 막 초등학생이 되었어요! 두근두근 설레는 학교생활!
학교에서 무슨 작품을 배우게 될까요?

아가 입은 앵두
서정숙 동시집 -초 1-1 나 <국어>에 동시 ‘좋겠다’ 수록
‘아이들은 본래 시인’이라는 말대로 처음 시를 접하는 아이들이 읽기에 알맞은 동시들이 상상력을 자극하는 다채로운 그림과 함께 실려 있어요. 리듬감 넘치는 동시를 노래 부르듯 소리 내어 읽다 보면 동시가 더욱 즐겁고 재미있게 다가올 거예요.

꿀 독에 빠진 여우 안선모 동화 -초 1-1 <국어 활동>에 수록
짧고 쉬운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문장의 기초를 익히는 데 적합한 동화입니다. 지문과 대화가 적절히 섞여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소리 내어 읽을 수 있지요. 동물 친구들의 풍부한 표정을 한껏 살린 재미있는 그림은 이야기를 더욱 생생하게 만들어 준답니다.

우리 동네 이야기 정두리 동시집 -초 2-1 <국어 활동>에 동시 ‘떡볶이’ 수록
학교에 이어 학원과 학습지, 숙제 등으로 각박하고 획일화된 아이들의 일상을 신비롭고 흥미진진하게 만들어 주는 동시로 가득해요. 매일 마주치지만 잘 보이지 않고 들리지 않았던 소소한 것들을 새로운 시선으로 바라보며 따뜻한 감동과 여운을 가득 선사합니다.

참 좋은 짝 손동연 동시집·성영란 그림 -초 2-2 가 <국어>에 동시 ‘풀이래요’ 수록
시인이 아이의 마음, 아이의 눈으로 바라본 세상 이야기가 62편의 동시에 듬뿍 담겨 있습니다. 아이에게는 공감을, 어른에게는 추억을 선물하는 이 동시집은 그야말로 우리 모두의 ‘참 좋은 짝’이지요.
★소천아동문학상 수상작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우수창작 지원도서
★한우리독서토론논술 필독도서 ★제22회 한국아동문학상 수상 시인

산새알 물새알 박목월 동시집 -초 2-2 가 <국어>에 동시 ‘다람다람 다람쥐’, 초 6-1 <국어>에 동시 ‘물새알 산새알’ 수록
교과서 수록작이자 박목월 시인의 대표작 「물새알 산새알」, 동요 가사로 더 유명한 「얼룩송아지」 등 친숙한 동시들을 이 동시집에서 한꺼번에 만나볼 수 있어요. 동심으로 바라본 세상의 신비로움을 표현한 시들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빛을 발합니다.
★학교도서관협의회 추천도서

1학년 전래동화 마술연필 동화집-초 1-2 <국어> 교사용 지도서에 동화 ‘청개구리 이야기’ 수록
1학년 교과서에 수록된 전래동화 중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이야기만을 가려 뽑아 소리와 행동을 흉내 내는 말을 잘 살려 다시 썼어요. 현실과 상상의 세계를 넘나드는 열린 전개로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향상시켜 줍니다.
★학교도서관협의회 추천도서

몰라쟁이 엄마 이태준 동화집 -초 1-2 가 <국어>에 동화 ‘슬퍼하는 나무’ 수록
시·수필·희곡 등 다양한 문학 장르를 넘나드는 우리나라 대표 문학인 이태준의 동화 일곱 편을 한데 엮었습니다. 때 묻지 않은 순수한 아이들과 생태계를 든든히 지탱하는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이야기들을 읽다 보면 가슴 뭉클한 감동이 저절로 생겨나요.
★학교도서관협의회 추천도서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 윤동주 동시집 -초 2-1 가 <국어>에 동시 ‘봄’ 수록
윤동주 시인이 남긴 동시들을 한데 모은 최초의 윤동주 동시집입니다. 우리 민족의 정서와 혼이 살아 있는 시, 아름다운 자연을 노래한 시, 그리고 가족 간의 사랑을 느낄 수 있는 명시들을 모두 만나볼 수 있어요.
★어린이도서연구회 권장도서 ★소년조선일보 추천도서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권장도서
★한국출판인회의 선정 이달의 책 ★어린이문화진흥회 권장도서




  작가 소개

지은이 : 박목월
1916년 1월 6일, 경상남도 고성(固城)에서 부친 박준필(朴準弼)과 모친 박인재(朴仁哉) 사이의 2남 2녀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태어난 곳은 고성이지만, 본적지는 경상북도 월성군 서면 모량리(毛良里) 571번지로 기록되어 있다. 본명은 영종(泳鍾)인데 동시를 지을 때는 이 이름을 사용했다. 그는 계성중학교 재학 중에 동요시인으로 각광을 받았다. 1933년, 윤석중(尹石重)이 편집하던 ≪어린이≫란 잡지에 동시 <통딱딱 통딱딱>이 특선되고 같은 해 ≪신가정(新家庭)≫이란 여성 잡지의 현상 공모에 동요 <제비맞이>가 당선된 이후 많은 동시를 썼다. “송아지 송아지 얼룩송아지, 엄마 소도 얼룩소 엄마 닮았네.” 어릴 적에 누구나 애송했던 이 동요도 목월의 동시인 <얼룩송아지>를 가사로 하고 있다. 목월은 1939년 9월호에 <길처럼>과 <그것은 연륜(年輪)이다>로 첫 번째 추천을, 같은 해 12월에 <산그늘>로 두 번째 추천을, 그리고 1940년 9월에 <가을 어스름>과 <연륜(年輪)>이란 시로 세 번째 추천을 받고 공식적으로 시단에 등단했다. 후세에 남겨진 박목월(朴木月)이란 이름은 목월이 ≪문장≫지에 응모할 때 본인 스스로 지은 이름이다. 작명할 때 아이디어는 수주(樹洲) 변영로(卞榮魯)와 소월(素月) 김정식(金廷湜)에게서 따왔다. 수주의 나무 수 자를 나무 목으로 바꾸고 소월의 달 월 자를 그대로 따와서 붙인 이름이다. 조국이 해방되자 당시 출판계에 발이 넓었던 조풍연(趙豊衍)은 ≪문장≫의 추천 시인 몇 사람을 묶어 합동 시집을 내면 좋겠다고 을유문화사에 제의해서 ‘자연(自然)’을 공통분모로 시작을 하고 있던 박목월, 박두진(朴斗鎭), 조지훈(趙芝薰) 등 3인의 합동 시집을 기획하게 되었다. ‘청록집(靑鹿集)’이란 시집명은 목월이 제안해서 이루어졌다. 그 결과 1946년 6월 6일, 해방 후에 처음 나온 창작 시집으로 ≪청록집≫이 간행되었다. 1947년 목월은 10여 년 가까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뒤에 모교인 대구 계성중학교의 교사로서 교직 생활을 시작했다. 1949년 서울의 이화여자고등학교 교사로 초빙되어 교편을 잡으면서 한국문학가협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며 ‘산아방(山雅房)’이라는 출판사를 경영했다. 1950년 6월에는 ≪시문학≫ 창간호를 조지훈, 박두진, 이한직(李漢稷) 등과 함께 발행했다. 그러나 6·25전쟁이 발발하면서 그 창간호는 종간호가 되고 말았다. 전쟁이 발발하자 목월은 공군종군문인단의 일원이 되어 활동했다. 그는 휴전 후에 홍익대학교와 서라벌예술대학교 등에서 강의하다가 1959년 4월 한양대학교에 부임해 1978년 은퇴할 때까지 국문학과 교수로 재임하면서 문리과대학 학장을 지냈다.1968년에 시인협회 회장에 선임된 이래 작고할 때까지 연임했다. 1955년에 시집 ≪산도화(山桃花)≫로 제3회 아세아자유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68년에는 시집 ≪청담(晴曇)≫으로 대한민국문예상 본상을, 1969년에는 ≪경상도(慶尙道)의 가랑잎≫으로 서울시문화상을, 그리고 1972년에는 국민훈장 모란장을 수상했다. 지 ≪아동≫(1946), ≪동화≫(1947), ≪여학생≫(1949), ≪시문학≫(1950) 등을 편집하고 간행했으며 1973년부터는 월간 시 전문지 ≪심상(心象)≫을 발행했다.교수로, 시인협회 회장으로, ≪심상≫의 발행인으로 1인 3역을 감당하던 목월은 과로가 쌓여 갔다. 당시 그는 이미 고혈압을 지병으로 앓고 있었다. 1973년 삼중당에서 ≪박목월 자선집(自選集)≫을 간행했다. 그리고 1976년에는 생애 마지막 시집이 된 ≪무순(無順)≫을 발간했다. 한양대 교수직에서 퇴임한 목월은 그의 나이 63세 되던 해인 1978년 1월, 서울 원효로의 효동교회에서 장로 안수를 받았다. 그러나 장로 장립을 받은 지 약 두 달 만인 3월 24일, 새벽 산책에서 돌아온 뒤 현기증을 느끼며 자리에 누워 지극히 평안한 모습으로 하늘의 부름을 받았다. 그의 유해는 용인 모란공원에 안장되어 있다.

지은이 : 손동연
전라남도 해남에서 태어났습니다. 전남일보 신춘문예와 「아동문예」에 동시,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 동아일보·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조가 당선되었습니다. 그동안 동시집 「그림엽서」 「뻐꾹리의 아이들」(1~6권), 「참 좋은 짝」, 시집 「진달래꽃 속에는 경의선이 놓여 있다」 등을 펴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세종아동문학상·소천아동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지은이 : 안선모
인천교육대학을 거쳐 인하대학교 교육대학원 국어교육과(석 사)를 졸업하였습니다. MBC창작동화대상(단편동화 부문), 눈높이아동문학상(장편동화 부문), 해강아동문학상, 한국 아동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마이 네임 이즈 민캐빈》, 《애기햄스터 애햄이》, 《날개 달린 휠체어》, 《소리섬은 오늘도 화창합니다》, 《우당탕탕 2학년 3반》, 《으라 차차, 시골뜨기 나가신다!》, 《초록토마토》, 《은이에게 아빠가 생겼어요!》, 《성을 쌓는 아이》, 《포씨의 위대한 여름》 등이 있습니다. 2018년 현재 부평남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날마다 톡톡 튀 는 아이들과 즐겁게 공부하고 있으며, 다음카페 ‘산모퉁이’에 서 동화와 체험학습을 접목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신나게 놀고 있습니다.

지은이 : 윤동주
1917년 12월 30일에 태어나 1945년 2월 16일에 옥사한 일제강점기의 독립운동가, 시인, 작가이다. 윤동주가 사망한 지 6개월 지나서 일제로부터 독립했으므로 생전에 조국의 독립을 보지는 못했다.일본 유학 중, 1943년 항일운동을 했다는 혐의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후쿠오카 형무소(福岡刑務所)에 투옥, 100여 편의 시를 남기고 27세의 나이에 옥중에서 요절하였다. 사인이 일본의 소금물 생체실험이라는 견해가 있고 그의 사후 일본군에 의한 마루타, 생체실험설이 제기되었으나 불확실하다. 사후에 그의 시집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가 출간되었다.민족적 저항시인, 강인한 의지와 부드러운 서정을 지닌 시인으로 평가되며, 그의 시는 생활에서 우러나오는 내용을 서정적으로 표현하였으며, 인간과 우주에 대한 깊은 사색, 식민지 지식인의 고뇌와 진실한 자기성찰의 의식이 담겨 있다고 평가된다.

지은이 : 이태준
호는 상허尙虛. 강원도 철원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부모를 여의고 친척집을 전전하며 성장했다. 휘문고보 4학년 때 동맹 휴교 주모자로 퇴학당하고 일본으로 떠났다. 1925년 도쿄에서 단편 <오몽녀>를 <조선문단>에 투고해 입선했다. 1927년 도쿄 조치대 예과를 중퇴한 후 귀국했다. 1929년 개벽사에 입사, 조선중앙일보에서 기자 생활을 하면서 본격적인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33년 구인회에 참가했으며, 이후 1930년대 말까지 주로 남녀 간의 사랑과 심리를 다룬 작품을 발표했다. 1940년경 일제의 압력으로 친일 활동에 동원되었고, 1941년 모던 일본사가 주관하는 제2회 조선예술상을 수상했다. 1943년 절필 후 낙향했다가 해방을 맞아 서울로 올라왔다. 해방 공간에서 좌익 작가 단체에 가입해 주도적으로 활동, 1946년 <해방 전후>로 제1회 해방문학상을 수상하고 그해 여름에 월북했다. 6·25 전쟁 중엔 낙동강 전선까지 내려와 종군 활동을 했다. 1956년 구인회 활동과 사상성을 이유로 숙청당한 이후 정확한 행적은 알려진 바 없으며 사망 연도도 불확실하다. 1934년 첫 단편집 《달밤》 발간을 시작으로 한국 전쟁 이전까지 《까마귀》《이태준 단편선집》《이태준 단편집》《해방 전후》 등 단편집 7권과 《구원의 여상》《화관》《청춘 무성》《사상의 월야》 등 장편 13권을 출간했다.

지은이 : 정두리
경남 마산 출생「한국문학」신인상 시부 당선동아일보 신춘문예 동시 당선단국대학교 국문과,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수료세종아동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우리나라 좋은동시문학상단국문학상,pen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등 수상시집:『유리안나의 성장』『바다에 이르는 길』『슈베르트의 집』 『파랑주의보』(시선집)외 5권, 동시집 다수2017년 현재 (사)새싹회 이사장으로 있다.

옮긴이 : 마술연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해 유익하고 감동적인 글을 쓰고 책을 펴내는 아동청소년문학 기획팀입니다. 아동청소년문학 작가·번역가·편집자가 한데 모여, 지혜와 지식이 가득한 보물창고를 만들기 위해 애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루이 브라이, 손끝으로 세상을 읽다』, 『우리 조상들은 얼마나 책을 좋아했을까?』, 엮은 책으로 『자연에서 만난 시와 백과사전』, 『1학년 이솝우화』, 옮긴 책으로 『재미있는 내 얼굴』, 『화가 날 땐 어떡하지?』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서정숙
1937년 대구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유아교육과 국어국문학을 공부했습니다. 1956년 <음악> 교과서 가사 공모전에 「오월」이 당선되었고, 1987년 <아동문학평론> ‘신인 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했습니다. 아동문학 연구뿐만 아니라, 유치원 장학사와 유치원장을 지내면서 평생 아이들을 위한 일을 하다가 1997년 여행 중 세상을 떠났습니다. 초등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동시 「좋겠다」가 실려 있으며, 지은 책으로 『어머니 교실』, 『노래야 노래야』, 『움직이는 동시』, 『아가 입은 앵두』 등이 있습니다. 2013년에 다시 출간된 『아가 입은 앵두』는 좋은 작품들을 새롭게 갈무리하여 펴낸 동시 그림책입니다.

  목차

아가 입은 앵두
꿀 독에 빠진 여우
우리 동네 이야기
참 좋은 짝
산새알 물새알
1학년 전래동화
몰라쟁이 엄마
별을 사랑하는 아이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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