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럽 문화의 바탕이 된 고대 그리스·로마 문화!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친 위대한 유산을 찾아서
서양 문명은 지중해 연안에서 탄생한 고대 그리스와 로마의 문명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오리엔트의 선진 문명을 받아들여 자신만의 독특한 문명을 이룬 그리스, 그리고 그리스의 문명을 이어받은 로마의 문명은 서양 문명의 뿌리를 이루며, 예술·학문·법률·정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의 삶에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그리스의 신화와 철학은 인간적이고 합리적인 문화를 유럽 세계에 전했고, 로마는 법률·건축 등 실용적인 문화를 통해 인류의 발전에 기여했습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 4권 [고대 그리스와 로마]에서는 오늘날 민주주의의 본래 형태로 일컬어지는 그리스 민주 정치의 발전 과정, 유럽 근대화의 출발점이 된 르네상스가 고향으로 삼은 그리스 문화, 동양과 서양을 융합시킨 헬레니즘과 알렉산드로스 제국, 작은 도시 국가에서 출발해 대제국을 이룬 로마의 정치 제도와 실용 문화 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또 고대 그리스와 함께 서양 사상의 뿌리를 이루는 크리스트교의 성립과 발전 과정을 살펴보고, 고대 그리스·로마 문화와 크리스트교가 서양에 미친 영향을 알아봅니다.

출판사 리뷰
이현세가 열어 가는 역사 만화의 새 지평!
열린 마음으로 치우침 없이 바라본 세계사!
세계사는 여러 나라의 역사를 통해 오늘날의 세계를 더욱 잘 파악할 수 있게 할 뿐 아니라, 인류가 쌓아온 경험을 통해 현재를 살아가는 지혜를 얻게 합니다.
[만화 세계사 넓게 보기]는 3년의 준비와 기획 과정을 거쳐 어린이가 쉽고 재미있게 세계사를 공부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세대를 초월해 모두에게 사랑받는 이현세 만화의 주인공 까치와 엄지 등이 과거와 현재를 드나들며 역사 체험을 즐기는 내용으로 꾸몄습니다. 세계사라면 어렵고 지루하다는 어린이의 생각을 바꿔주는 책입니다.
또한 역사지도를 중간 중간에 곁들여 어떤 사건이 어느 지역에서 펼쳐지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했고, 중요 제도나 왕조의 변천사 등은 머리에 쏙 들어오도록 도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세계사의 맥을 짚고 큰 흐름을 이해하는 세계사 입문서로서 손색이 없을 것입니다.
한국사를 바로 본다는 것!
이것은 5천년의 유구한 역사 속에서 겨레 얼과 전통을 지켜온 우리 조상의 삶을 바르게
앎으로써 우리 자신에 대한 자긍심을 갖는 것입니다.
세계사를 넓게 본다는 것!
이것은 세계의 모든 나라를 열린 마음으로 바라보며, 그 나라들과의 관계와 교류 속에서
우리의 위치를 확인하고 자신감을 갖는 것입니다.
우리 어린이가 역사를 깊고 넓게 바라보며 자긍심과 자신감을 가질 때 당당한 한국인,
역사의 주인으로서 밝은 미래를 열어갈 것입니다.
목차
1장 꼬마의 집을 찾아서
세계사 박물관
지중해 연안에서 태어난 서양의 고대 문명
2장 아테네에서 시작된 민주 정치
세계사 박물관
해외로 뻗은 그리스
3장 전사들의 나라 스파르타
세계사 박물관
영원한 맞수, 아테네와 스파르타
4장 페르시아에 맞선 그리스
세계사 박물관
페르시아 전쟁을 불러온 반란
5장 합리적이고 인간 중심적인 그리스 문화
세계사 박물관
그리스가 남긴 유산
6장 동서 문화가 어우러진 헬레니즘
세계사 박물관
대제국을 건설한 알렉산드로스
7장 로마는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았다
세계사 박물관
로마에 관한 속담
8장 지중해는 로마의 호수
세계사 박물관
빵과 서커스
9장 팍스 로마나의 종말
세계사 박물관
폼페이 최후의 날
10장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
세계사 박물관
로마의 국교가 된 크리스트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