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귀신을 직접 보았다는 사람들도 많고, 또 귀신의 짓이라고밖에 할 수 없는 일들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귀신 이야기에 나오는 여러 귀신들의 공통점은, 마음씨 나쁜 사람들에게만 해를 끼친다는 사실입니다. 귀신들은, 마음씨 착하고 정의롭게 사는 사람은 결코 괴롭히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귀신 이야기를 들으면서, '착하고 정의롭게 살아야겠다'는 교훈을 얻습니다. 세상에 귀신이 정말로 있다 해도, 독자 여러분이 정직하고 착하게 살고 있다면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작가 소개
정재홍 :
1950년 경북 상주에서 태어나, 1970년부터 <소년생활>, <소년한국일보>, <보물섬>, <점프>등에 만화를 연재하고, <사춘기>, <풍운아 김두한>, <바퀴벌레>, <황제>, <만화로 보는 한국역사 여행>등 많은 작품을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