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어떻게 길러줄 수 있을까?
그 해답은 자기주도학습 5단계 방법!
부모들은 \'혼자 알아서 공부하는 것\'을 \'자기주도학습\'이라 바로 연관 지을 것이다..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은 아이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 수 있는 습관이 아니다. 새가 알에서 깨어나 부모가 주는 먹이를 받아먹으며 자라다가도 일정한 순간이 되면 부모로부터 한걸음씩 홀로서기를 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 습관도 부모의 도움을 점차 줄여나가는 방법으로 훈련을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그 훈련방법을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라 알려주고 있다.
공부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효과적인 공부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마음가짐도 다시 살펴야 한다. 지난 경험이나 입소문으로 인해 굳어진 편협한 사고의 틀을 깨고 내 아이의 발달 정도를 체크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이론\'을 알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도 있고 부모자식 간에 신뢰도를 더 높일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아이의 공부체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으로 규칙적인 수면습관, 컬러푸드 섭취습관, 느릿느릿 산책습관, 사랑을 채워주는 허그습관 등을 알려주고 있어 실생활에서도 유용한 정보들을 내 아이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에서는 \'학년별 공부법\'과 \'자기주도학습 5단계 방법\' 외에도 아이의 공부를 방해하는 \'공부 걸림돌을 찾는 법\' 등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실생활에서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활동표\'를 수록하고 있어 내 아이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다.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는 대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마음은 앞서지만 방법을 모르는 부모들에게 확실한 자녀교육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입소문에 휘둘리는 부모가 아이의 공부습관을 망친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들은 자기주도학습법이나 공부법에 관한 무성한 입소문들과 만나게 된다. “윗집 아이는 ○○에 어학연수를 다녀왔는데 영어 실력이 갑자기 늘어났다더라”, “○○학원에 유명한 선생님이 초빙되었다더라”, “이번 방학에 ○○문제집을 풀게 했더니 성적이 쑥쑥 올라가더라”라는 이야기들이다. 하지만 내 아이의 발달단계와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남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받아 공부에 대한 의욕을 잃게 되고 그때부터는 어떤 방법도 통하지 않는다.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남들이 공부 잘하는 방법’이 아니라 ‘나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다. 그런 점에서 자기주도학습이란 ‘나에게 꼭 맞는 공부법을 찾아 그것을 아이 스스로 실천하는 일’이 될 것이다.
이 책에서는 ‘학년별 공부법’과 ‘자기주도학습 5단계 방법’ 외에도 아이의 공부를 방해하는 ‘공부 걸림돌을 찾는 법’ 등을 상세히 알려주고 있다. 또한 부모와 아이가 실생활에서 직접 적용해볼 수 있는 ‘자기주도학습 활동표’를 수록하고 있어 내 아이의 특성과 발달단계에 맞는 공부법을 찾을 수 있다.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 초등 시기에 마스터하라!
시험을 치르고 나면 대부분의 부모들은 아이가 시험에서 몇 점을 받았는지, 학급 석차가 몇 등인지를 가장 먼저 확인한다. 하지만 그보다 우선이 되어야 하는 일은 아이의 ‘공부습관’을 확인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초등학교 시절의 성적이 제아무리 좋아도 공부습관이 바로잡혀 있지 않으면 중고등학교 시절부터는 뒤처지게 되기 때문이다.
중고등학교 시기에는 과목이나 공부량이 많아져서 공부습관을 다시 잡아주는 일이 어렵다. 따라서 초등학교 시기에 자신에게 가장 잘 맞는 공부법을 찾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렇다면 아이가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어떻게 길러줄 수 있을까? 그 방법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자기주도학습 5단계 방법을 통해 알 수 있다.
‘자기주도학습 5단계 방법’
- 아이의 학습태도를 객관적으로 살피기 : 부모와 아이가 각자 생각하는 아이의 학습태도를 평가하기
- 아이와 진심어린 신뢰관계를 만들기 : 부모와 교감하는 기회를 늘려 부모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 목표달성을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세워라 : 계획 세우는 법을 익히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게 하기
- 좌절하지 않고 실행하도록 도와줘라 : 공부를 방해하는 생각을 정리하고 실천력과 참을성 길러주기
- 효과적인 피드백으로 학습능력을 향상시켜라 : 시간적 피드백(보상)과 마음의 피드백(칭찬) 활용하기
‘자기주도학습’이란 혼자 공부하는 과정이 아니다!
‘자기주도학습’이라고 하면 부모들은 ‘혼자 알아서 공부하는 것’을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자기주도학습은 아이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 수 있는 습관이 아니다. 새가 알에서 깨어나 부모가 주는 먹이를 받아먹으며 자라다가도 일정한 순간이 되면 부모로부터 한걸음씩 홀로서기를 하는 것처럼, 우리 아이들의 자기주도학습 습관도 부모의 도움을 점차 줄여나가는 방법으로 훈련을 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그 훈련방법을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따라 알려주고 있다. 우선 공부에 대한 아이의 마음을 바꿔놓기 위해 ‘공부 의욕을 저하시키는 걸림돌’이 무엇인지를 체크한 후 학년별로 특정한 훈련을 거쳐야 한다.
‘내 아이의 공부 걸림돌’ 체크하기
- 아이가 지금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가?
- 아이가 공부를 잘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가?
- 공부를 하고 있는데 친구가 놀자고 하면 아이는 어떻게 할까?
- 공부할 때 아이가 자꾸 딴 짓을 하는데 어떻게 하면 집중할 수 있을까?
- 아이가 아직 공부하는 방법을 모르는 것 같은데 어떻게 도와줄 수 있을까?
- 기억을 잘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 어떻게 하면 시험을 잘 볼 수 있을까?
- 시험을 볼 때 아이가 떨린다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
- 이번 시험결과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어떤 과목을 더 보충해야 할까?
‘자기주도학습’을 시키려면 부모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공부에 대한 아이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효과적인 공부습관을 길러주기 위해서는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의 마음가짐도 다시 살펴야 한다. 지난 경험이나 입소문으로 인해 굳어진 편협한 사고의 틀을 깨고 내 아이의 발달 정도를 체크할 수 있는 제대로 된 ‘이론’을 알면 아이의 마음을 헤아릴 수도 있고 부모자식 간에 신뢰도를 더 높일 수 있다. 또한 이 책에서는 아이의 공부체력을 키워줄 수 있는 방법으로 규칙적인 수면습관, 컬러푸드 섭취습관, 느릿느릿 산책습관, 사랑을 채워주는 허그습관 등을 알려주고 있어 실생활에서도 유용한 정보들을 내 아이를 위해 활용할 수 있다.
다시 말해 ‘공부하라’는 잔소리를 하는 대신 아이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마음은 앞서지만 방법을 모르는 부모들에게 확실한 자녀교육 가이드가 되어줄 것이다. 그러니 이 책을 통해 부모가 먼저 달라진 모습을 보여준다면 아이도 긍정적인 자극을 받아 효율적으로 공부하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자.
추천평
시중의 자기주도학습서들은 하나같이 ‘습관을 잡아줘서 혼자 공부하게 해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부모들은 습관을 어디서부터 어떻게 잡아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 이 책은 학년별 공부법을 소개하면서 아동발달 단계상 왜 그런 공부법이 통하는지, 또 그 나이에는 어떤 훈련을 해야 하는지를 자세히 알려준다. 부모가 먼저 이 책을 읽고 스스로를 변화시키다 보면 아이는 자연스레 자기만의 공부력을 키우게 될 것이다.
- 오은영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전문자문위원, 『엄마표 마음처방전』 저자)
아이의 ‘공부력’을 키워주기 위해서는 부모의 편협한 사고틀부터 깨야 한다. 이때 과학적 검증을 거친 좋은 이론은 훌륭한 도구가 된다. 특히 이 책에서 소개하는 4가지 이론과 체계적 공부법은 부모와 아이가 서로 상처를 받지 않으면서도 시간과 경제적 손실까지 피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평생학습의 발판이 될 초등 시기의 자기주도학습을 부모들이 직접 이끌어보자.
- 박성연 (이화여자대학교 아동학과 교수)
공부는 혼자서 하는 것이다. 제아무리 뛰어난 선생이라도 공부하기 싫어하는 아이는 어쩔 수 없다. 부모가 해야 할 일은 아이가 주체적이고 창조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배려하는 일이다. 백종화 소장의 책은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우기 위해 부모가 해야 할 일을 간결하면서도 정확하게 정리해준다. 이 책은 특히 아이 공부를 위한 구체적인 가이드를 찾고 있는 부모라면 꼭 읽어야 한다.
- 김정운 (명지대 교수, 문화심리학 박사, 여러가지문제연구소 소장)
두 아이를 키우면서 나는 학습문제로 아이들과 크고 작은 전쟁을 치렀다. 나와 같은 부모라면 아이의 발달상황에 맞는 공부법을 제시한 이 책을 읽어보기 바란다. 아이의 발달상황과 그에 맞는 공부법은 무엇인지, 아이를 공부시키는 데 있어 부모의 문제가 무엇인지를 짚어주는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권운정 (‘ 좋은부모 명품자녀’ 카페(http://cafe.naver.com/nejasik) 대표운영자)
작가 소개
저자 : 백종화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아동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현재 비고츠키 아동청소년가족상담센터를 운영하면서 ‘심리상담’과 ‘행복한 학습법 상담’을 통해 아이들과 부모님들의 삶의 파트너가 되고 있다. 2005년부터는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의 전문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면서 대한민국 엄마들의 육아고민을 함께하고 있으며, 의정부지방법원고양지원 민사·가사 조정위원과 한국아동청소년상담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세상과 숨결을 맞추어가고 있다. 세종사이버대학 겸임교수와 이화여자대학교 강사를 역임했으며, 저서로는 『셀프 공부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