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소설로!
새콤달콤 전대미문 \'Body\' 쟁탈전
SBS특별기획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소설로 만난다. 남녀 성별이 바뀌는 흥미로운 컨셉으로, 로맨틱 코미디와 판타지를 결합하여 마법에 빠진 사랑을 그려낸 작품이다. 영혼이 바뀌고 나서야 오히려 진정한 자아를 찾게 되는 두 주인공 라임과 주원의 성장과정을 담아냈다. 남녀 성별이 바뀌는 흥미로운 컨셉과 가볍게 톡톡 나는 듯하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대사로 유명한 김은숙 작가의 극본과, 신예작가 강이을의 깔끔한 문장이 더해진 작품이다.
중세 유럽의 대 장원을 연상하게 하는 넓고 멋진 대 저택. 숲과 연못으로 둘러싸인 \'시크릿 가든\'. 외부와 철저히 차단된 그곳에는 능력 있고 까칠한 백화점 사장 주원과 오만방자한 한류스타 오스카가 살고 있다. 가족도 없이 친구와 단 둘이 살면서도 늘 꿋꿋하게 꿈을 키우고 사는 스턴트우먼 라임은 어느 날 누구나 한번은 꿈꾸어 보았을 환상적인 공간 ‘시크릿 가든’에 발을 들여놓고 마는데……. 영혼이 바뀌고 나서야 오히려 진정한 자아를 찾게 되는 두 주인공 라임과 주원은 과연 마법을 푸는 열쇠를 찾을 수 있을 것인가.
출판사 리뷰
SBS특별기획 드라마 「시크릿 가든」을 소설로!
남녀의 영혼이 바뀐 후 진정한 자아를 찾아가는 로맨틱 코믹 판타지
주연 배우들의 스틸 컷으로 만든 엽서 셋트도 함께 포함된 소설 「시크릿 가든 2」
흡인력 있는 대사로 정평이 난 김은숙 작가의 극본에 신예 작가 강이을이 간결하고 탄력있는 문장으로 신비감을 더해, 드라마와는 또 다른 로맨틱 판타지의 맛을 느끼게 해주는 소설 「시크릿 가든」의 2권이다.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주원과 라임이지만, 예기치 않은 사고로 라임은 뇌사 상태에 빠지고 마는데... 대한민국 상위 1%의 1%인 까도남 주원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남녀 성별이 바뀌는 흥미로운 컨셉으로, 로맨틱 코미디와 판타지를 결합하여 마법에 빠진 사랑을 만들어 낸 소설 「시크릿 가든」. 후반부로 가면서 긴장과 감동을 더해가는 주인공들의 사랑과 아픔이 소설 속에서 더욱 생생하게 살아난다.
드라마의 명 대사들을 소설을 통해 다시 한 번 만날 수 있는 소설 『시크릿 가든』 2는 특별히 주연 배우들의 멋진 스틸 사진으로 만든 엽서 셋트를 부록으로 제공한다.
영혼이 바뀌고 나서야 오히려 진정한 자아를 찾게 되는 두 주인공의 로맨틱 코믹 판타지!
돈 없고 못생긴 남자는 용서해도 쨉이 느린 남자는 용서하지 못한다는 라임은 타고난 미모로 늘 여배우들의 질투의 대상이 되는 액션배우다. 게다가, 그 몸매에 왜 액션배우를 하냐고 물으면 ‘팔잡니다’라며 싱그럽게 웃을 줄 아는, 내면도 멋진 스턴트우먼이다. 사고로 아버지를 여의고, 아버지의 제자였던 종수의 지도하에 누구보다도 열심히 스스로를 단련하며 자신의 꿈을 키워 나가는 라임은, 힘든 촬영 현장에 늘 활력을 주는, 종수에게는 둘도 없는 보배 같은 여자다. 그런 라임이 어느 날 말도 안 되는, 세상에서 보도 못한 이상한 남자 주원에게 말려들었다. 이 무슨 위험한 운명인가.
자신과 같은 존재를 만든 것을 보면 신은 분명 여자일거라는 헛소리를 하는 주원은 시간 낭비 감정 낭비 안 해도 되는 정략결혼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오만함의 결정체다. 게다가 고생 모르고 자란 재벌가의 후예답게 지극히 현실적이면서 미성숙하고 사악(?)하기까지 하다. 이제까지 남의 고통이나 남의 감정에는 별 관심이 없이 살아온 주원이 어느 날 자신의 세계와는 어느 것도 맞는 것이 없는 이상한 여자 라임에게 꽂혔다. 그날 이후 자존심 상하게 자꾸만 라임이 보고 싶어진다. 이 무슨 말도 안 되는 운명인가.
로맨틱 코미디와 판타지를 결합하여 마법에 빠진 사랑을 만들어 내다.
소설 『시크릿 가든』은 영혼이 바뀌고 나서야 오히려 진정한 자아를 찾게 되는 두 주인공의 성장 소설이다. 남녀 성별이 바뀌는 흥미로운 컨셉과 가볍게 톡톡 나는 듯하면서도 사람의 마음을 울리는 대사로 유명한 김은숙 작가의 극본을 바탕으로, 신예작가 강이을이 깔끔한 문장으로 신비감을 더해서 마치 한 편의 판타지 드라마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들게 만들었다.
원작 소설과는 달리 드라마를 소설로 만들면서 자칫 놓치기 쉬운, 드라마 극본과의 차별성이나 소설이 표현할 수 있는 또 다른 맛을 살리는 것에 중점을 두고 쓴 소설 『시크릿 가든』은 소설로 드라마를 만나는 독자뿐만 아니라 그동안 드라마에 열정적인 성원을 보여준 팬들에게도 드라마를 소설로 읽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김은숙 작가의 명 대사를 그대로 살리면서 드라마에서 다 보여주지 못한 행간의 의미를 문장으로 풀어낸 소설 『시크릿 가든』은 독자들에게 소설을 읽는 또 다른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주연 배우들의 멋진 스틸 사진도 함께 수록했다.
작가 소개
극본 : 김은숙
1973년 출생으로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다. 드라마 작가로서, SBS 특별기획 〈태양의 남쪽〉을 시작으로 그동안 SBS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비롯해 〈프라하의 연인〉, 〈연인〉 등 연인 3부작으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그 외에 〈온 에어〉, 〈시티홀〉 등을 발표했으며, 2005년 〈파리의 연인〉으로 제 41회 백상예술대상 TV 부문 극본상을 수상했다.
저자 : 강이을
1977년생. 프리랜서 작가. 한 페이지 단막극 〈박단추 씨의 시계는 느리게 간다〉가 SBS 러브FM \'최영아의 책하고 놀자\'에 소개된 바 있다. 현재 매거진 \'한 페이지 단편소설(1pagestory.com) \' 에디터로 참여 중이며, \'에피파니\'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티백 녹차를 즐겨 마시며 취미는 독서와 자전거, 혹은 그 두 가지 모두를 포함하는 나들이. 평일에 놀고, 비수기에 여행하기 위해 보험 혜택을 거부한 채 프리랜서를 고집하고 있다.
목차
4부
1. 새로운 시작, 또 다른 아픔
2. 확률이 적을수록 보상이 크다
3. 사랑해주셔서 고맙습니다
4. 날카로운 첫 키스의 추억
5. 삼류 드라마처럼
6. 미안해
7. 걸을 만큼 걸으면
8.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5부
1. 다만 너무 멀리 존재하는, 그래서 환상 같은
2. 거지같은 사랑
3. 반짝이는 별보다 더 아름답게 빛나는
4. 눈물의 크리스마스
5. 오랜만의 비
6. 다음 비를 기다리며
7. 따뜻한 겨울
8. 죽음의 문턱에서
6부
1. 기적을 일으켜줄게
2. 운명의 고리
3. 물거품처럼 사라지겠습니다
4. 빗속으로
5. 깊은 밤을 날아서
6. 당신이 만들 동화
7. 붉은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