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지은이 : 에이미 노브스키
퓨라 벨프레 어워드를 수상하고 전미 도서관협회에서 주목할 만한 책으로 선정된 『Me, Frida』 및 『Georgia in Hawaii』를 썼어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지내며 많은 책을 쓰고 있어요. www.amynovesky.com
지은이 : 레베카 웨스트콧
영국 체스터 출신으로 엑세터 대학에서 교육학을 전공한 뒤 교도소를 포함한 별나고 다양한 곳에서 많은 이들을 가르쳤다. 여덟 살 때부터 쓴 일기가 훗날 소설의 바탕이 돼 주었다고. 남편과의 사이에 세 아이를 둔 그녀는 현재 영국 남서부의 도싯 지방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면서 소설을 쓰고 있다.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원제 Dandelion Clocks)는 그녀가 펴낸 첫 작품이다.
지은이 : 클로딘 오브룅
1956년생 프랑스 출신의 동화작가예요. 툴루즈 미술학교와 페르피낭 미술학교에서 공부했고, 졸업한 뒤에는 어린이를 위해 재미난 글과 그림을 그리고 있어요. 역사적인 유산을 소개하는 어린이 전집을 만들기도 했지요. 유머와 탐정 소설을 좋아하고, 지금은 파리와 아리에주를 오가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어요. 지은 책으로는 [누가 피카소를 세수시키려고 할까?], [레아와 부랑자], [스탕씨는 잘 견디기만 하면 돼요!]가 있어요.
지은이 : 신현정
건국대학교 회화과를 졸업하고 국민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다양한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아빠! 아빠! 이건 뭘까요?>, <김치 가지러 와!>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백유연
고려대학교에서 미술 교육을 전공하고, 기업에서 디자이너 겸 컬러리스트로 근무했어요. 지금은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쓰고 그린 책은 『새의 선물』입니다. 어릴 때부터 상상하며 그림 그리고 글 쓰는 걸 좋아했는데, 꼭 맞는 일을 찾아서 하고 있으니 그저 감사할 뿐입니다.
지은이 : 키아라 로렌초니
대아라 로렌초니는 1971년 이탈리아 파도바에서 태어났어요. 이탈리아의 유명한 작가 줄리오 모치 밑에서 문예 창작을 공부했어요. 2005년부터 레체라는 도시에 살면서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2009년에 첫 책을 발표했어요. 2010년에 출간한 『엘리아 토레베키아의 구두』로 아동 문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는 제43회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상의 ‘스페셜 멘션’을 수상했어요.
지은이 : 피노 파체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에서 문학과 철학을 공부했어요. 지금까지 30권이 넘는 어린이 책을 썼고 라디오, 영화, 다큐멘터리의 시나리오를 쓰기도 해요. 발표한 책은 중국, 스페인, 러시아 등 여러 나라에서 번역되어 출간되었어요. 어린이 방송 진행자로도 일하고 이탈리아의 어린이 작가 협회를 만들었어요.
1. 엄마를 산책시키는 방법
2. 엄마의 볼로네즈 소스는 참 쉽다
3. 거미 엄마, 마망 루이스 부르주아
4. 엄마랑 나는 항상 만나
5. 엄마 하길 잘했어
6. 우리 엄마는 고래를 몰아요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