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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마을 실비명 전황당인보기 젊은 느티나무 이미지

갯마을 실비명 전황당인보기 젊은 느티나무
창비 | 부모님 | 200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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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20세기 한국소설문학을 총결산하는 전집. 근대소설의 요람기인 1920년대부터 해방, 한국전쟁, 분단을 거쳐 4.19의 그림자가 길게 드리우는 1960년대까지를 1차분으로 묶어 22권에 담았다. 총 94명의 작가, 189편의 중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기존의 대표작과 작가의 변모를 보여주는 문제작, 사회상을 잘 반영하는 작품들을 골고루 실었다. 1910~20년대와 해방 전후의 소설, 월북작가들의 소설 등 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각 권의 말미에 낱말풀이를 실었으며, 현장 교사와 전문연구자들이 e메일 인터뷰를 통해 감상 포인트를 짚어준다.

14권에 실린 작품들은 전후 각계각층의 일상과 그 속에 담긴 갈등과 모순을 보여준다. 오영수가 '갯마을', '메아리', '후일담'을 통해 꿋꿋한 생명력에 거는 희망을 제시하는 한편, 김이석의 '실비명', '뻐꾸기'와 손소희의 '전말', 유주현의 '장씨 일가', 최인욱의 '개나리'는 평범한 삶 속에 숨은 비극들을 드러낸다.

  작가 소개

저자 : 강신재
1924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소년기를 청진에서 보내다가 아버지의 사망 후 다시 서울로 올라와 경기여고를 거쳐 이화여전을 다녔다. 대학 2년 재학 중 결혼하게 되자 학칙에 의거해 중퇴하게 된다. 1949년에 《문예》를 통해 「얼굴」, 「정순이」로 창작 활동을 시작했는데, 데뷔 직후부터 1950년대까지는 주로 감각적인 단편소설을, 1960년대 중반부터는 신문 잡지 매체에 연재 장편소설을 창작하는 데 매진하면서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여성 화자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여성들의 근대 체험을 독특하게 포착함으로써 해방 이후 대표적인 여성작가로 자리매김하였다. 1959년 단편 「절벽」으로 한국문인협회상을, 1967년 장편 『이 찬란한 슬픔을』로 제3회 여류문학상을 받았으며, 1984년에는 장편 『사도세자빈』으로 중앙문화대상을, 1988년에는 같은 작품으로 대한민국 예술원상을 수상했다. 2001년 5월 12일 77세를 일기로 사망하였다.

저자 : 손소희
1917년 함북 경성에서 태어났다. 일본 니혼대학을 중퇴하고, 1961년 한국외대 영어과를 졸업했다. '맥에의 메별'로 등단했고, '이라기', '전말', '창포 필 무렵' 등의 작품을 남겼다.

저자 : 오영수
吳永壽, 호 : 월주(月洲), 난계(蘭溪). 경남 울주 출생. 8·15광복 후에 귀국, 경남여고에서 교편을 잡으면서 시와 소설을 <백민>과 <신천지>에 발표하기 시작했다. 1950년 서울신문에 단편 「머루」입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활동을 시작하여, 『갯마을』『메아리』등 잇달아 창작집을 간행했다. 어린이의 순진무구한 세계를 그린 『남이와 엿장수』, 『머루』(1950), 『대장간 두칠이』 등의 작품과 인정세태를 따스하게 그리면서 현실을 고발하고 있는 『화산댁이』(1952), 『박학도』(1955), 『여우』(1957), 『후조(候鳥)』(1958)등이 있다. 이러한 소설에서 그는 도시의 혼탁한 세태를 추한 것으로 보고 그것을 헹구어낼 수 있는 길은 오로지 때묻지 않은 인간의 아름다운 정이라고 해석하고 있다. 또한 자연 혹은 고향에 대한 회귀의식을 나타내고 있는 『갯마을』(1953), 『메아리』(1959), 『은냇골 이야기』(1961), 『수련』(1961), 『추풍령』(1967), 『망향수(望鄕愁)』(1972) 등의 작품이 있다.주로 서민들의 소박한 삶을 그린 단편소설을 발표한 그는 1954년 조연현과 현대문학을 창간하기도 하였고, 한국문인협회 소설분과위원장을 역임했으며, 1979년 간염으로 작고하였다. 한국문학가협회상, 아세아자유문화상, 대한민국 예술원상과 문화훈장 등을 받았다. 1993년 그의 문학정신을 기리기 위해 울산매일신문사에서 오영수 문학상을 제정하였다.

저자 : 정한숙
평북 영변 출생. 전광용·정한모·전경영 등과 동인 ‘주막’을 조직(1947). '흉가'를 《예술조선》(1948. 3)에 발표하며 문단에 데뷔하였으며, '전황당인보기'가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됨(1955). 고려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1950), 휘문고등학교 교사(1952~58)와 고려대학교 교수(1957~87)를 거치는 동안 왕성한 창작 활동과 저술 활동을 펼치며 후진들을 양성함. 대한민국예술원 회장, 한국문화예술진흥원장 역임.제1회 내성문학상(1958), 제15회 대한민국 문화예술상(1983), 대한민국 예술원상(1986), 3·1 문화상(1988) 등 수상.저서창작집《묘안묘심》(1958), 《황진이》(1958), 《내 사랑의 편력》(1959), 《거문고 산조》(1981), 《말이 있는 팬터마임》(1985), 《대학로 축제》(1987) 등이 있고,장편《시몬의 회상》(1959), 《암흑의 계절》(1959), 《끊어진 다리》(1962), 《우린 서로 닮았다》(1966) 등이 있으며,저서《현대한국소설론》(1973), 《소설문장론》(1973), 《소설기술론》(1975), 《한국문학의 주변》(1975), 《해방문단사》(1980), 《현대한국문학사》(1982) 등이 있다.

저자 : 최인욱
본명은 상천相天, 아호는 하남河南. 1920년 경남 합천군 가야면에서 출생하여 1938년 해인불교전문학원 고등과를 졸업했다. 이후 도쿄 유학길에 올라 1941년 니혼대학 종교과에 입학하지만 중퇴하였다. 1949년 문총 중앙위원을 역임하고 한국전쟁 당시 국방부 전사 편수관으로 공군본부에서 근무하였다. 1955년 한국문학가협회 중앙위원을 맡고 중앙대학교, 단국대학교 등에서 교편을 잡았다. 1972년 위암으로 사망하였다. 1938년 단편「시들은 마을」이《매일신보》에 입선되어 등단한 이래 35여 년의 문단생활 동안 연애소설, 역사소설, 아동문학, 수필, 평론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100여 편이 넘는 작품을 남겼다.

저자 : 유주현
경기도 여주 출생으로 일본 와세다 대학 전문부를 졸업하였다. 1948년 <백민>지를 통해 『번요의 거리』로 등단했다. 1958년 『언덕을 향하여』로 아시아 자유문학상을, 1976년에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했다. 1972년 잡지 <사상계>에 『황녀』를 연재하였다. 주요 작품에 장편 『조선 총독부』, 『대원군』, 『대한제국』, 『고요한 종말』 등을 비롯해 『남한산성』, 『죽음이 보이는 안경』, 『기상도』 등 수많은 중단편이 있다.

저자 : 김이석
평양에서 태어나 평양 광성중학교 졸업 연희전문학교 문과 수학. 1938년 《부어(腐魚)》가 <동아일보>에 당선. 전위적인 성격 순문예동인지 <단층> 창간 멤버. 1·4 후퇴 때 월남해 1953년 <문학예술> 창간 편집위원, 1956년 《실비명》으로 아세아 자유문학상. 1958년 박순녀와 결혼. <한국일보>에 역사소설 《난세비화》 <민국일보> 《흑하》를 연재 시대를 풍자 비판 사회적 화제를 일으키며 선풍적 인기를 얻었다. 문학적 업적으로 서울시 문화상에 추서되었다.

  목차

간행사

김이석
실비명(失碑銘)
뻐꾸기

최인욱
개나리

손소희
전말

유주현
장씨 일가

정한숙
전황당인보기(田黃堂印譜記)

오영수
갯마을
메아리
후일담

강신재
젊은 느티나무

이메일 해설 - 양윤복, 서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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