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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산강 아이들 : 봄 이야기
진달래 먹고
거북이북스 | 3-4학년 | 201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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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오영해 시인의 산문집 <영산강 아이들>을 어린이들을 위한 만화로 새롭게 펴냈다. '봄 이야기' 편에서는 '진달래 먹고', '땅벌'을 포함한 6편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영해가 겪은 봄놀이, 풋풋한 첫사랑, 옛 고향의 추억을 생생하고 정감 있게 그렸다. 그리운 고향의 겨울, 봄, 여름, 가을을 담은 세로토닌 만화이다.

40여 년 전, 영산강 변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주인공 영해가 보내는 유년 시절의 풋풋한 이야기가 사계절 풍경 속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향토색 짙은 정겨운 그림과 서정적인 내용이 정서를 순화시켜 주면서 어린이와 부모님 세대를 훈훈하게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도 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진달래 먹고, 술래잡기하고, 풋풋한 첫사랑에 울던 강변의 추억

봄을 맞아 산으로 들로 신나게 쏘다니는 영해와 친구들! 산골 소년 영해는 친구들과 진달래와 삐비, 찔레 순을 맛보며 참다운 봄을 맞이하고, 술래잡기를 하다가 장독을 깨 어머니께 진창 야단을 맞기도 한다.
봄 이야기에는 <진달래 먹고> <땅벌>을 포함한 6편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통해 영해가 겪은 봄놀이, 풋풋한 첫사랑, 그리고 그리운 옛 고향의 추억을 생생하고 정감 있게 그렸다.

그리운 고향의 겨울, 봄, 여름, 가을을 담은 세로토닌 만화

오영해 시인의 산문집 <영산강 아이들>이 어린이를 위한 고향 만화로 새롭게 탄생했다.
스토리 작가 최금락 선생님이 각색하고, 만화가 최신오 선생님이 그린 <영산강 아이들>은 겨울 이야기, 봄 이야기, 여름 이야기, 가을 이야기 총 4권으로 구성된다.

1) 겨울 이야기 - 비료 포대 눈썰매
2) 봄 이야기 - 진달래 먹고
3) 여름 이야기 - 개헤엄 배우던 날
4) 가을 이야기 - 홍시가 좋아

<영산강 아이들>에는 40여 년 전, 영산강 변의 작은 마을을 배경으로 주인공 영해가 보내는 유년 시절의 풋풋한 이야기가 사계절 풍경 속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 어린이에게는 추억의 놀이 문화와 따스한 고향의 정서를, 부모님에게는 아름다운 옛 고향의 향수를 느끼게 한다. <영산강 아이들>은 물질 만능주의에 찌든 우리 가슴에 숲 속의 피톤치드처럼 청량한 기운을 심어 줄 세로토닌 만화인 셈이다. 향토색 짙은 정겨운 그림과 서정적인 내용이 정서를 순화시켜 주면서 어린이와 부모님 세대를 훈훈하게 이어주는 징검다리 역할도 할 것이다.
진달래 먹던 봄, 첨벙첨벙 물장구치던 여름, 고추잠자리 잡던 가을, 비료 포대로 눈썰매 타던 겨울. 가난하고 모든 것이 부족했지만 장난감 하나 없이도 잘 놀던 그때, 마음만은 풍요로웠던 그 시절의 순수하고 소박한 이야기는 읽는 내내 저절로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한다.






  목차

1화 진달래 먹고
2화 땅벌
3화 대통령과 영부인
4화 손님이 많은 집
5화 산 너머엔 무엇이 있을까?
6화 장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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