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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
교보문고(단행본) | 부모님 | 2018.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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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교보클래식 1권. 독일 낭만주의 대표작가 호프만의 환상과 괴기가 어우러진 동화. 차이콥스키의 [호두까기 인형]의 원작은 18~19세기에 활동한 독일 작가 에른스트 테오도어 아마데우스 호프만이 쓴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이다. 호프만은 계몽주의에 대항해 신비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경향을 내세운 18세기 말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적 작가로, 환상적이면서도 괴기스러운 작풍이 특징이다.

추리소설의 창시자이자 공포문학의 대명사로 알려진 에드거 앨런 포, 스릴러 영화 장르를 확립한 앨프레드 히치콕,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 프란츠 카프카 등 후대 유명 작가들이 그의 영향을 받았다는 평가만으로도, (그의 작품을 접해보지 않은 독자들이라도) 그의 작풍이 어떠했을지는 가히 짐작해볼 수 있다.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일곱 살 마리 슈탈바움은 판사이자 시계 제작자인 대부 드로셀마이어로부터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는다. 못생긴 호두까기 인형에 마리는 마음을 빼앗기고 인형이 고장 나자 보호자를 자처한다. 그날 밤, 자정을 알리는 시계 종이 울리지 못하도록 외투 자락으로 시계를 가린 드로셀마이어를 본 마리는 뒤이어 일곱 개의 머리를 가진 생쥐 왕이 나타나 호두까기 인형과 전투를 치르는 장면을 목격한다.

이 기괴한 광경을 눈앞에 두고 꼼짝 못 하던 마리는 호두까기 인형이 위기에 처하자 신고 있던 슬리퍼를 던져 호두까기 인형을 구하지만, 정작 자신은 장식장의 유리 조각에 큰 상처를 입는다. 다음 날, 상처 입은 마리에게 엄마는 조심성이 없다며 나무라지만, 드로셀마이어 대부는 마리의 원망에 뭔가를 알고 있다는 듯 침묵하다가 '피를리파트 공주와 마우제링크스 부인, 솜씨 좋은 시계공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리의 궁금증에 대답을 대신한다.

  출판사 리뷰

“천문학자는 다시 한번 별점을 쳐보았지.
드로셀마이어 젊은이가 호두까기로서의 삶을 잘 살아갈 수 있을지,
시련을 견디고 언젠가 왕자가 되고 왕이 될 수 있을지 궁금했거든.”

독일 낭만주의 대표작가 호프만의 환상과 괴기가 어우러진 동화
발레, 음악, 영화, 뮤지컬에 이어 드디어 성인용 버전으로 완역!

이 책의 특징

매년 연말 전 세계 주요 공연장의 레퍼토리로 자리 잡은 ‘호두까기 인형’. 알렉상드르 뒤마의 각색, 마리우스 프티파의 안무, 표트르 차이콥스키의 음악이 어우러지면서 ‘호두까기 인형’은 시대를 뛰어넘는 명품 공연이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유명 발레단에서 짧게는 십수 년, 길게는 수십 년째 공연을 이어오며 변함없는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차이콥스키는 말년에 이 발레곡을 만들었는데, 당시 그는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살리기 위해 원전이 아닌 프랑스의 대문호 뒤마가 각색한 좀 더 밝은 분위기의 버전을 토대로 했다고 전해진다.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공연이지만, 정작 그 원작을 접해본 이는 그런 이유로 많지 않다.
‘호두까기 인형’의 원작은 18~19세기에 활동한 독일 작가 에른스트 테오도어 아마데우스 호프만이 쓴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Nussknacker und Mausek?nig》이다. 호프만은 계몽주의에 대항해 신비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경향을 내세운 18세기 말 독일 낭만주의의 대표적 작가로, 환상적이면서도 괴기스러운 작풍이 특징이다. 추리소설의 창시자이자 공포문학의 대명사로 알려진 에드거 앨런 포, 스릴러 영화 장르를 확립한 앨프레드 히치콕, 실존주의 문학의 선구자 프란츠 카프카 등 후대 유명 작가들이 그의 영향을 받았다는 평가만으로도, (그의 작품을 접해보지 않은 독자들이라도) 그의 작풍이 어떠했을지는 가히 짐작해볼 수 있다.

전 세계인이이 사랑하는 연말 시즌 공연 ‘호두까기 인형’의 원작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은 호프만이 친구 에두아르트 히지히의 세 자녀 프리드리히, 유지니, 클라라를 모델로 해서 작품 속 등장인물인 루이제, 프리츠, 마리를 탄생시켰으며, 자신의 작풍을 잘 살려 환상적이면서도 괴기스러운 동화를 완성했다.
크리스마스 이브 저녁, 일곱 살 마리 슈탈바움은 판사이자 시계 제작자인 대부 드로셀마이어로부터 호두까기 인형을 선물 받는다. 못생긴 호두까기 인형에 마리는 마음을 빼앗기고 인형이 고장 나자 보호자를 자처한다. 그날 밤, 자정을 알리는 시계 종이 울리지 못하도록 외투 자락으로 시계를 가린 드로셀마이어를 본 마리는 뒤이어 일곱 개의 머리를 가진 생쥐 왕이 나타나 호두까기 인형과 전투를 치르는 장면을 목격한다. 이 기괴한 광경을 눈앞에 두고 꼼짝 못 하던 마리는 호두까기 인형이 위기에 처하자 신고 있던 슬리퍼를 던져 호두까기 인형을 구하지만, 정작 자신은 장식장의 유리 조각에 큰 상처를 입는다.
다음 날, 상처 입은 마리에게 엄마는 조심성이 없다며 나무라지만, 드로셀마이어 대부는 마리의 원망에 뭔가를 알고 있다는 듯 침묵하다가 ‘피를리파트 공주와 마우제링크스 부인, 솜씨 좋은 시계공 이야기’를 들려주며 마리의 궁금증에 대답을 대신한다. 세 번에 나누어서 공개되는 이야기 속에는 호두까기 인형의 파란만장한 사연이 담겨 있었다.

‘다시 한번 꿈꾸는 나’의 동반자 ‘교보 클래식’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은 어린이와 어른, 동화책과 일반문학의 경계를 허물어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고전을 목표로 하는 교보클래식의 첫 번째 책이다.
교보 클래식은 바쁘고 팍팍한 현실에 ‘꿈’이라는 선물을 전한다는 콘셉트로 선보이는 교보문고의 고전문학 시리즈다. 어렸을 적 책을 읽으며 공감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또 무언가를 꿈꾸었던 자신을 되찾기 프로젝트로, ‘다시 한번 꿈꾸는 나’를 발견하는 데 동반자가 되어줄 다양한 문학작품을 소개해갈 예정이다.




매년 12월 24일이면 의사인 스탈바움 씨네 아이들은 거실 근처에는 온종일 얼씬도 할 수 없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에른스트 테오도어 아마데우스 호프만
독일 낭만주의를 대표하는 작가. 문학뿐 아니라, 음악, 미술 분야에서도 재능을 발휘하여 낭만주의의 ‘보편 예술’ 정신을 구현한 독보적인 인물로 꼽힌다. 1776년 프로이센 쾨니히스베르크에서 변호사의 셋째 아들로 태어났다. 생애 대부분을 법원 관리로 생계를 유지했으며, 1799년 징슈필 「가면」 작곡을 필두로 작곡과 평론 등 음악 활동으로 예술가의 길을 시작한다. 오페라단 단장직에서 해임당하고 생활고에 시달리던 시기인 1814년에 그간 집필한 「황금 항아리」 등을 모아 펴낸 소설집 『깔로풍의 환상집』이 선풍적 인기를 끌며 문학계 유명인사로 자리 잡는다. 이후 8년간 왕성한 집필 활동을 이어가며 장편소설 『악마의 묘약』(1815~16), 「모래 사나이」 등을 수록한 소설집 『밤 풍경』(1816~17), 중편소설 「키 작은 차헤스, 위대한 치노버」(1819), 「호두까기 인형과 생쥐 왕」 「스뀌데리 부인」 등을 수록한 소설집 『세라피온의 형제들』(1819~21)을 잇달아 펴낸다. 건강이 악화되는 와중에도 매년 수백 페이지를 써내며 『브람빌라 공주』(1820) 『수고양이 무어의 인생관』(1820~21) 같은 장편소설과 소설집의 후속권들을 쉼 없이 출간한다. 1822년 위중한 상태로 병석에서 『사촌의 구석 창문』을 구술로 마무리하고, 당국과의 마찰로 검열당한 『벼룩 대왕』을 출간하는 등 “죽기 전에는 살아 있기를 멈추지 않”으며, 온몸이 마비된 채 구술을 하던 중 생애를 마감했다. 환상문학의 전범이자 장르문학의 고전, 그로떼스끄의 대가, 심리묘사의 거장으로서 도스또옙스끼, 고골, 보들레르, 발자끄, 포 등 무수한 작가들을 매료했고, 음악계에서도 차이꼽스끼, 슈만, 오펜바흐 등에게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뚜렷한 족적을 남겼다.

  목차

1장 … 크리스마스이브
2장 … 선물
3장 … 마리의 마음을 사로잡은 호두까기 인형
4장 … 놀라운 일들
5장 … 전투
6장 … 앓아누운 마리
7장 … 단단한 호두 이야기
8장 … 단단한 호두에 관한 두 번째 이야기
9장 … 단단한 호두에 관한 마지막 이야기
10장 … 삼촌과 조카
11장 … 승리
12장… 장난감 왕국
13장 … 장난감 왕국의 수도
14장 …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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