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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생진
1929년 충남 서산에서 태어나 어려서부터 바다와 섬을 좋아했다. 오랜 세월 천 곳이 넘는 섬을 찾아다니며 섬사람들의 애환을 시에 담아 독자들에게 감명을 주었고, 섬에서 돌아오면 인사동에서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과 만나 섬을 중심으로 시낭송을 하고 담론을 나누는 것을 즐긴다. 1955년에 처음 펴낸 시집 《산토끼》를 비롯하여 《그리운 바다 성산포》, 《골뱅이@이야기》, 《어머니의 숨비소리》, 《섬 사람들》, 《맹골도》, 《무연고》 등의 시집과 여러 권의 시선집, 시화집, 산문집이 있다. 2001년 제주 명예도민이 되었고, 2012년 신안 명예군민이 되었다. 2009년 성산포 오정개 해안에 ‘그리운 바다 성산포’ 시비공원이 만들어져 올레길을 걷는 이들이 즐겨 찾고 있다. www. islandpoet.com
머리말 5
다시 책을 펴내며 7
그녀는 있다 13
너는 없다 14
저걸 어쩌나 15
옷을 벗어 준다는 거 17
너는 나를 나는 너를 18
그 사람 내게로 오네 19
나는 가네 20
울고 울다가 21
한 22
너도 울어라 23
태어나는 아픔 24
모진 모성母性의 아픔 25
서 있는 거문고처럼 27
진아 28
시 쓰는 바람둥이 30
거문고의 고행 31
석봉 어머니 33
고독의 깊이 34
그 길로 가는구나 35
진이에게의 고백 36
씨앗 숨기기 37
사랑은 있어도 외로운 거 38
바닷가를 거닐 때 39
사랑의 방랑자여 40
진이를 위한 시 41
사내들 이야기 42
괴상한 소문 43
벼슬아치들 44
사내들이 슬프다 45
쓸쓸한 사람아 46
은거隱居 47
사내들의 허점 48
유혹은 함정이다 49
화답 50
나무아미타불 52
달 54
시 팔천 수 55
이규보의 기생관 56
술이 뭔데 57
시와 사랑 58
시는 그리움의 허수아비 59
시인의 황진이 60
낭랑娘娘 61
동짓달 기나긴 밤 63어느 임이 오랴마는 65
너 없는 세상 66
그대 어디로 가는가 67
가슴으로 들어오는 소리 68
피리소리 69
불을 꺼도 생기는 그림자 71
구름처럼 떠나라 72
떠돌면 떠돌수록 73
꿈과 꿈 사이 74
서화담의 벼슬 75
서화담의 가난 77
나물 먹고 물 마시고 79
사과 드립니다 80
위험한 시대 81
연산군의 수레바퀴 83
팔백 년 은행나무 85
연산군의 눈물 86
시대의 악몽 87
나무의 기억력 88
잔인한 생자 90
가슴에 품고 싶은 시 92
가난을 베는 소리 93
청빈 94
주색잡기 96
서화담의 지팡이 97
서화담의 제자들 98
토정 이지함 101
토정비결 103
청산리 벽계수야 105
너를 아름답게 하는 거 106
가슴 채우기 107
살肉은 꿈의 덩어리 108
송도이절松都二絶 110
폭포와 거문고 112
유언 113
무덤 앞에서 114
매창에게 116
그 사람을 사랑한 이유 117
내가 백석白石이 되어 120
주요 인물 125
참고 문헌 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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