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유방암을 이겨낸 선배 환우가 이제 막 유방암을 진단 받은 환우에게 전하는 완치 가이드. 진단부터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까지의 경험을 통해 환자들이 궁금했던 항암중 증상과 먹거리, 운동 정보를 환자의 눈높이로 쉽게 썼다. 또한 힘든 항암 중 필요한 면역력 높이는 영양 항암죽 레시피 7종, 표준치료후에 일상에서 정상 체중 유지하며 관리하는 건강 다이어트 영양식 레시피 16종이 수록되어 있다.
출판사 리뷰
유방암을 이겨낸 선배 환우가 이제 막 유방암을 진단 받은 환우에게 전하는 완치 가이드.
유방암 진단으로 평온하던 일상은 깨져버리고
혼자 사막에 버려진 듯한 막막한 마음이 들 때
진료실에서 주눅 들어 의료진들에게 묻지 못한 질문들
가족들에게 차마 하지 못한 어려움에 대해
선배 환우의 경험을 통한 진솔한 이야기가 답이 됩니다
첫 조직검사에서부터
악성종양이라는 낯설고 두려운 단어들을
하나하나 익히면서 자신의 병과 맞닥뜨리고
당당하게 치료 받기를.
두렵기만 한 항암치료 길에서 헤매지 말고
완치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암이라는 산을 좀더 수월하게 넘기를 바랍니다
어느 날 갑자기 맞닥뜨린 유방암은 평온한 일상을 절망으로 몰아갔지만,
힘든 항암 끝에는 소중한 일상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힘들었지만 할 만했다", "다 지나갑니다"라고
담담하게 말하는 선배들의 경험담을 보면서
좀 덜 힘들게 지나가길 바랍니다.
그동안 쉬지 않고 달려온 나를 잠시 내려놓고 내 몸만 보살펴주세요.
시간은 어김없이 지나가고 일상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진단부터 수술, 항암, 방사선 치료까지의 경험을 통해 환자들이 궁금했던 항암중 증상과 먹거리, 운동 정보를 환자의 눈높이로 쉽게 썼다.
힘든 항암 중 필요한 면역력 높이는 영양 항암죽 레시피 7종, 표준치료후에 일상에서 정상 체중 유지하며 관리하는 건강 다이어트 영양식 레시피 16종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필숙
옌타이 화안국제호텔 식음료부 총괄 매니저다. 2011년 유방암 진단 후 완치해 일상으로 복귀해 건강하게 일하고 있다. 직접 담근 소스로 요리를 개발하고 레시피를 만들어 직원들을 교육한다. 유방암 치료와 치료후 건강한 식생활로 면역력을 기르도록 항암식단을 연구하는 항암 음식 연구가다.
목차
1. 유방암 진단 그리고 쉼
2. 항암과 방사선 치료
3. 치료 끝 일상으로 복귀
4. 면역력 기르는 건강 식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