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강석경
이화여자대학교 미술대학 조소과를 졸업하였고, 《문학사상》 제1회 신인상으로 등단했습니다. 오늘의 작가상, 21세기문학상, 동리문학상 등을 받았습니다. 소설집《밤과 요람》 《숲속의 방》과 장편소설 《가까운 골짜기》《세사의 별은 다 라사에 뜬다》《미불》《내 안의 깊은 계단》《신성한 봄》등이 있습니다. 경주에 관한 산문집 《능으로 가는 길》《이 고도를 사랑한다》를 펴냈습니다.
저자 : 김향숙
1951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대 화학과를 졸업햇다. 1977년 「여성동아」 장편소설 공모에 <기구야 어디로 가니>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89년 연암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집으로 <겨울의 빛>, <그물 사이로>, <수레바퀴 속에서>, <유라의 초록 수첩> 등이 있다.
저자 : 양귀자
1955년 전북 전주에서 태어났고 원광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8년에 <다시 시작하는 아침>으로 <문학사상> 신인상을 수상하면서 문단에 등장한 후, 창작집 『귀머거리새』와 『원미동 사람들』을 출간, “단편 문학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다”는 비평가들의 찬사를 받았다. 1990년대 들어서 양귀자는 장편소설에 주력했다. 한때 출판계에 퍼져있던 ‘양귀자 3년 주기설’이 말해주듯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 등을 3년 간격으로 펴내며 동시대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로 부상했다. 탁월한 문장력과 놀라울 만큼 정교한 소설적 구성으로 문학성을 담보해내는 양귀자의 소설적 재능은 단편과 장편을 포함, 가장 잘 읽히는 작가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소설집으로, 『귀머거리새』 『원미동 사람들 』 『지구를 색칠하는 페인트공』 『길모퉁이에서 만난 사람 』『슬픔도 힘이 된다』를, 장편소설 『희망』 『나는 소망한다 내게 금지된 것을』 『천년의 사랑』 『모순』을, 산문집 『내 집 창밖에서 누군가 울고 있다』『삶의 묘약』 『양귀자의 엄마노릇 마흔일곱 가지』 『부엌신』 등이 있으며 장편동화 『누리야 누리야』가 있다. 1987년 『원미동 사람들』로 유주현문학상을, 1992년『숨은 꽃』으로 ‘이상문학상’을, 1996년 『곰 이야기』로 ‘현대문학상’을, 1999년 <늪>으로 21세기문학상을 수상하였다.
저자 : 유시춘
국어 교사와 작가로 활동하다가 1985년 이후 ‘민족문학작가회의’, ‘민주화실천가족운동협의회’, ‘민주쟁취국민운동본부’ 등 여러 민주화운동 단체에서 활동했으며 2001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역임했다. 소설집으로 <<안개 너머 청진항>> <<우산 셋이 나란히>> 등 여러 권이 있으며, 민주화운동사를 대표 집필한 <<우리 강물이 되어>> <<6월항쟁을 기록하다>> 등이 있다.
저자 : 윤정모
1946년 출생, 부산에서 성장.1970년 서라벌예대 문예창작학과 졸업.대학 재학 중인 1968년 장편 『무늬 져 부는 바람』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고,1981년 <여성중앙>에 『바람벽의 딸들』이 당선.작품으로는 『에미 이름은 조센삐였다』, 『님』, 『고삐』, 『슬픈 아일랜드』 『수메르』 등 다수.1988년 신동엽창작기금상, 1993년 단재문학상, 1996년 서라벌 문학상을 수상함.
저자 : 이경자
1973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등단.여성주의 관점으로 쓰인 연작소설 『절반의 실패』로 알려짐.출간한 책으로 남존여비를 근현대사의 격랑에 넣어 그린 장편소설 『사랑과 상처』, 여성성의 왜곡에 대한 근원적 질문을 던진 장편소설 『그 매듭은 누가 풀까』, 무속 신앙의 신탁자가 되기 위한 의례인 내림굿을 소설로 풀어 쓴 장편소설 『계화』, 수복 지구 양양의 지정학적 고통과 슬픔을 여섯 살 아이의 시선으로 쓴 장편소설 『순이』, 탈북자 여성을 통해 현대사의 질곡을 그린 장편소설 『세 번째 집』, 중단편집 『건너편 섬』 등이 있음. 이 밖에 대표적 산문집으로 『딸아, 너는 절반의 실패도 하지 마라』 등이 있으며, 중국 모계 사회를 곁눈질한 문화 체험기 『이경자, 모계 사회를 찾다』가 있음.
간행사
이경자
가면
유시춘
안개 너머 청진항
강석경
밤과 요람
김향숙
부르는 소리
양귀자
비 오는 날이면 가리봉동에 가야 한다
한계령
윤정모
잠길
이메일 해설 - 김경숙, 정주아
낱말풀이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