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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 뚝! 토닥토닥 괜찮아 세트 (전4권)
우리 아이 자존감 지킴이 그림책 시리즈
씨드북 | 3-4학년 |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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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왜 그래?”가 아니라, “괜찮아, 이제 괜찮아.”라고 우리 아이들을 토닥이며 괜찮다고 말해 주는 그림책 세트이다. <아나톨의 작은 냄비>, <오늘 하루도 괜찮아>, <걱정 많아 걱정인 걱정 대장 호리>, <노랗고 동그란 비밀>로 구성되었다.

  출판사 리뷰

제11회 일본 그림책 대상 그림책 부문 대상 수상
2014 세종도서 교양 부문 도서 선정
2010 프랑스 소르시에르상 그림책 부문 수상


어른들은 자주 말해요. 어린아이처럼 걱정이 없었으면 좋겠다고요. 그런데 어린아이들은 정말 걱정이 전혀 없을까요? 남과 조금 달라서, 생각이 많아서, 자꾸 걱정이 몰려와서, 내 비밀을 들킬까 봐 겁이 나서……. 누구나 그렇듯, 어린아이들도 모두 자신만의 고민이 있어요. 이제 걱정하는 아이들에게 말해 주세요. “왜 그래?”가 아니라, “괜찮아, 이제 괜찮아.”라고요. 토닥이며 괜찮다고 말해 줄 때, 우리 아이의 자존감은 점점 높아질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자벨 카리에
스트라스부르 장식미술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고, 같은 일을 하는 그림책 작가 남편과 두 딸과 함께 프랑스 동부 그르노블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 유명 출판사에서 여러 권의 그림책을 냈고, 장애인 딸을 키우는 엄마로 살아온 작가의 소망을 담은 그림책 『아나톨의 작은 냄비』는 2010년에 프랑스에서 권위 있는 소르시에르 상을 받았습니다. 그 외에도 『쉬종 할머니의 소나기』 『마리가 떠났어요』 등의 그림책을 작업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아빠 생각』 『다른 쪽에서』 『회색은 예뻐』 『1,2,3, 풍덩!』 『구름보다 높이』 등이 출간되었습니다.

지은이 : 무리엘 비야누에바 페라르나우
1976년에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태어났다. 발렌시아 대학에서 음악교육을 전공했고, 지금은 바르셀로나 산 킨티 데 메디오나 초등학교에서 교사로 일하면서, 100년의 전통을 자랑하는 바르셀로나의 유명 문화 동호회 ‘바르셀로나 아테네우 창작 학교’에서도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1997년에 '리타의 눈: 여동생 입양을 위해 떠난 여행'으로 발렌시아 사군토 시 ‘고마 데 나타’ 상을 받았다. 이 책 '두 엄마: 거의 행복한 어느 가족 이야기'는 그의 데뷔작이다.

지은이 : 김나은
어머니께선 어릴 적 저희 남매 이야기를 가끔 들려주시곤 합니다. 외모도 닮은 구석이 전혀 없고, 성격도 아주 정반대인 저희 말썽쟁이 남매의 이야기가 우습고 재미나서 그림책으로 만들게 되었습니다. 실수가 많은, 작은 아이들도 소중히 존중받을 수 있길 바라며 아이들이 품은 커다란 세계를 함께 그려가는 친구가 되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 『오늘 하루도 괜찮아』, 『꼬리의 비밀』이 있습니다.www.naeunillust.com

지은이 : 나고시 가오리
1971년에 태어났고, 교토 시립 예술대학 대학원을 졸업했어요. 지은 책으로는 『언니와 동생おねえちゃんといもうと』이 있어요. 2016년 분게샤 출판문화진흥기금 사무국이 주최한 ‘제11회 그림책 대상’의 그림책 부문에서 이 작품으로 대상을 수상했어요.

  목차

1. 아나톨의 작은 냄비
2. 오늘 하루도 괜찮아
3. 걱정 많아 걱정인 걱정 대장 호리
4. 노랗고 동그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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