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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하삿짜까 숫따
붓다의 '수행에 관한 큰 가르침'
여래 | 부모님 | 2018.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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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제35경과 제36경의 제목인 『쭐라삿짜까 숫따』와 『마하삿짜까 숫따』는 붓다의 대화상대로 등장하는 ‘삿짜까’라는 니간타의 이름을 따르면서, 법문의 분량이 적은 쪽은 ‘쭐라(작은)’로, 법문의 분량이 좀 더 많은 쪽은 ‘마하(큰)’로 구분해서 정한 것이지만, 만약 필자에게 내용에 따라서 경전의 제목을 정하라고 했다면, 본경을 ‘수행경(修行經)’이라고 했을 것이다.

필자가 읽어 본 경전 가운데 이 경만큼 ‘수행이란 어떤 것인가’라는 수행의 정의서부터 시작해서, 수행의 핵심인 ‘느낌의 통제’는 어떻게 진행되는 지, 그 수행의 실천 방법까지가 경전 전체의 치밀한 구성을 통해서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된 경전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 해설서만큼은 붓다의 ‘수행에 관한 큰 가르침’이라는 부제목을 따로 표지에 달아 두었다.

  출판사 리뷰

빠알리경전 읽기 다섯 번째
<맛지마니까야> 제36경 『마하삿짜까 숫따』



본 해설서는 빠알리경장 <맛지마니까야>의 36번째 경인 mahasaccaka sutta를 한글로 번역하고 해설을 붙인 것으로, <빠알리경전 읽기> 시리즈에서는 다섯 번째로 출간된 해설서다.

이 경은 2016년 출간된 <맛지마니까야> 제35경 『쭐라삿짜까 숫따』와 짝을 이루는 것으로, 두 경 모두 붓다께서 ‘삿짜까’라는 이름의 니간타(자이나교도)에게 설하신 법문을 그 내용으로 하고 있다. 법문이 행해진 순서는 경장에서의 순서와 같이 제35경이 먼저고 제36경이 나중이다.

수행의 정의와 실천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 경전

제35경과 제36경의 제목인 『쭐라삿짜까 숫따』와 『마하삿짜까 숫따』는 붓다의 대화상대로 등장하는 ‘삿짜까’라는 니간타의 이름을 따르면서, 법문의 분량이 적은 쪽은 ‘쭐라(작은)’로, 법문의 분량이 좀 더 많은 쪽은 ‘마하(큰)’로 구분해서 정한 것이지만, 만약 필자에게 내용에 따라서 경전의 제목을 정하라고 했다면, 본경을 ‘수행경(修行經)’이라고 했을 것이다. 필자가 읽어 본 경전 가운데 이 경만큼 ‘수행이란 어떤 것인가’라는 수행의 정의서부터 시작해서, 수행의 핵심인 ‘느낌의 통제’는 어떻게 진행되는 지, 그 수행의 실천 방법까지가 경전 전체의 치밀한 구성을 통해서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된 경전은 없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본 해설서만큼은 붓다의 ‘수행에 관한 큰 가르침’이라는 부제목을 따로 표지에 달아 두었다.

본 해설서의 빠알리어 텍스트는 PTS(Pali Text Society)본을 사용했으며, 본문에서의 단락은 필자의 이해에 따라서 필자가 임의로 나눈 것이다. 본 빠알리경에 대응되는 고전 한역경전은 없고, 다만 거의 같은 내용으로 된 <설일체유부> 소전 경장 장아함(長阿含, dIrghAgama)에 속하는 kAyabhAvana sUtra이 산스끄리뜨 필사본 형태로 남아있다. 이 필사본은 파키스탄의 Gilgit라는 지방에서 발견된 것으로 교정본은 2008년 중국 복단대학(復旦大學)에서 출간되었다.

본경의 내용 전체를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먼저 이 경은, 이미 <맛지마니까야> 제35경에서 등장했던 니간타의 후손 삿짜까가 다시 붓다를 찾아와서는 ‘수행’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붓다에게 제시하면서 시작된다. 삿짜까가 주장하는 자신의 수행관에 대해 잠자코 듣고 나신 붓다께서는, 그가 주장하는 수행은 진정한 의미의 수행이 아니라고 하시면서, 진정한 의미의 수행에 대해 설명하셨다. 경전에서는 진정한 의미의 수행을 ‘고귀한 자의 율법’에서의 수행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그 진정한 의미에서의 수행은, 몸과 마음에서 따로 따로 행해지는 것이 아니라, 몸과 마음에서 함께 일어나는 것이며, 그 수행의 핵심은 결국 ‘느낌’에 마음이 제압당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씀하신다. 그러나 그런 붓다의 설명에도 여전히 수행에 대한 의미를 이해하지 못하는 삿짜까를 위해, 붓다께서는 진정한 수행이 자신에게서 어떻게 구체적으로 구현되었는지를 자신의 과거 수행자 시절의 경험을 통해서 다시 자세히 설명하셨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범진
90년 범어사 강원을 졸업한 후에, 일본(1994년~1998년)과 스리랑카(2004년~ 2008년)에서 공부했고, 스리랑카, 인도, 네팔 등지와 한국을 오가며 살고 있다.저서: 대승경전 해설서 『돌아가라, 그대들의 저 빛나는 일상으로』 금강경 해설서 / 동남기획 2000년 『깨달은 자에게는 향기가 없다』 유마경 해설서 / 한가람기획 / 2001년 『여래는 숨지 않는다』 승만경 해설서 / 한가람기획 / 2002년 빠알리경전 해설서 『마두삔디까숫따』 맛지마니까야 제18경의 해설서 / 한가람기획 / 2010년 『마하탕하상카야숫따』 맛지마니까야 제38경의 해설서 / 디자인 인플러스 / 2012년 『알라갓뚜빠마숫따』 맛지마니까야 제22경의 해설서 / 도서출판 성현 / 2013년 『쭐라삿짜까 숫따』 맛지마니까야 제35경의 해설서 / 도서출판 여래 /2016년

  목차

시작하면서 ―4
약어표 ―13

1장
삿짜까, 붓다에게 수행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주장하다
011 삿짜까, 다시 붓다를 찾아오다 ―17
012 삿짜까, 붓다의 제자들은 몸의 수행을 하지 않는다고 주장하다 ―22
013 삿짜까, 몸의 수행에 대한 사례를 말하다 ―62

2장
붓다, 몸과 마음의 수행에 대한 바른 정의를 설명하시다
021 붓다, 고귀한 자의 율법에서의 수행에 대해 정의하시다 ―83
022 붓다. 수행이 되지 않은 경우를 설명하시다 ―89
023 붓다. 수행이 된 경우를 설명하시다 ―125

3장
붓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수행의 의미를 설명하시다
031 삿짜까, 붓다께서 말씀하신 수행의 정의를 이해하지 못하다 ―137
032 붓다, 자신의 출가를 말씀하시다 ―146
033 붓다, 알라라 깔라마와의 선정수행 경험을 말씀하시다 ―162
034 붓다, 웃다까 라마뿟따와의 선정수행 경험을 말씀하시다 ―219

4장
보살, 수행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세 가지 비유로써 정리하다
041 첫 번째 비유 ―233
042 두 번째 비유 ―272
043 세 번째 비유 ―277

5장
보살, 고행을 시작하다
051 마음을 통제하는 고행 ―285
052 호흡을 통제하는 고행 ―291
053 음식을 통제하는 고행 ―305

6장
보살, 새로운 수행의 길을 완성하다
061 보살, 느낌의 연기성에 눈뜨다 ―321
062 사선정의 성취 ―353
063 첫 번째, 전생을 관찰함에 대한 밝은 앎의 성취 ―365
064 두 번째, 중생의 죽고 태어남에 대한 밝은 앎의 성취 ―386
065 세 번째, 번뇌의 소멸에 대한 밝은 앎의 성취 ―396

7장
붓다의 설법은 계속 된다
071 붓다의 법문은 바로 ‘우리’를 위한 것이다 ―409
072 붓다, 어리석음의 의미를 설명하시다 ―416
073 참으로 훌륭하십니다! 하지만 저는 바빠서 이만 ―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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