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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방현석
울산에서 태어나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서 공부했다. 소설집 『내일을 여는 집』(창비) 『랍스터를 먹는 시간』(창비), 장편소설 『그들이 내 이름을 부를 때』(이야기공작소), 『십년간』(실천문학사), 『당신의 왼편』(해냄), 소설 『새벽 출정』(아시아), 산문집 『아름다운 저항』(작은책) 『하노이에 별이 뜨다』(해냄) 등이 있다. 신동엽창작기금, 오영수문학상, 황순원문학상을 수상했고 ‘베트남을 이해하려는 젊은 작가들의 모임’ 회장을 지냈다. 현재 모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 정화진
경기도 파주에서 태어나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1987년 『전환기의 민족문학』에 단편 「쇳물처럼」을 실으며 등단한 후, 『철강지대』와 『우리의 사랑은 들꽃처럼』을 냈습니다. 몇 년 전부터 농사를 짓기 시작했고, 글쓰기와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 『내 친구는 수다쟁이』 『아나톨』 『아나톨과 고양이』가 있습니다.
저자 : 김한수
1965년 전남 장성에서 태어났다. 1988년 『창작과비평』 겨울호에 중편소설 「성장」을 발표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봄비 내리는 날』 『그대 기차 타는 등 뒤에 남아』 『양철지붕 위에 사는 새』, 연작소설 『저녁밥 짓는 마을』, 장편소설 『하늘에 뜬 집』, 청소년 소설 『너 지금 어디 가?』, 에세이 『한 알의 씨앗이 들려주는 작은 철학』 등이 있다. 2017년 현재 고양시 도시농업네트워크 운영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자 : 전성태
1969년 전남 고흥에서 태어나 중앙대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94년 실천문학신인상을 받으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매향(埋香)』『국경을 넘는 일』『늑대』『두번의 자화상』, 장편소설『여자 이발사』가 있다. 신동엽문학상, 채만식문학상, 오영수문학상, 현대문학상을 수상했다.
저자 : 이남희
부산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에서 교사 생활을 했다. 1986년 《여성동아》 장편공모에 갑신정변을 다룬 역사소설 『저 석양빛』이 당선되어 작품 활동에 나섰으며, 1989년 교직을 그만두고 전업 작가 생활을 시작, 중앙대 예술대학원을 졸업했다. 현재 중앙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치유 글쓰기와 수필을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단편집 『사십세』 등과 장편소설 『소설 갑신정변』 『세상의 친절』 『연인이 되는 절차』 『청년 우장춘』 등과 『자기 발견을 위한 자서전 쓰기』 『나를 만나는 글쓰기』 등이 있다.
간행사
이남희
세상 끝의 골목들
정화진
쇳물처럼
방현석
새벽 출정
존재의 형식
김한수
봄비 내리는 날
전성태
매향
이메일 해설 - 신태일, 고영직
낱말풀이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