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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 | 부모님 | 2018.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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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조영민 시집. 종이는 한번 구겨지면 아무리 펴보려 애써도 어떻게든 흔적이 남는다. 시집 <종이>는 이 종이를 우리 마음에 비유한다. 마음도 종이처럼 상처들이 흔적이 되어 남는다. 하지만 다행히도, 마음에는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할 '힘'이 있다는 것. 이 시집은 그러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출판사 리뷰

“사람의 마음은 어찌나 종이 같은지
한번 만나서 선을 그으면 지워도 흔적이 남게 되고……”


열여덟 살 시인은 사람의 마음을 ‘종이’ 같다고 했다. 먹물이 번지면 종이가 더러워지듯이 눈물 한 방울 떨어지면 마음도 얼룩덜룩해진다. 야속하게도 마음은 깨끗하고 좋은 기억보다 더럽고 슬픈 기억을 더 오래오래 간직하는 것만 같다.

하지만 마음이 이토록 절망 아래 있다 할지라도, 하루가 지나면 어김없이 새벽이 찾아오는 것처럼 마음에도 동이 튼다. 이 빛의 시간에 우리는 사랑도 하고 서로를 감싸 안아본다.

이 시는 그런 상처들을 직시하면서도, 새롭게 다가올 희망을 놓지 않는다. 시인의 감정을 함께 느껴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조영민
2000년 8월 3일생. 학창시절 학교폭력 피해경험이 다수 있어 약간의 대인기피증과 조울증에 대한 상담과 치료를 받고 있다. 고등학교를 다니며 세 차례 자퇴를 고민했으나 마음을 다잡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표현하고자 펜을 들었고, 나중에는 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사람들을 위로하고자 펜을 들었다. 대중들이 읽고서 바로 감정을 전달받을 수 있는 시를 쓰고자 한다.

  목차

종이
고장 난 몸
장미
이유
커피
사랑이란 무엇일까
마라톤
인연이란
국밥
너라는 존재

내가 싫어하는 것들

장미
연필
들꽃
지우개
하늘
한 줌을 쥐고
하루

등차수열

솜사탕
목욕탕
눈 2
새벽 2
의자
책꽂이
비 2

소낙비

성장통
한숨
이슬
시선
상처
이방인
아파트
행성
그날의 달
직지사역
갯벌
안경
0416
비누
선풍기
바람
창문
뜨개질
편지- 김춘수의 시 ‘꽃’을 변형하여
새벽
그림자
밤하늘의 별마저도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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