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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ytoDesign 파이토디자인
뉴질랜드 허벌리스트의 四季
라에나무 | 부모님 | 2018.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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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허벌리스트 (Herbalist)는 천연식물자원의 가치를 활용하여 고객이 요구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디자인하는 창의적인 비즈니스 전문가를 말한다. 특히 뉴질랜드의 국제 허벌리스트는 그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인해 파이토디자이너라 불리고 있으며, 이들의 창의적 서비스를 파이토디자인(Phyto Design)이라 한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파이토디자인 분야의 첫번째 작품집을 위해 전문 디자이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단순하지만 식물자원의 숨겨진 가치를 충분히 즐겨볼 수 있으며, 일상에서도 식물자원의 가치를 손쉽게 활용 해 볼 수 있도록 그동안의 작품들을 엄선하여 파이토디자인 작품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번 작품집은 식물자원과 허브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디자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 독자들에게는 하나하나 배워가는 식물의 가치와 활용법이 신기하고 재미있을 것이다. 또한 친환경 산업이나 자연주의 미용산업, 건강식품이나 카페산업은 물론, 헬스산업과 의료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는 식물자원에 대한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파이토디자인 - 뉴질랜드 허벌리스트의 四季 봄, 여름, 가을, 겨울

식물의 소중한 가치, 그 녹색의 가치를 활용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뉴질랜드 국제 허벌리스트이다. 허벌리스트 (Herbalist)는 천연식물자원의 가치를 활용하여 고객이 요구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디자인하는 창의적인 비즈니스 전문가를 말한다. 특히 뉴질랜드의 국제 허벌리스트는 그 차별화된 교육과정으로 인해 파이토디자이너라 불리고 있으며, 이들의 창의적 서비스를 파이토디자인(Phyto Design)이라 한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소개되는 파이토디자인 분야의 첫번째 작품집을 위해 전문 디자이너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단순하지만 식물자원의 숨겨진 가치를 충분히 즐겨볼 수 있으며, 일상에서도 식물자원의 가치를 손쉽게 활용 해 볼 수 있도록 그동안의 작품들을 엄선하여 파이토디자인 작품집을 출간하게 되었다.

이번 작품집은 식물자원과 허브에 대한 기초지식이 없어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본적인 디자인들로 구성되어 있어, 일반 독자들에게는 하나하나 배워가는 식물의 가치와 활용법이 신기하고 재미있을 것이다. 또한 친환경 산업이나 자연주의 미용산업, 건강식품이나 카페산업은 물론, 헬스산업과 의료분야에 종사하는 분들에게는 식물자원에 대한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며, 식물과 자연이 좋아서 이와 관련된 전문직을 찾고 있는 독자들에게는 파이토디자인 분야의 기초 입문서로도 좋을 것이다.

자연의 중심, 천연 식물자원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

뉴질랜드 녹색의학에서 바라보는 식물의 가치는 경제학적 가치만을 의미하지 않는다. 식물을 바라보는 관점이 '생명(Vitality)'에 있기 때문이다. 지구에 살고 있는 모든 생명체는 저마다 고유한 생명에너지를 지니고 있다. 한가지 공통점은 바로 식물로부터 그 생명에너지를 공급받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본다면 풀 한포기가 주는 가치는 금이나 은보다 더욱 소중하다.

어느 숲 속, 이름조차 불리워진 적 없는 풀 한 포기나 나무 한 그루가 누군가에게는 생명을 살리는 의약품이 되기도 하며, 배고픈 아이의 영양식이나 사랑하는 연인의 아름다운 선물이 되는 것처럼, 보이는 경제적 가치와 함께 숨겨진 식물자원의 철학적 가치를 균형 있게 볼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 바로 뉴질랜드 국제 허벌리스트이다. 허벌리스트 (Herbalist)는 천연식물자원의 가치를 활용하여 고객이 요구하는 제품과 서비스를 직접 디자인하는 창의적인 비즈니스 전문가를 말한다. 아이즌 심(Eisen Shim) 교수를 통해 국내에 처음 소개된 허벌리스트 인재양성 과정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뉴질랜드 협회의 교육 프로토콜에 따라 진행되며,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21세기 자원경쟁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 점차 고갈되어가는 지하 광물자원보다는 천연 식물자원에 보다 관심을 가져야 할 때이다. 최근 세계적으로 식물성 유효성분과 파이토케미컬(Phytochemicals)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관련 산업들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고객이 요구하는 차별화된 제품을 디자인하고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인재양성이 필요하다. 그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는 위한 첫 걸음은 고객들과 함께 식물의 가치를 공유할 때 의미가 있을 것이다.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식물자원의 숨겨진 가치를 충분히 즐겨볼 수 있도록 출간되는 이번 파이토디자인 작품집을 통해 녹색의 가치를 느껴 보기 바란다.




청소년들에게 봄은 새 학기가 시작되는 중요한 시기이다.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정리하며, 새로운 준비를 시작하는 시간이라 할 수 있다. 봄철 자녀들의 힘찬 출발을 응원할 수 있는 제품을 디자인 해보는 것은 어떨까? 묵은 공기를 밀어내고 싱그러운 향기와 함께 집중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허브를 생각해 보았다. 간편한 휴대성과 사용의 편리성을 디자인에 반영하고 레몬(Lemon)과 로즈마리(Rosemary)를 선택해 보았다. 『봄: 스페이스 리프레셔』

여름철에 허벌리스트의 아뜰리에를 방문하는 고객들이 즐겨 찾는 제품이 있다. 무더위와 갈증을 시원하게 해소시키며, 필요한 에너지를 보충해줄 건강 음료가 바로 그것이다. 기업체에서 요청하는 제품디자인인 목록에서 빠지지 않는 여름철 메뉴이기도 하다. 이러한 고객의 요구에 적합한 건강음료를 디자인하기 위해 추가적으로 생각해 봐야 하는 것이 있다. 바로 천연의 청량감과 풍미를 담아내면서 여름철 약해질 수 있는 소화에도 도움이 되는 기능성 부분이다. 이번 제품디자인에는 싱그러움을 더해줄 페퍼민트(Peppermint)와 그레이프프룻(Grapefruit)의 가치를 최대한 활용하는 건강음료를 디자인해 보았다. 『여름: 멘토사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파이토디자인 연구소
자연과 식물이 들려주는 삶의 지혜를 고객과 함께 나누고 있는 국제 허벌리스트로서, 저자들 모두 한국 파이토디자인 연구소(PDIK)에서 활동하고 있다. 식물성 원료와 천연 자원의 가치를 연구하고, 관련 제품과 서비스를 디자인하는 대한민국 최초의 연구 기관이다. 식품 영양사, 유아교육 전문가, 간호사, 요리사를 비롯해 티 소믈리에, 아티스트, 전문 학원강사, 반려동물 전문가, 바리스타 그리고 일반 기업체 회사원까지 저마다 다양한 삶 속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누군가의 아내이며, 엄마이자 우리들의 사랑받는 자녀들이다. 빠르게 성장해 가는 국내 천연 식물성 산업의 전문가들로서 연구개발 프로젝트는 물론, 관련 전문서적 및 도서 출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서비스와 컨설팅서비스 등을 통해 녹색 식물자원의 가치를 함께 나누고 있다.

  목차

Prologue: 녹색의 가치를 디자인하다.

Chapter I. 봄, Spring

- Shiny Detangler: 샤이니 디탱글러
- DandeoPesto: 댄디오페스토
- Space Refresher: 스페이스 리프레셔
- Dande-Coffee: 댄디커피
- Lovemary Tea: 러브마리 티

Chapter II. 여름, Summer

- Leodrant: 레오드란트
- Menthocider: 멘토사이다
- L-Vine Dressing: 엘바인 드레싱
- Aloha Sanitizer: 알로하 세니타이저
- Ice Mintcream: 아이스 민트크림

Chapter III. 가을, Autumn

- Snow White : 스노우 화이트
- Allium Spread : 알리움 스프레드
- Love-Cider Vinegar: 러브사이더 비네거
- Earth-Apple Serum: 얼스애플 세럼
- Sambuco Syrup: 삼부코 시럽

Chapter IV. 겨울, Winter

- Rosa Multi-Balm : 로사 멀티밤
- Love-Couple Pack : 러브커플 팩
- Santa Ricecake : 산타 라이스케이크
- Bathe-Diluent: 바스딜루언트
- Oxymellow : 옥시멜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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