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들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아이들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한, 시공주니어의 플랩북 시리즈. 플랩북의 장점은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준다는 데에 있다. 눈과 입으로 책을 읽는 것과 더불어 아이들이 직접 플랩을 들춰 보면서 재미있게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 지도>에서는 각양각색의 사람과 여러 나라의 특색 있는 문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인류의 역사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자연환경 이야기가 대륙별 지도와 함께 펼쳐진다. '세계'라는 무대를 알고 싶고, 탐구하고 싶고, 언젠가는 직접 구석구석 다니며 경험하고 싶은 아이들에게 지구촌 곳곳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전해 주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꽉꽉 채워준다.
출판사 리뷰
7대륙에서 북극까지
90개 플랩 속에 숨어 있는 세계의 모든 것
90개의 플랩을 구석구석 들춰 보세요.
각양각색의 사람과 문화에서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인류의 역사와
우리를 둘러싼 자연환경 이야기까지,
세계에 관한 호기심을 꽉꽉 채울 수 있어요!
플랩을 들추며 스스로 재미있게 호기심을 해결해요!
<네버랜드 플랩북>
아이들은 세상에 관해 궁금한 것이 참 많다. <네버랜드 플랩북>은 아이들의 그러한 궁금증을 명쾌하게 해결해 주고 아이들 스스로 지식을 알아 나가도록 구성한, 시공주니어의 플랩북 시리즈이다. 플랩북의 장점은 재미와 학습을 동시에 충족시켜 준다는 데에 있다. 눈과 입으로 책을 읽는 것과 더불어 아이들이 직접 플랩을 들춰 보면서 재미있게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아이들이 궁금해하고 흥미를 갖는 주제인 ‘인체’, ‘공룡’, ‘정글’에 이어, 이번에는 ‘태양계’와 ‘세계 지도’를 선보인다. 앞으로도 더 다양한 주제와 형태의 플랩북으로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줄 예정이다.
▶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의 특징
플랩으로 배우는 쉽고 흥미로운 정보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당연히 ‘플랩’이라는 장치를 이용해 정보를 전달한다는 점이다. 직접 손으로 플랩을 들춰 보는 능동적이고 입체적인 활동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수십 개의 플랩 속에 담겨 있는 정확하고도 흥미로운 정보들은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준다. 플랩 바깥쪽의 그림이나 설명을 먼저 보면서 플랩 속 내용을 상상한 다음, 실제로 플랩을 들추어 내용을 확인하면서 아이들은 재미있게 주제와 관련된 지식들을 쌓을 수 있을 것이다.
간결하면서도 정확한 정보가 가득한 그림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의 그림들은 군더더기 없이 간결하다. 그렇지만 정확성을 잃지 않아 논픽션으로서 제 몫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구석구석 들춰 봐, 태양계》에서는 각 행성의 특징과 그에 얽힌 과학적 사실들을,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 지도》에서는 대륙별 지도와 각 나라의 경계를 그림으로 정확하게 표현했다. 특히 ‘세계 지도’ 편에서는 나라별 자연·문화·사회적 특징과 유물·유적들을 아기자기한 소컷으로 빼곡하게 담아내어 그림만 보고도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전 세계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주제
‘인체’에서 ‘공룡’과 ‘정글’ 그리고 ‘태양계’와 ‘세계 지도’에 이르기까지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에서 선보이는 주제들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해 대부분의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고 좋아하는 분야이다. 또한 아이들의 일상과 전혀 동떨어진 지식이 아니라 ‘나’와 ‘우리’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좁고 넓은 범위의 모든 ‘환경’과 관련된 주제들이기 때문에, 아이들이 더욱더 흥미롭게 책장을 넘길 수 있을 것이다.
7대륙에서 북극까지,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세계’ 관련 지식이 가득!
★사람이 가장 많이 모여 사는 대륙은 어디일까?
★아메리카 대륙을 맨 처음 발견한 게 콜럼버스가 아니라고?
★남자들이 치마를 입는 나라가 있다고?
★지구에서 가장 추워 사람이 살기 힘든 대륙은?
각종 텔레비전 프로그램을 통해 우리와 이웃한 나라에서 특색 있는 나라들, 남극과 북극, 열대 우림 같은 오지에 이르기까지 세계 곳곳의 여러 나라를 예전보다 훨씬 더 자주,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이다. 게다가 이제 아이들이 가족과 함께 해외여행을 가는 일이 더는 특별하지 않게 되었고, 다른 나라의 자연환경이나 문화, 삶의 모습을 향한 관심 또한 날로 늘어 가고 있다.
《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 지도》에서는 각양각색의 사람과 여러 나라의 특색 있는 문화, 과거와 현재를 잇는 인류의 역사 그리고 우리를 둘러싼 자연환경 이야기가 대륙별 지도와 함께 펼쳐진다. ‘세계’라는 무대를 알고 싶고, 탐구하고 싶고, 언젠가는 직접 구석구석 다니며 경험하고 싶은 아이들에게《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 지도》는 지구촌 곳곳의 다양한 삶의 모습을 전해 주어, 아이들의 호기심을 꽉꽉 채워 줄 것이다.
읽기는 즐겁게, 지식은 깊이 있게!
초등학생 맞춤 플랩북
★초등 <사회> 교과 연계
4-2 3. 사회 변화와 문화의 다양성
6-2 2. 이웃 나라의 환경과 생활 모습│3.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대부분의 경우 플랩북 하면 유아를 대상으로 한 책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최근에는 그 영역이 확대되어 폭넓은 연령대의 책에서 플랩을 활용하고 있다. 플랩북의 장점은 재미있게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족시켜 준다는 데에 있다. 눈과 입으로 책을 읽는 것과 더불어 아이들이 직접 손으로 플랩을 들춰 보면서 재미있게 지적 호기심을 채우고, 탐구력을 높일 수 있는 것이다.
네버랜드 플랩북 시리즈의《구석구석 들춰 봐, 세계 지도》는 초등 사회 교과서에서 다루는 내용들을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추어 쉬우면서도 명확하게 설명해 주는 플랩북이다. 한마디로 읽기가 즐거울 뿐 아니라, 깊이 있는 지식도 함께 얻을 수 있는 책인 셈이다. 플랩 바깥쪽의 그림과 지도를 전체적으로 훑은 다음, 플랩 속에 어떤 내용이 들어 있을지 상상해 보자! 그런 다음 플랩을 하나하나 들춰 보면, 앞서 살펴본 그림이나 지도와 플랩 속 지식이 연결되면서 대륙별 나라들에 관한 알찬 지식을 더욱더 효과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 토막 상식’에서는 알아 두면 도움이 되는 흥미로운 역사 사건을, ‘알고 있나요?’ 코너에서는 대륙이나 나라의 자연환경과 면적, 지형, 동식물, 언어, 대표적인 유물과 유적, 예술 작품과 건축물, 패션과 음식, 스포츠 등 흥미로운 특징들을 속속들이 소개한다.
또한 각 대륙의 지도 위에 빼곡하게 담아낸 아기자기한 소컷을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나라별 자연·문화·사회적 특징과 기본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제러미 하우드
영국 옥스퍼드의 크라이스트처치 대학교에서 역사학을 공부했다. 꾸준히 다양한 역사책을 기획하고, 편집하고, 저술하고 있다. 쓴 책으로 《지구 끝까지》 등이 있다.
목차
북아메리카
남아메리카
유럽
오스트랄라시아·오세아니아
아시아
아프리카
남극
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