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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달콤한 오븐이 내게 왔다
해피 베이커 박지윤의 좌충우돌 홈베이킹 다이어리
웅진리빙하우스 | 부모님 | 2010.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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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마음만 앞서는 초보 베이커들의 친절한 가이드

재치 있는 말솜씨와 유머감각을 갖춘 아나운서로서 대중들에게 사랑 받았던 방송인 박지윤은 활동 틈틈이 책과 블로그를 통해 케이크와 쿠키 굽는 법을 배우고, 즐겨왔다. 그리고 2008년 3월 방송국을 떠나 본격적으로 베이킹에 몰두해왔다. 리치몬드 아카데미를 거쳐, 2008 국가공인 제빵기능사와 제과기능사 자격증을 취득, 주문 받은 베이킹 메뉴를 선뜻 내놓을 수 있을 정도로 실력파 베이커가 되었다.

『어느 날 달콤한 오븐이 내게 왔다』는 그녀가 선물 받은 작은 오븐으로 첫 번째 쿠키를 새까맣게 태워버린 날부터 어느 덧 제과, 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얻고 프로 베이커가 되기까지, 마치 박지윤의 다이어리를 훔쳐보는 듯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책에 소개한 70여 가지 레서피는 케이크를 위주로 하면서 초보자의 입문용 아이템과 스페셜 데이를 위한 TPO별 아이템으로 분류된다. 또한 일반 가정에서 활용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베이킹 도구의 선택법은 물론, 유산지 재단법과 트렌디한 까페의 메뉴 소개에 이르기까지 보다 실제적인 베이킹을 하는데 필요한 노하우를 전수해준다.

  출판사 리뷰

초보자를 위한 베이킹 입문서

‘해피 베이커 박지윤의 좌충우돌 홈베이킹 다이어리 『어느 날 달콤한 오븐이 내게 왔다』는 방송계에서 ‘베이킹 고수’로 입소문 자자한 박지윤의 홈베이킹 레서피를 배워볼 수 있는, 초보자를 위한 베이킹 입문서.
처음 베이킹에 흥미를 느낀 이래 고군분투하며 2년 여 동안 맛과 디테일을 정복한 저자 본인의 에세이가 어우러져, 각 아이템마다 읽으며 배우는 재미를 한층 더한다. 선물 받은 작은 오븐으로 첫 번째 쿠키를 새까맣게 태워버린 날부터 어느 덧 제과?제빵기능사 자격증을 얻고 프로 베이커가 되기까지, 마치 박지윤의 다이어리를 훔쳐보는 듯 독자에게 충분한 공감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무엇하나 버릴 것 없는 생생한 정보 & 레서피

특히 책에 소개한 70여 가지 레서피는 그가 과정을 수료한 ‘리치몬드 아카데미’의 꼼꼼한 감수를 거쳐 정확도 면에서도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케이크를 위주로 하면서 초보자의 입문용 아이템과 스페셜 데이를 위한 TPO별 아이템으로 분류된다. 각 칼럼 별 주제와 레서피, 재료의 중량도 필요한 경우 실물 사진을 첨가하여 명확히 하였다.

또한 일반 가정에서 활용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베이킹 도구의 선택법은 물론, 유산지 재단법과 트렌디한 까페의 메뉴 소개에 이르기까지 보다 실제적인 베이킹을 하는데 필요한 노하우도 빼놓지 않았다. ‘박지윤 스타일의 초콜릿 만들기’와 ‘데커레이션(장식) 따라잡기’ 파트 역시 경쟁서들에 비해 한층 세심하게 구성되었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연출은 누구라도 당장 오븐 앞에 서고 싶은 호기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언제 어디서든 보기 좋은 책의 모양새 역시 기존의 무겁고 장황한 백과사전식 홈베이킹 입문서와는 차별화하고 있다.

추천평

명료한 그녀의 입담을 닮은 베이킹 책. 도전해보고 싶게 만드는 친절한 이 지침서는 제 삶의 특별한 날에 두고두고 사용될 것입니다. 베이킹에 처음 도전하시는 분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 한혜진 (배우)

그녀 주변에는 늘 달콤한 향기가 가득합니다. 사람들과 스스럼없이 수다 떨기를좋아하고, 그들에게 무엇이든 나눠주길 좋아하는 박지윤의 소소한 이야기가 닮긴 이 책은 분명 당신에게 슈크림처럼, 쉬폰 케이크처럼 마음 가득 달콤함을 선사할 것입니다.

- 고민정 (아나운서)

솜씨 좋은 지윤이가 오랫동안 준비한 책이 드디어 나왔네요. 미니 오븐을 사놓고도 시작이 어려워 늘 미뤄왔던 베이킹. 이 책은 그런 제게 용기를 주고 있습니다. 뭐 하나라도 대충하는 법이 없는 꼼꼼쟁이 박지윤의 『어느 날 달콤한 오븐이 내게 왔다』는 저처럼 마음만 앞서는 초보 베이커들에게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줄 겁니다.

- 박탐희 (배우)

  작가 소개

저자 : 박지윤
2004년 1월 KBS에 입사, \'스타 골든벨\',\'클래식 오디세이\'.\'TV는 사랑을 싣고\'에서 MC로 활약하며 대중 앞에 선 스타 아나운서. 방송 활동 틈틈이 책과 블로그를 통해 케이크와 쿠키 굽는 법을 배우고, 즐겨왔던 박지윤은 2008년 3월 방송국을 떠나 본격적으로 베이킹에 몰두해왔다. 리치몬드 아카데미를 거쳐, 2008 국가공인 제빵기능사와 제과기능사 자격증을 취득, 주문 받은 베이킹 메뉴를 선뜻 내놓을 수 있을 정도로 실력파 베이커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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