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아기들은 태어나서 엄마와 눈을 맞추고, 젖을 빨고, 무엇이든 손으로 만지면서
세상을 발견해 나갑니다. 는 아기들의 이러한 특징을 잘 반영해서 만든
갓 태어난 아이부터 돌 전후의 아이를 위한 유아 놀이 헝겊책입니다.
선명한 색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화려한 색감이 아직 시각이 발달하지 않은
아이들의 시선을 확실하게 잡아 주며, 바스락바스락 소리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아이의 촉감과 청각도 길러준답니다.
<모양>
동그라미 시계, 네모 창문, 하트 풍선 등을 보며 여러 가지 모양과 사물의 이름을 배워요.
바스락바스락 소리를 듣고, 다양한 색깔을 보며 아이들의 인지력과 감성도 쑥쑥 자라난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