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가족은 이 세상 무엇보다도 소중합니다. 하지만 늘 함께 있어서 그 고마움을 잊고 살기가 쉬워요. 꾸중만 하는 엄마, 말썽꾸러기 동생, 무서운 아빠. 모두가 가족이란 이름으로 사랑할 수 있어요. 가족애란 특별하고 큰 것이 아니라, 가족끼리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작고 착한 마음입니다. 여러분들도 <작은 아씨들>을 읽고, 지금 가까이에 있는 가족들을 꼭 껴안아 주세요. 아마도 사랑이라는 행복한 기운이 가족들에게 퍼질 거예요.
작가 소개
저자 : 루이자 메이 올콧
1832년 미국의 펜실베이니아 주에서 태어났어요. 교육자이며 철학자인 아버지는 동료들과 이상촌의 건설을 꿈꾸었으나, 실패하여 루이자를 비롯한 네 자매는 어려운 소녀 시절을 보내게 됩니다. 그렇지만 덕망 있는 아버지와 신앙심과 애정이 깊은 어머니의 보살핌으로 정신적으로는 행복했다고 해요. 어릴 적부터 독서를 좋아한 루이자는 평생 독신으로 살았는데, 학교 교육은 받지 않고 가정에서만 교육을 받았답니다. 특히 아버지의 친구인 철학자 에머슨으로부터 인격을 형성하는데 큰 영향을 받았데요. 1854년에 처음으로 쓴 <꽃 이야기>를 발표하고, 1868년에는 젊은이들에게 열광적인 반응을 얻은 <작은 아씨들>을 책으로 펴냈어요. 이어<좋은 아내들>, <옛날 기질의 소녀>, <작은 소년>, <8명의 조카>등 30여 편의 작품을 발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