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도디 스미스가 자신이 기르던 강아지 퐁고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이야기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달마시안 강아지들에 대한 생생한 묘사, 금방이라도 책을 찢고 나올 것 같은 악녀 크루엘라 드 빌의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이 빛나는 작품이다.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101마리 달마시안>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1962년 영국 아카데미 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달마시안 부부인 퐁고와 미시즈는 런던의 한 집에서 디얼리 부부와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퐁고와 미시즈에게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열다섯 마리나 태어난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강아지들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린다. 퐁고와 미시즈는 다른 개들의 도움을 받아, 강아지들이 크루엘라라는 악당에게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알아낸다. 크루엘라가 사는 어둠의 저택으로 향하는 퐁고와 미시즈. 달마시안 부부는 소중한 강아지들을 제때 구해 낼 수 있을까?
출판사 리뷰
악당에게 납치된 새끼 강아지들을 구하기 위한
달마시안 부부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달마시안 부부인 퐁고와 미시즈는 런던의 한 집에서 디얼리 부부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어느 날 퐁고와 미시즈에게 사랑스러운 강아지가 열다섯 마리나 태어납니다. 하지만 기쁨도 잠시, 강아지들이 감쪽같이 사라져 버립니다. 퐁고와 미시즈는 다른 개들의 도움을 받아, 강아지들이 크루엘라라는 악당에게 납치되었다는 사실을 알아냅니다. 크루엘라가 사는 어둠의 저택으로 향하는 퐁고와 미시즈! 달마시안 부부는 소중한 강아지들을 제때 구해 낼 수 있을까요? 달마시안 강아지들을 모조리 잡아들인 크루엘라의 속셈은 무엇일까요? 달마시안 부부와 사랑스런 강아지들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오랫동안 사랑받아 온 달마시안 이야기!
도디 스미스의 원작을 바탕으로 한 특별한 그림책!유난히 길었던 올여름 무더위만큼 추운 겨울이 올까요? 어느 날 아침 하얗게 나타난 입김을 따라 떠오른 기억은 겨울 방학, 첫눈 그리고 크리스마스입니다. 머리맡에 양말을 걸고 멀고 먼 나라를 날아가던 꿈은 사랑하는 가족들의 모습과 함께 한 장의 사진으로 남아 있습니다.
새끼 강아지들을 구하기 위한 달마시안 부부의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는 지난 반세기 동안 애니메이션과 영화로 만들어지며 큰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1956년 발표된 도디 스미스의 원작 만화를 각색하여 만든 이 그림책에는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가 가득합니다.
<101마리 달마시안>은 도디 스미스가 자신이 기르던 강아지 퐁고에게서 영감을 받아 만든 이야기입니다.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달마시안 강아지들에 대한 생생한 묘사, 금방이라도 책을 찢고 나올 것 같은 악녀 크루엘라 드 빌의 무시할 수 없는 존재감이 빛나는 작품입니다.
월트 디즈니 프로덕션에서 장편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된 <101마리 달마시안>은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1962년 영국 아카데미 상 ‘최우수 애니메이션’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또한 이야기에 나오는 악녀 크루엘라를 중심으로 한 실사판 영화가 곧 개봉을 앞두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의 기적처럼 찾아온 101마리 달마시안들처럼, 새롭게 만들어지는 영화에서는 악녀 크루엘라에게도 사랑과 온정의 마음이 깃든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도디 스미스
1896년 영국 랭커셔 주에서 태어나, 두 살 때 아버지를 여의고 어머니와 외조부모 슬하에서 자랐다. 셰익스피어를 좋아하고 극장에 가기를 즐겼던 할아버지와 아마추어 배우였던 외삼촌, 배우가 되고 싶어 했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극작가가 되었다. 열 살 때 처음으로 희곡을 써서 재능을 보인 그녀는 영국왕립연극학교(Royal Academy of Dramatic Art)에서 수학한 후, 1931년 <어텀 크로커스Autumn Crocus>로 극작 활동을 시작하여 1938년에 부동의 대표작 <사랑하는 문어에게Dear Octopus>를 발표했다. 이후 자신의 매니저인 알렉 비슬리와 결혼한 후 미국으로 건너갔고, 1949년에 첫 번째 소설 《성 안의 카산드라I Capture the Castle》를 발표, 이 책이 출간 즉시 100만 부 이상 팔려나가며 일약 베스트셀러 소설가가 되었다. 1954년 남편과 함께 영국으로 돌아갔고, 2년 뒤인 1956년에 미국에서 기르기 시작한 애완견 달마티안을 모티브로 한 《101마리 달마티안 개The Hundred and One Dalmatians》를 출간, 세계적인 인기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이후 많은 희곡과 소설을 발표했고, 1990년 11월에 94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이 작품 《성 안의 카산드라》는 영국 BBC가 영화로 만들었고(2003), 제29회 LA 비평가 협회상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