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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인숙
서울에서 태어나 연세대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했다. 1983년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상실의 계절」이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먼 길』로 한국일보문학상을, 단편소설 「개교기념일」로 현대문학상을, 단편소설 「바다와 나비」로 이상문학상을, 단편소설 「감옥의 뜰」로 이수문학상을, 소설집 『그 여자의 자서전』으로 대산문학상을, 소설집 『안녕, 엘레나』로 동인문학상을, 단편소설 「빈집」으로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79~’80 겨울에서 봄 사이』 『꽃의 기억』 『봉지』 『소현』 『미칠 수 있겠니』, 소설집 『칼날과 사랑』 『브라스밴드를 기다리며』 등이 있다.
저자 : 김형경
1960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났다.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했다. 1983년 『문예중앙』 신인상에 시가, 1985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중편소설 「죽음 잔치」가 당선되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로 『새들은 제 이름을 부르며 운다』 『세월』 『울지 말아요, 기타』 『사랑을 선택하는 특별한 기준』 『내 사랑은 그 집에서 죽었다』 『외출』 『꽃피는 고래』, 소설집으로 『단종은 키가 작다』 『담배 피우는 여자』, 시집으로 『시에는 옷걸이가 없다』 등이 있으며, 심리 에세이 『남자를 위하여』 『사람 풍경』 『천 개의 공감』 『좋은 이별』 『만 가지 행동』 『소중한 경험』을 펴냈다. 제10회 무영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이청해
서울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1990년에 KBS문학상을 받은 뒤 5권의 소설집과 6권의 장편소설을 펴냈습니다. 선생님은 ‘나’와‘내 옆 사람’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고민하며 작품을 쓰는 작가입니다. 어린이들과도 친구가 되어 엄마의 빈자리를 강아지와의 사랑으로 채워낸 열 살 소년의 이야기를 그린 [내 친구 상하]라는 동화책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 북한에서 온 아이의 이야기를 쓰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빗소리」,「숭어」,「플라타너스 꽃」,「악보 넘기는 남자」,「장미회 제명사건」과, 장편소설「초록빛 아침」,「아비뇽의 여자들」,「체리 브라썸」,「오로라의 환상」,「그물」, 「막다른 골목에서 솟아오르다」, 장편동화「내 친구 상하」등이 있습니다.사진출처 : (c)허명욱
저자 : 최윤
1953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강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프랑스 프로방스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1978년 『문학사상』에 평론 「소설의 의미구조 분석」을 게재하며 문단에 등장했고, 1988년 『문학과사회』에 중편소설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를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1992년 단편소설 「회색 눈사람」으로 감각적이고 환상적인 문체를 통해 문학적 품위를 유지하고 있다는 평을 받으며 동인문학상을 수상했고, 1994년 단편소설 「하나코는 없다」로 인간의 익명성을 격조 높은 기법으로 형상화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이상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서강대학교 국제인문학부 교수로 재직중이다.소설집 『저기 소리 없이 한 점 꽃잎이 지고』 『속삭임, 속삭임』 『열세 가지 이름의 꽃향기』 『첫만남』, 장편소설 『너는 더 이상 너가 아니다』 『겨울, 아틀란티스』 『마네킹』, 산문집 『수줍은 아웃사이더의 고백』 등이 있다.작가의 윤리적 판단을 앞세우지 않으면서도 비판성을 유지하는 소설 고유의 미학적 공간을 공고히 구축한 최윤의 작품들은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스페인어, 터키어, 일본어, 중국어 등으로 활발히 번역되고 있다.
저자 : 이혜경
1960년 충남 보령에서 태어나 경희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2년 『세계의 문학』에 중편 「우리들의 떨켜」를 발표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길 위의 집』(1995)과 소설집 『그 집 앞』(1998) 『꽃그늘 아래』(2002) 『틈새』(2006) 『너 없는 그 자리』(2012), 산문집 『그냥 걷다가, 문득』(2013) 등을 펴냈다. 오늘의작가상(1995), 한국일보문학상(1998), 현대문학상(2002), 이효석문학상(2002), 이수문학상(2006), 동인문학상(2006)과, 무영문학상(2013), 독일 리베라투르상 장려상(2004)을 수상했다.
저자 : 김승희
1952년 전남 광주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같은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1973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시 「그림 속의 물」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시집으로 『태양 미사』 『왼손을 위한 협주곡』 『달걀 속의 생』 『어떻게 밖으로 나갈까』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싸움』 『빗자루를 타고 달리는 웃음』 『냄비는 둥둥』 『희망이 외롭다』 등이 있으며, 산문집 『33세의 팡세』, 소설집 『산타페로 가는 사람』과 연구서 『이상시 연구』 『현대시 텍스트 읽기』 『코라 기호학과 한국시』 등을 펴냈다. 현재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간행사
이혜경
그 집 앞
꽃그늘 아래
김인숙
양수리 가는 길
칼에 찔린 자국
김형경
민달팽이
최윤
회색 눈사람
이청해
빗소리
김승희
산타페로 가는 사람
이메일 해설 - 안선옥, 장소진
낱말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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