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왜 단순 계산 문제보다 문장제가 까다롭게 느껴질까?
수학 문장제, 만만하게 마스터하자!- 어휘력 + 계산력 = 문장제
- 2011년 초등 5, 6학년 개정7차 교과서 내용 적극 반영
- 2012년부터 초중고, 중o기말고사 서술형 문제 50% 이상 출제
- 서술형의 기본은 문제 이해력
- 136개의 유형으로 통합 정리
왜? 도대체 왜? 계산 문제는 잘만 푸는 학생도,
문장제만 보면 겁부터 먹을까요?단순한 계산을 잘하는 초등학생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수학 문제에도 어휘적 능력이 필요합니다.
단순히 분수와 소수의 곱셈을 하는 연산력 문제에도 수식을 풀어내는 기술은 필요합니다. 문장제도 풀다 보면 결과적으로는 그런 계산문제를 풀어 답을 구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문장제는 문제 자체가 수식이 아닌 '문장'으로 되어 있기 때문에 문장을 읽고 그 안에서 풀어내야 할 식을 스스로 만들어 내야 하는 기술을 추가적으로 요구하는 것입니다.
실생활 속에서 수식을 직접 접하는 것이 아니라 언어로 수학문제나 상황이 주어지기 때문에 문장제를 비롯하여 서술형, 구술형 문제가 더욱 부각되고 있습니다.
2011년 교과 개정 사항을 적극 반영하였습니다.
개정된 교과 내용에 따르면 5학년의 도형 영역 부분이 4학년으로 많이 이동되었습니다. 하여 도형 영역 외의 부분이 더 부각되며, 기존 6학년에서 배웠던 분수와 소수, 비와 비율 부분이 5학년으로 이동되어 5, 6학년 간의 학습 연계성이 더욱 높아졌습니다.
중학 교과에서의 미지수, 방정식 등을 이제는 6학년에서 학습하게 되며 이는 실생활 문제해결력과 타 교과와의 연계성을 더욱 강조시키는 사항입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수학문장제 5,6학년은 이런 개정 사항을 적극 반영하였고, 개정 취지인 교과별 연계성 강화, 서술형, 논술형 문제 강화에 대한 요구를 적극 수용하였습니다.
5~6학년 개정교과서의 모든 수학 문장제를 학습영역별 유형분류와 문제 소재별 유형분류를 함께 모아놓았습니다.
문제 소재별로 유형을 분류하면 무한대로 늘어나고, 학습 영역별로 유형을 분류하면 한 차시에서 한가지 유형만을 다룰 수 있을 염려가 생깁니다. 따라서 두 분류를 모두 택해 조화롭게 구성하였습니다.
유형 예제를 문제를 푸는 단계별로 설명하였습니다. - 네 단계 생각의 흐름!
문장제를 푸는 네 단계
1. 문제 읽고 구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기
2. 답을 구하는데 필요한 정보만을 골라내기
3. 필요한 정보를 어떤 방법으로 (어떤 식으로) 풀어야 할지 알아보기
4. 문제 해결하기
문제를 풀 때에도 인지하는 것부터 직접 계산을 하는 것까지 생각의 단계가 있으므로 유형 예제를 설명할 때 위와 같은 스텝을 항상 유념하여 설명하였습니다.
서술형 문제에 대비합니다.
2010년 1학기 중간고사부터 초중고 서술형 문제의 비율이 30%이상 출제됩니다. 그리고 2012년까지 중간 기말고사에서 서술형의 비중이 50% 이상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측하고 있습니다.
서술형 문제가 중요시 되면서 수학 문제의 풀이과정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도 중요하게 되었습니다. 문장을 읽어 이해하고 공식을 유도해 내기까지의 생각은 서술형 문제의 기본기와 같습니다. 수학 문장제를 통해서 서술형 문제의 기본기를 익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구성1. 본문 136개의 유형
유형의 대표예제를 두고 선생님이 바로 옆에 앉아서 가르쳐 주는 듯한 해설로 꾸몄습니다. 자연스럽게 읽어 나가다 대표예제의 답을 구하게 되고 이와 유사한 문제를 추가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 문제 해결의 포인트
대표 유형의 학습적 포인트, 문제 소재별 포인트를 명확히 짚어주었습니다.
3. 비슷한 문제
대표 유형이 속해 있는 해당 차시와 소재별 비슷한 문제를 2~3문제 넣어 관련 문제 연습을 곧바로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4. 정답과 풍부한 해설
본 책에 나온 모든 문제에 대한 해설이 빠짐없이 들어가 있습니다.
5. 유형별 교과 단원
각 유형별 개정 교과 단원의 연계성을 표시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