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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헨리 단편선
생각뿔 | 부모님 | 2018.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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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시리즈 21번. 『오 헨리 단편선』에는 그의 대표작인 「마지막 잎새」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비롯해 「20년 후」, 「카페 안의 세계주의자」, 「구두쇠 연인」, 「메뉴판 위의 봄」, 「도시물을 먹은 사람」, 「가구가 딸린 셋방」, 「비법의 술」 등 총 15편의 단편을 엄선해 수록했다.

  출판사 리뷰

삶에 대한 ‘긍정’과 ‘희망’이 만들어 내는 기적!
오 헨리가 포착한 15가지 색깔의 ‘황홀한 순간’


서민들의 삶에 주목해 다양한 ‘휴머니즘 단편 소설’을 집필한 오 헨리. 그는 세 살 때 폐결핵으로 어머니를 여의고, 알코올 중독자였던 아버지의 품을 벗어나 할머니와 숙부 밑에서 자라며 어려운 유년 시절을 보냈다. 이후 열다섯 살 때 배움을 중단하고, 우편배달부와 농장 관리인 등의 직업을 전전하며 쌓은 경험을 토대로 무려 300여 편에 달하는 작품을 창작했다.
그는 다른 어느 작가들보다도 ‘평범한 인간들의 삶’에 주목했다. 이를 통해 사회적 지위나 빈부 격차에 상관없이 주변에 있는 모든 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기 위해 노력했다. 또한 특유의 변칙적 결말 구성을 통해 소설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도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의 21번째 책인 『오 헨리 단편선』에는 그의 대표작인 「마지막 잎새」와 「크리스마스 선물」을 비롯해 「20년 후」, 「카페 안의 세계주의자」, 「구두쇠 연인」, 「메뉴판 위의 봄」, 「도시물을 먹은 사람」, 「가구가 딸린 셋방」, 「비법의 술」 등 총 15편의 단편을 엄선해 수록했다.

창의성과 지성을 더하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


한 권의 책을 선택해서 손에 쥐고 페이지를 넘기기까지는 여러 고민과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 이러한 고심 끝에 선택된 책은 오롯이 한 개인의 책이 된다. 도서출판 생각뿔은 그렇게 선택된 책의 가치를 먼저 생각하고, 그 가치에 부응하는 책을 만들고자 노력했다. 그 결과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생각뿔 세계문학 미니북 클라우드’는 오랜 세월 동안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는 세계 문학 작품을 엄선해 알차게 구성한 세계 문학 시리즈다. 책을 들고 읽을 때 편안할 수 있도록 손에 잘 잡히는 미니북으로 제작했고, 세련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자칫 어렵고 무거울 수 있는 작품들이 지금 이곳에서 호흡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지나친 번역 투 문장과 비문 등으로 작품을 이해하는 데 불편하지 않도록 번역에 공을 들였다. 그러면서도 원문의 뜻을 최대한 살리려고 노력했다.

‘감성과 감정’이 메마른 시대를 깨우기 위해
오 헨리가 부르는 ‘사랑과 희망’을 위한 찬가!


오 헨리의 대표작인 「마지막 잎새」는 그의 문학적 철학과 특징이 가장 잘 드러난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무명 화가인 존시는 심한 폐렴에 걸려 극심한 고통을 겪는다. 그녀는 삶에 대한 희망을 상실하고, 창밖으로 보이는 덩굴 잎이 모두 떨어질 때 자신의 생명도 끝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자 이웃에 사는 노인 화가 버만은 모진 비바람을 뚫고 밖으로 나가, 진짜 나뭇잎처럼 보이는 그림을 그린다. 이를 통해 존시는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되지만, 안타깝게도 버만은 세상을 떠나고 만다.
「마지막 잎새」와 더불어 우리에게 친숙한 작품인 「크리스마스 선물」에는 가난한 젊은 부부인 짐과 델라가 등장한다. 이들은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상대를 위하는 따스함을 보여 준다. 곤궁했던 델라는 짐에게 줄 크리스마스 선물을 마련하기 위해 자신의 길고 아름다운 머리카락을 잘라 시곗줄을 마련한다. 짐 역시 델라에게 선물을 주기 위해 자신의 시계를 팔아 그녀의 머리핀을 산다. 결국 두 선물은 모두 쓸 수 없게 되었지만, 그들은 더없이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낼 수 있었다.

20세기 ‘단편 소설의 왕’ 오 헨리의 문학적 정수
인간의 뜨거운 사랑과 역동하는 희망을 목격하라


오 헨리의 소설은 비슷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배경과 소재 면에서 다양성을 잃지 않는다. 그가 300여 편에 달하는 이야기를 만들었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그처럼 삶의 다양한 이야깃거리를 폭넓게 다룬 작가도 찾아보기 힘들 것이다. 그는 언제나 주변 사람들을 면밀하게 관찰하며 그들에게서 이끌어 낼 수 있는 다양한 소재를 찾기 위해 애썼다.
또한 오 헨리는 백화점 점원, 걸인, 환자 등 평범한 소시민이나 사회에서 낙오되었다고 평가받는 사람들을 주요 인물로 삼았다. 그가 주목했던 소재 중 하나인 ‘뉴욕’은 자본주의 체제하에서 명확한 성공과 실패 가운데 삶의 뚜렷한 결과가 나타나는 곳이었다. 하지만 오 헨리는 사회에서 소외되고 어두운 곳에서 사는 사람들에게 스포트라이트를 비추며, 결국 모두가 이 사회의 일원으로서 더불어 살아가기를 바라는 마음을 작품에 담았다.

“눈을 돌리는 곳마다 이야깃거리가 있어요. 세상의 모든 일은 모두 작품의 소재가 됩니다.” - 오 헨리

1달러 87센트. 딱 그 정도가 전부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오 헨리
1862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주 그린스버러에서 태어났다.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이다. 어려서 양친을 잃고 학교교육도 제대로 못 받은 채 숙부의 약방에서 일을 거들었으며, 약제사, 토지사무소의 제도사, 은행원, 저널리스트 등의 일을 했다. 오스틴 은행에서 근무했으며, 공금 횡령 혐의로 3년여 감옥 생활을 했다. 이때 단편소설을 쓰기 시작해 작가로서 오 헨리를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그후 뉴욕에서 본격적인 작가생활을 시작했다. 라틴 아메리카의 혁명을 다룬 처녀작 《캐비지와 왕》을 출간하고, 이어 《서부의 마음》, 《400만》 등 단편집을 잇달아 발표해 인기작가로 발돋움했다. 불과 10년 남짓한 활동기간에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경찰관과 찬송가> 등 휴머니즘 넘치는 작품을 비롯하여 300편 가까운 단편소설을 남겼다.

  목차

크리스마스 선물
경찰관과 찬송가
메뉴판 위의 봄
마지막 잎새
20년 후
가구가 딸린 셋방
백작과 결혼식 손님
손질된 등불
물레방아가 있는 교회
추수 감사절의 두 신사
구두쇠 연인
뉴욕인의 탄생
도시물을 먹은 사람
카페 안의 세계주의자
비법의 술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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