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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을 지닌 채 윤회를 끊는 길
무량수경.아미타경.정토참법의규.정수첩요.임종조념법문
비움과소통 | 부모님 | 2018.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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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정토참법의규’에서는 자운 대사님이 지은 정토참회 수행법에 따라 독송하고 예배하면서 아미타불 염불을 통해 신업, 구업, 의업을 청정히 하여 아미타부처님과 극락세계에 대한 믿음과 왕생발원, 염불행을 더욱 깊이 할 수 있도록 하였다.

‘불설아미타경’에서는 극락왕생에 필요한 가장 간명한 소의경전인 아미타경을 통해 아미타부처님께서 장엄하신 청정한 불국토를 관상하고 윤회를 벗어나 서방정토에 왕생할 수 있는 자량을 쌓도록 하였다. ‘무량수경 독경 약본’에서는 인류 최후의 불경이자 팔만대장경이 응축된 불설무량수경을 아침ㆍ저녁으로 독송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다.

‘불설무량수경 한문 독송본’에서는 한글 무량수경 독경의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줄이는 동시에, 원문에 함유된 깊은 뜻을 독경수행을 통해 깨달아 낼 수 있도록 하였다. ‘정수첩요’는 황념조 거사의 스승인 중국 하련거 거사의 명저다. 선과 밀교, 유식, 법화, 화엄의 법문을 바탕으로 무량수경의 종지를 일목요연하게 설하고 있다.

‘부록’에서는 지구촌의 선지식 정공 큰스님의 ‘범부의 집지명호 수행법’과 ‘정요십념법’, 정토종 제13조 인광 대사의 ‘임종에 갖추어야 할 지혜로운 배와 노(염불조력법문)’를 게재해 아미타불 염불수행을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출판사 리뷰

가장 쉽고 빨리 윤회를 벗어나 성불하는 길!
행하기는 쉽지만 믿기는 어려운 불가사의 법문



정토법문은 일승一乘의 요의了義이고 만선萬善이 함께 돌아가는 곳입니다. 범부와 성인을 같이 거두어들이고, 이근利根과 둔근鈍根을 모두 가피加被하며, 단박에 팔교八敎를 갖추고, 원만하게 오종五宗을 거두는 특별법문입니다. 횡으로 삼계와 육도윤회계를 초월하고, 곧장 질러가 사토四土에 오르며, 일생에 성취해 마치고, 구품연화대에 오를 수 있게 합니다. 시방세계 제불께서 함께 찬탄하고, 천경만론千經萬論이 다 함께 가리키는 보왕삼매寶王三昧이자 불가사의하고 미묘한 법문이 정토법문인 것입니다.
이 특별법문은 행하기는 쉽지만 믿기는 어려운 불가사의 법문입니다. 이 정토법문은 비록 묻는 사람이 없을지라도 석가모니부처님께서 중생의 기연機緣이 성숙함을 관찰하시고, 우리들을 위해 법문을 설해주신 것입니다. 《무량수경》의 설법에 따르면 이 중생은 과거 무량겁이래로 수행으로 닦은 선근공덕이 있어 이번 생에 기연이 성숙된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는 비로소 이 법문을 믿을 수 있고 비로소 이 법문을 받아들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무량겁의 선근공덕이 성숙되지 못하면 설사 이 법문을 들을지라도 그는 전혀 믿을 수 없고 착실히 수학할 수 없습니다. 바꾸어 말하면 이번 일생 중에 왕생(윤회를 벗어나 극락에 화생함)할 수 없습니다.
진정으로 성숙한 사람은 한 번의 접촉으로 한 번에 받아들입니다. 그는 진정으로 의심을 품지도, 중간에 중단하지도, 뒤섞지도 않습니다. 선근이 성숙한 사람은 이번 일생 중에 결정코 왕생극락하여, 이번 일생 중에 반드시 극락세계에서 부처가 됩니다. 정토행자의 신식神識(아뢰야식)은 임종시에 새 육신을 받지 않고 극락에서 성불하기에 당생성불當生成佛이라 하는 것입니다!

제1부. ‘정토참법의규’에서는 자운 대사님이 지은 정토참회 수행법에 따라 독송하고 예배하면서 아미타불 염불을 통해 신업身業, 구업口業, 의업意業을 청정히 하여 아미타부처님과 극락세계에 대한 믿음과 왕생발원, 염불행을 더욱 깊이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2부. ‘불설아미타경’에서는 극락왕생에 필요한 가장 간명한 소의경전인 아미타경을 통해 아미타부처님께서 장엄하신 청정한 불국토를 관상하고 윤회를 벗어나 서방정토에 왕생할 수 있는 자량資糧을 쌓도록 하였습니다.
제3부. ‘무량수경 독경 약본’에서는 인류 최후의 불경이자 팔만대장경이 응축된 불설무량수경을 아침ㆍ저녁으로 독송할 수 있도록 편집하였습니다. 이 경을 반복해서 독송하다 보면 어느새 극락세계 보살들이 하고 있는 정토수행을 함께 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제4부. ‘불설무량수경 한문 독송본’에서는 서너 시간이 걸리는 한글 무량수경 독경의 시간을 1시간 이내로 줄이는 동시에, 원문에 함유된 깊은 뜻을 독경수행을 통해 깨달아 낼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제5부. ‘정수첩요’는 황념조 거사의 스승인 중국 하련거 거사의 명저입니다. 선禪과 밀교, 유식, 법화, 화엄의 법문을 바탕으로 무량수경의 종지를 일목요연하게 설하고 있습니다. 이 한 권의 책으로 아미타불에 대한 예배, 찬탄, 관찰, 발원, 회향의 5념念수행이 저절로 이뤄지도록 했습니다.
제6부. ‘부록’에서는 지구촌의 선지식 정공 큰스님의 ‘범부의 집지명호 수행법’과 ‘정요십념법’, 정토종 제13조 인광 대사의 ‘임종에 갖추어야 할 지혜로운 배와 노(염불조력법문)’를 게재해 아미타불 염불수행을 일상생활에서 구체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습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일체 법문이 궁극적으로 되돌아가게 될 법의 바다가 정토법문임을 자각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이렇게 확신하는 자가 있다면 그 사람은 금생에 틀림없이 윤회를 벗어난 깨달음의 세계인 정토에 화생하여 반드시 삼각(三覺: 始覺, 本覺, 究竟覺)이 원만해질 것입니다. ‘한국불교의 위기’라는 말이 회자되는 오늘날, 독자님들은 이 불서를 참구한 후 믿음과 원력, 염불행으로 정진하는 한편, 공업중생의 해탈을 위해 이 책을 널리 유포流布해 주시기를 간절히 발원합니다.

네 가지 염불법문 중에서 가장 간단한 것이 「전지명호專持名號」입니다. 전專은 전심專心으로 하고 전일專一하게 하는 것이며, 지持는 수지하여서 그것을 잃지 않는 것입니다. 명호는 바로 「나무아미타불」 여섯 글자입니다. 우리들은 하루 종일, 1년 내내 이 한마디 부처님명호를 결코 떠나서는 안 됩니다. 염하는 방법은 「나무아미타불」 여섯 글자나 「아미타불」 네 글자를 염하는 것이 모두 가능하고, 큰 소리로 염해도 좋고 작은 소리로 염해도 좋으며, 소리를 내지 않고 마음속으로 묵념하여도 좋습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중간에 중단하지 않고, 의심을 품지 않으며, 뒤섞지 말아야 합니다.

이렇게 염불하는데 얼마의 시간을 들여야 효과를 볼 수 있을까요? 제가 여러분에게 말씀드립니다. 3개월에서 6개월이면 효과를 봅니다. 그러나 진실로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진실로 함(眞幹)이란 무엇입니까? 바로 방금 말씀 드린 세 마디, 의심을 품지 않고(不懷疑), 뒤섞지 않으며(不夾雜), 중간에 중단하지 않는(不間斷) 것입니다. 당신이 이 세 마디를 진정으로 실천하면 「진실한 염불」이라 합니다. 한편으로는 염불하고 한편으로는 다른 일을 생각하면 이것을 뒤섞음(夾雜)이라 합니다. 그러면 염불이 전일하지 못하고 그러면 효과를 얻을 수 없습니다. 몇 마디 부처님 명호를 염하다가 잊어버리고 중단해 버리면 안 됩니다. 부처님 명호가 한번 끊어져버리면 반드시 두 가지 현상이 일어납니다. 하나는 망상이 일어나고, 하나는 혼침昏沈에 빠집니다. 혼침은 무명에 떨어지는 것으로 아무것도 모릅니다. 오직 이 방법에 따라 염불해가면 3개월에서 반년의 시간에 당신의 업장은 소멸합니다. 당연히 업장이 완전히 소멸하지는 않겠지만, 확실히 일부분은 소멸함을 당신 스스로 느끼게 됩니다. 어떤 느낌이 들까요? 첫째, 머리가 종전에 비해 맑고 깨끗해집니다. 이전에는 정신이 늘 흐리멍덩했다면 지금은 어리석지 않고 총명하며, 지혜가 드러나서 이전과 달라집니다. 반년의 시간이면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둘째, 마음이 청정해집니다. 종전에 망상이 매우 많았다면 지금은 망상이 적어지고, 마음이 청정하고 번뇌가 적으며, 걱정 근심거리가 줄어들며, 마음이 비교적 안정되고 청정해지며 지혜가 생깁니다. 당신이 진정으로 이 방법으로 자신을 훈련해나가면 진실로 효과가 있습니다! 이 속에 들어있는 이론을 알든 알지 못하든 관계 없습니다. 이론을 알면 당연히 좋겠지만, 몰라도 행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몇 해 동안 대만에서 염불하여 왕생하신 분들을 보면 서서 가신 이도 있고, 앉아서 가신 이도 있습니다. 이들은 모두 병에 걸리지 않았고, 모두 어느 날 어느 때에 왕생할지 똑똑히 분명하게 알았습니다. 최근 40년 동안 이렇게 자재하게, 이렇게 소탈하게 왕생하신 분이 대만에서 총 2, 30여명이나 있었습니다. 염불왕생의 서상을 보이신 분도 5백 명을 넘어섭니다. 대만은 확실히 대단한 지역입니다. 남양南洋에서도, 싱가포르에서도, 말레이시아에서도 제가 몇 년간 경전 강의하러 가면 그곳 동수분들께서 모모 씨는 왕생할 때 앉아서 가셨고, 가는 때를 미리 알고 가셨다고 말해주셨습니다.

  목차

머리말 : 정종의 종지 4
정토참법 의규 16
불설아미타경 33
불설무량수경 독송 약본 60
들어가는 말 61
염불일과 수행요의 66
무량수경 아침 독송 70
무량수경 저녁 독송 86
불설무량수경 한문 독송 117
정수첩요 186
부록 1 : 범부의 집지명호 수행법 218
부록 2 : 정요십념법 223
부록 3 : 인광대사의 임종시 염불조력법문 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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