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제대로 된 만화 세계대역사 8권.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는 종합 인문교양 만화. 8권에서는 7년이란 긴 시간 동안 독립을 위해 투쟁을 하고, 수많은 희생을 발판으로 결국에 자유를 쟁취한 미국의 독립전쟁을 다룬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출판사 리뷰
세계 최강국임을 누구나 인정하고 있는 나라, 미국. 그런 미국의 역사는 사실 200년 정도밖에 안 된 신생국에 속한다. 그런 짧은 역사를 가진 미국이 어떻게 강력한 힘을 자랑하는 최강국이 되었을까? 그 이유를 아마 그들의 독립전쟁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아메리카라는 넓은 대지에 새롭게 정착하게 된 사람들은 처음부터 자유를 찾아 고난의 길을 택했기 때문에, 자유로운 자치를 강조하고 종교적인 선민사상이 강했다. 그런 기본적인 사고방식 덕분에 오늘날 가장 민주주의가 발전한 나라가 된 것이다. 7년이란 긴 시간 동안 독립을 위해 투쟁을 하고, 수많은 희생을 발판으로 결국에 자유를 쟁취한 미국, 그런 그들의 역사를 제대로 이해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시리즈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 지금까지 역사는 늘 암기과목의 하나쯤으로 치부되어 왔다. 그러나 역사는 인류가 살아오며 쌓아온 온갖 지혜와 지식, 성공과 실패, 반성의 기억이자 기록이다. 역사라는 수레바퀴는 원인과 결과에 의해 굴러가고 또 인류에게 깊은 자국을 남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시리즈 제목처럼 역사적인 사건을 단순히 나열한 것이 아니라, 세계사에서 인류의 발전에 중요한 전환점이 된 사건을 뽑아 그 사건의 의미와 그로 인한 인류 문명과 문화의 진보를 철저한 고증과 생생한 표현으로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그 사건이 어떻게 일어나게 됐으며, 어떻게 진행되었고, 이를 계기로 인류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게 되었는지를 주요 인물들을 중심으로 명쾌한 해설과 최고 수준의 만화로 구성했다. 명실상부하게 인류 문명의 정신사를 정제한 종합 인문교양 만화이다. 최근 대학입시의 키워드인 논술과 입시사정관제는 모두 종합적인 인문학 소양을 가장 중요시한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최고의 종합 인문교양서이자, 최고의 수험서가 될〈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인류가 배워야 할 가치와 의미를 제대로 그리고 있는 진정한 의미의 살아 있는 세계사이다.
교과서 속에서 뽑아낸 세계사 핵심사건 〈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중.고등학교 사회탐구영역(역사, 사회, 윤리 등) 교과서에 나오는 세계 역사의 핵심사건을 뽑아 하나의 주제를 깊이 있게 다루었다. 21세기 최대 트렌드인 컨버전스는 사회 각 분야의 융합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사회 여러 영역은 물론 입시에서도 활발하게 나타나고 있는 현상이다. 즉, 수학문제를 풀기 위해서도 사회영역의 지식이 필요하며 과학과 언어영역을 풀기 위해서도 마찬가지이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는 이런 요구에 가장 확실하게 대답하는 시리즈이다.
“역사란 과거와 현재와의 끊임없는 대화”라는 E. H. 카의 말처럼 역사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끊임없이 메시지를 보내고 있으며 미래와 소통하고 있다. 그래서 어린이와 청소년에게 역사는 반영비율이 대폭 줄어든 사회과목 중 하나가 아니라, 보다 높은 사고력을 요구하는 논술에 대한 대비이며 사회 속에서 리더십을 갖고 스스로를 살피며 살아가기 위한 필수 과목이자 소양이다.
교육 일선 교사와 중견 만화가가 만나 대한민국 대표 세계사 만화를 만들다!〈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에는 주니어김영사가〈서울대 선정 만화 인문고전 50선〉을 통해 쌓은 지식만화의 노하우가 모두 들어 있다. 4년여에 걸친 준비 기간을 통해, 세계사 속의 사건 선정 하나하나에 연구를 거듭했으며, 일선 학교 사회 관련 과목 담당 선생들이 수정에 수정을 거듭하며 밑글을 썼다. 또한 중견 만화가들이 사소한 것 하나하나까지도 철저한 고증과 감수를 거쳐 만화를 완성했다.
2007년부터 2010년까지, 첫 권이 나오기까지 긴 시간을 두고 만든 만큼 내용의 정확성과 객관적인 해설, 그리고 만화적 재미까지 단 하나도 놓치지 않으려고 노력한 국내 최고의 세계사 지식만화가 바로〈만화 제대로 된 세계대역사〉이다.

작가 소개
저자 : 이주천
1953년 2월생으로, 고려대학교 사학과에서 한국근현대사와 서양현대사를 공부하였고, 1983년 Indiana University of Pennsylvania 대학원에서 “The Origins of the Cold War”로 석사학위를, 1998년에는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루스벨트의 친소유화정책의 형성과정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7년부터 현재까지 원광대학교 사학과에서 전쟁과 외교를 주제로 한 미국사, 서양현대사, 한미관계사를 강의하고 있다. 2003년부터 2005년까지 미국의 세인트루이스에 소재한 University of Missouri에서 객원 및 Fulbright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원광대학교 사학과에서 서양현대사와 미국사를 가르치는 교수로 재직중이다. 자유연합의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역사 및 시사칼럼니스트로서 활발한 강연회 활동을 하고 있다.저서에는 <루스벨트의 친소정책>, <미국전쟁사>, 번역서에는 <미국 공산주의의 비밀세계 The Secret World of American Communism>가 있으며, 2005년 <김정일의 인질이 된 대한민국>이란 칼럼집을 출간했다.
목차
1장 멀리만 가까운 나라, 미국
2장 북아메리카 대륙에 진출한 영국의 청교도들
3장 최초의 아메리카인, 인디언
4장 식민지의 발전
5장 대표 없이 과세 없다
6장 독립선언과 독립전쟁의 발발
7장 독립전쟁의 과정1
8장 독립전쟁의 과정2
9장 독립전쟁의 과정3
10장 미합중국의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