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이다.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교과 과정에 관련된 상황에 부딪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다. 놀면서 배우는 학습 동화의 형식을 표방하고 있다. 또한 독서를 통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바로 '도와줘' 시리즈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이다.
출판사 리뷰
- 시리즈 소개아이 스스로 재미있게 교과 공부를 할 수 있을까?
교사나 부모의 일방적인 주도로 이루어지는 교육은 아이들이 지식을 습득하게 하는 가장 빠른 방법일 수도 있지만, 아이들의 흥미와 의욕을 떨어뜨리고 창의적인 능력을 무시하는 결과를 낳기도 합니다.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고자 하는 교육방식으로 독서의 중요성이 두드러지고 있습니다. 이는 독서를 통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는 힘을 기르고자 하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독서가 가져다 주는 창의성과 교과 과정에 뒤쳐지지 않는 학습적 효과, 이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는 없는 것일까요? 이러한 의문에 착안하여 <도와줘>시리즈는 기획 제작 되었습니다.
<도와줘>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 맞춰 구성된 학습 동화입니다.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교과 과정에 관련된 상황에 부딪히고 스스로 해결하는 과정을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습니다. 아이들은 공감을 가지고 이야기에 몰입하게 되고, 자연스럽게 교과 지식을 습득하게 될 것입니다. 말 그대로 <도와줘>시리즈는 놀면서 배우는 학습 동화의 형식을 표방하고 있는 것입니다. 또한 독서를 통해 학습의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바로 <도와줘>시리즈가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입니다.
- 줄거리자연아 자연아 나 좀 도와줘 - 또래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만지고, 키우고., 느끼고, 생각하는 등 직접 체험을 통해 자연을 배워가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지구야 지구야 나 좀 도와줘 - 지구가 생겨났을 때부터 지구에서 일어나는 모든 비밀스런 자연현상까지, 평소 궁금했던 지구에 대한 비밀을 생활 속 이야기로 풀어냈다.
화학아 화학아 나 좀 도와줘 -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과 전영석 교수님을 중심으로 초등 과학 학습지도에 관한 연구를 하고 있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쓴 학습동화이다.
생물아 생물아 나 좀 도와줘 - 주인공 추리는 동식물과 대화할 수 있는 능력을 통해 말이 통하는 자연과 친구가 되고, 생물 지식을 자연스럽게 습득 해 나간다.
물리야 물리야 나 좀 도와줘 - 주인공인 앨리스, 놀리스, 채터는 신기한 나라로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나라에서 과학책 속에서는 작고 시시해 보이던 물리를 이용해 곤경에 빠진 사람들을 도와줍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고수산나
1998년 샘터사 동화상과 아동문예문학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와 중학교 국어교과서에 동화가 실려 있으며, ‘작가와의 만남’ 강의를 통해 많은 독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동물원 친구들이 이상해』, 『삽살개 이야기』, 『뻐꾸기시계의 비밀』, 『필리핀에서 온 조개개구리』, 『세종대왕 가출실록』,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꼬리 달린 거짓말』, 『고수산나 동화선집』, 『참 괜찮은 나』, 『콩 한 쪽도 나누어요』, 『우리 반에 도둑이 있다』, 『거꾸로 걸리는 주문』, 『꼬마 시장과 원자력 발전소』 등 100여 권이 있습니다.
지은이 : 과학주머니
과학주머니는 서울교육대학교 과학과 전영석 교수님을 중심으로 과학에 흥미를 불어넣어주는 방법을 연구하는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모임. 사물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능력, 증거를 찾고 판단하는 능력, 창의적으로 생각하는 능력을 기르는 방법을 함께 탐구한다.
목차
자연아 자연아 나 좀 도와줘
지구야 지구야 나 좀 도와줘
화학아 화학아 나 좀 도와줘
생물아 생물아 나 좀 도와줘
물리야 물리야 나 좀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