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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커스가 온다 1
기탄출판 | 3-4학년 | 2007.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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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서커스가 온다』는 영국에서 한 해 출판된 어린이 대상 책 중 가장 훌륭한 책의 작가에게 주는 \'카네기상\' 수상 작품입니다. 피터와 산타는 아주 어렸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공작부인의 하녀였던 레베가 고모와 함께 살았습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고모의 죽음으로 서커스단에 있는 삼촌을 찾아가게 됩니다. 두 아이에게 서커스단은 낯설기만 하지요. 하지만 이곳에서 지내는 하루하루는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신기한 일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신나는 서커스 공연과 처음 만나는 친구들! 피터와 산타는 이곳에서 잘 지낼 수 있을까요?

  출판사 리뷰

피터와 산타가 아주 어렸을 때 부모님이 돌아가셨습니다. 그래서 공작부인의 하녀였던 레베가 고모와 함께 살았습니다. 피터와 산타 주위에는 함께 놀 친구나 친척도 없었습니다. 두 아이에게는 지루한 고모와 신부님, 선생님만 있었습니다.

피터가 열두 살이 되고 산타가 열한 살이 되던 어느 날, 고모가 갑자기 돌아가시자 두 아이의 인생이 달라졌습니다. 피터와 산타는 돌보아 줄 사람이 없기 때문에 각각 다른 고아원으로 가야했거든요. 두 아이는 밤에 몰래 집을 빠져나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거스 삼촌을 찾아 헤맵니다. 다행히 친절한 빌 아저씨의 도움을 받아 신문에서 삼촌이 일하는 서커스단이 있는 곳을 알아내고 그곳으로 찾아갔습니다.

거스 삼촌은 콥 서커스에서 어릿광대이면서 공중그네 곡예사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삼촌은 조카들을 반가워했지만 두 아이가 못마땅하기도 했습니다. 피터와 산타는 학교도 다니지 않았고 공부를 가정교사에게 배웠으며, 다른 친구들과 어울리는 방법도 몰랐거든요. 사실 피터와 산타는 어리석은 고모 밑에서 자란 탓에 자신들도 마치 귀족인 것처럼 착각하고 살았던 것입니다.

두 아이는 서커스단 아이들과 함께 학교에 다니고, 차츰 서커스 생활에 적응을 하면서 예전과는 달리 모든 일을 능동적으로 해 나갔습니다. 그렇지만 삼촌이 자기들을 고아원에 보낼까 봐 걱정이 태산이었습니다. 산타는 테드 아저씨에게 곡예를 배우고 싶었고, 피터는 벤 할아버지한테 말 다루는 법을 배워 멋진 마부가 되길 바랐습니다. 그리고 삼촌에게 도움이 되는 일이 해서 삼촌을 기쁘게 해 드리고, 서커스단에서 함께 살길 바랐습니다.

하지만 거스 삼촌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교육을 받아 평범한 회사에 취직하길 바랐습니다. 서커스단에 불이 났던 날, 마침내 피터와 산타의 꿈이 이루어졌습니다. 콥 단장이 아이들에게 서커스단에 남을 것을 권했으니까요.

피터와 산타는 이제 콥 서커스가 찾아갈 모든 도시에서 서커스단 사람들과 화려한 퍼레이드를 벌이며 서커스를 기다리는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 줄 것입니다.

  작가 소개

저자 : 노엘 스트릿필드
1895년 영국에서 태어나 1986년 세상을 떠났습니다. 대학을 졸업한 뒤 연극 배우로 활동하다가 어린이를 위한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발레 슈즈》로 어린이 책에서 처음으로 ‘직업 동화’라는 분야를 개척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1938년 《서커스가 온다》로 ‘카네기 상’을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서커스가 온다》《막이 오르면》《마법의 여름》《목사관 가족들》《목요일의 아이》《젬마》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그림 : 최정인
1974년 서울에서 태어나 홍익대학교에서 판화를 공부한 뒤, 어린이 책 그림 작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그림 도둑 준무》《아빠 보내기》《제닝스는 꼴찌가 아니야》《넌 누구야?》《피양랭면집 명옥이》《울어도 괜찮아》 등이 있습니다.

역자 : 이승숙
덕성여자대학교를 졸업한 뒤, 영어권의 좋은 책을 찾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떡갈나무 바라보기》《잃어버린 자전거》《미생물의 발견과 파스퇴르》《나는 희망을 그린다》《북두칠성을 따라간 지하철도》 등이 있습니다.

  목차

레베카 고모
크리스마스 카드
한밤중의 도망
천막세우기
놀라운 사실
축사에서 만난 벤 할아버지
서커스 공연
학교에 간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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