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문정희
독창적인 감각과 날카로운 통찰, 빼어난 언어 연금술로 문단과 독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다. 일찍이 고교 재학 시절 백일장을 석권하며 주목을 받았고, 여고생으로서는 한국 최초로 시집 『꽃숨』을 발간했다. 1969년 등단 이후 현대문학상, 소월시문학상, 정지용문학상, 육사시문학상, 천상병시문학상, 목월문학상, 청마문학상을 수상했고, 마케도니아 테토보 세계문학 포럼에서 작품 「분수」로 올해의 시인상, 스웨덴 노벨문학상 수상시인 헤리 마르틴손 재단이 주는 시카다상을 수상했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 국제 창작프로그램(IWP), 버클리 대학, 이탈리아 베니스 대학, 스웨덴 스톡홀름 대학, 프랑스 시인들의 봄 및 세계도서전, 쿠바 아바나 북페어 등 다양한 국제행사에 초청되었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웨덴어, 스페인어, 러시아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알바니아어 9개국의 언어로 11권의 번역시집이 출판되었다. 고려대학교 문예창작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문정희시집』 『새떼』 『혼자 무너지는 종소리』 『찔레』 『하늘보다 먼 곳에 매인 그네』 『별이 뜨면 슬픔도 향기롭다』 『남자를 위하여』 『오라, 거짓 사랑아』 『양귀비꽃 머리에 꽂고』 『나는 문이다』 『카르마의 바다』 『지금 장미를 따라』 『사랑의 기쁨』 『응』 『작가의 사랑』 외에 장시집 『아우내의 새』, 시극집 『구운몽』 등 다수의 산문집을 포함하여 50여 권의 저서가 있다.
지은이 : 이경혜
1992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2001년 《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로 어린이 단행본 부문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그동안 《새를 사랑한 새장》, 《행복한 학교》, 《구렁덩덩 새 선비》, 《이래서 그렇대요》 같은 그림책과 《용감한 리나》, 《사도 사우루스》, 《유명이와 무명이》, 《늦잠 나라 백성들은 어떻게 일찍 일어나게 되었나?》 같은 동화책과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그들이 떨어뜨린 것》 같은 청소년 소설을 썼습니다. 그 밖에 《심청이 무슨 효녀야?》, 《바보같이 잠만 자는 공주라니!》 등의 패러디 동화책을 썼고, 《가벼운 공주》, 《무릎딱지》 같은 책을 번역했습니다.
지은이 : 이규희
충남 천안에서 태어나 강원도 태백, 영월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성균관대학교 사서교육원을 나왔으며, 보성여자고등학교에서 오랫동안 사서 교사로 일하다가 지금은 창작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습니다. 1978년 소년중앙문학상에 동화 「연꽃등」이 당선되어 동화작가가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독립군 소녀 해주』, 『어린 임금의 눈물』, 『악플 전쟁』, 『할머니의 수요일』, 『신에게는 아직 12척의 배가 있습니다』, 『내 이름은 판문점』 등이 있습니다. 현재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회원이며,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방정환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을 수상했습니다.
지은이 : 장성자
부산은 나와 내 꿈이 자란 곳입니다. 만화방 주인, 선생님, 동화 작가가 되고 싶어 상상 속에서 이루어 보곤 했지요. 마흔 살이 넘어 동화 작가가 된 내게 다가온 신선대 이야기가 고맙습니다. 《모르는 아이》로 마해송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비거, 하늘을 날다》 《초희의 글방 동무》 《군함도》 《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입니다》 등이 있습니다.
용감한 리나
한계령을 위한 연가
누가 내 땅에 쓰레기 버렸어?
군함도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