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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위한 탈무드
빅북 | 부모님 | 2019.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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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유대인들은 사람과 교육을 매우 중시하는 민족인데 그들은 <탈무드>를 유대민족의 정체성을 대변할 만큼 중요하게 여긴다. 유대교와 마찬가지로 <탈무드>를 민족정신의 원천으로 삼고 있다. 유대인들의 경전이자 잠언집이요, 하나의 문학이기도 하다. 삶의 지혜는 물론이고 처세술과 관련된 교훈이나 일화들이 담겨 있고, 어린이들도 재미있어 할 우화나 동화 같은 이야기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탈무드>는 유대인들이 위기에 처하거나 역경에 봉착했을 때 펼쳐보게 되는 삶의 지침서로서 고대 유대교 내부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던 것을 BC 500에서 AD 500년까지의 기간에 그들의 율법이나 전통을 10년간 2000명의 학자들이 다시 정리하고 해설한 경전이다. <어른들을 위한 탈무드>는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한 책이다.

  출판사 리뷰

랍비들이 들려주는 5000년 유대민족의 지혜와 처세 지침서
유대인들은 사람과 교육을 매우 중시하는 민족인데 그들은 <탈무드>를 유대민족의 정체성을 대변할 만큼 중요하게 여긴다. 유대교와 마찬가지로 탈무드를 민족정신의 원천으로 삼고 있다. 탈무드는 유대인들의 경전이자 잠언집이요, 하나의 문학이기도 하다. 삶의 지혜는 물론이고 처세술과 관련된 교훈이나 일화들이 담겨 있고, 어린이들도 재미있어 할 우화나 동화 같은 이야기도 많이 포함되어 있다.
<탈무드>는 유대교의 율법, 전통적 습관, 축제, 민간전승, 해설 등을 총망라한 유대인의 정신문화적인 유산으로써 유대교에서는 《토라(Torah)》라고 하는 ‘모세오경’ 다음으로 중요시된다. <탈무드>는 팔레스타인에서 나온 것(4세기 말경에 편찬)과 메소포타미아에서 나온 것(6세기경까지의 편찬)의 두 종류가 있는데, 전자를 ‘팔레스타인 탈무드’ 혹은 ‘예루살렘 탈무드’라 부르며, 후자를 ‘바빌로니아 탈무드’라고 부른다.
<탈무드>는 토라와 마찬가지로 유대인의 교육의 컨텐츠와 삶의 지침서로 활용한다는 것이다. 특히, 하브루타, 쉐마, 안식일(밥상머리), 파르데스 등의 독특한 교육 및 공부법을 통하여 접근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
탈무드는 유대인들이 위기에 처하거나 역경에 봉착했을 때 펼쳐보게 되는 삶의 지침서로서 고대 유대교 내부에서 구전되어 내려오던 것을 BC 500에서 AD 500년까지의 기간에 그들의 율법이나 전통을 10년간 2000명의 학자들이 다시 정리하고 해설한 경전이다. 이 책은 독자여러분에게 삶의 지혜를 가르쳐주고 인생의 교훈을 던져주는 경세지략의 최고봉이라고 할만하다.

이 책의 특징과 장점

유대민족은 유대교와 관련된 토라(모세오경), 랍비(율법학자), 시나고그(회당), 예루살렘(성지), 디아스포라(공동체) 등을 빼고는 어떤 이야기도 무의미하다. 특히 그들에게 ‘탈무드’ 없는 삶은 존재 의미가 전혀 없다.
독자여러분들이 탈무드적인 삶을 제대로 이해하게 된다면 유대민족의 위대함과 그들의 지혜와 처세술의 참맛을 직접 만끽할 수 있을 것이며, <어른들을 위한 탈무드> 책은 누구나 쉽게 읽고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유대인의 탈무드에는 다음과 같은 특징과 장점을 빼곡하게 담고 있다.
● 가정생활에서 자녀교육의 지침서
● 육아 및 교육 철학의 보물창고
● 카네기 인간관계론의 원전
● 자기관리 성공법칙
● 하브루타식 대화법(화술)
● 삶에 녹아 있는 유머와 위트, 재치
● 재미있는 우화와 동화집
● 지혜와 처세술의 교과서
● 비즈니스 성공코드와 전략
● 창의 및 인성 교육의 산실

한국인들이 왜 탈무드를 읽어야 할까?

탈무드는 유대민족에게 삶의 지침서요, 삶의 원리와 방편으로써 정신적인 지주 역할을 수행하여 왔으며, 사회의 모든 사상에 대하여 해결하는 잣대와 열쇠로 작용하여 왔다. 지금 현재까지도 탈무드는 계속 보완되고 수정되어지고 있다고 한다.
유대민족이 민족의 동질성을 잃어버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었던 이유는 너무도 간단하면서도 명백하다. <탈무드>에는 유대인의 4가지 핵심적인 지혜와 처세술이 녹아있기 때문이다.
첫째, 교육에 대한 집념, 둘째, 권위에 대한 도전정신, 셋째, 낙관적인 불굴의 의지, 넷째, 주체성의 확립 등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유대인들의 지혜롭고 슬기로운 처세술과 인생관을 배우게 될 것이다.

탈무드는 대략 BC 500년부터 AD 500년까지 구전으로 전해 내려왔던 유대민족의 지혜를 10여년에 걸쳐 2천여 명의 학자들이 참여하여 책으로 만들어낸 결과물이다.

  목차

머리말 / 3

1장 탈무드의 유래
탈무드란 무엇인가 / 13
토라와 탈무드의 내력 / 15
아담은 ‘온 세상’을 상징한다 / 24
모세는 결코 신이 아니다 / 28
메시아는 언제 강림하는가! / 32
제2의 모세, 마이모니데스의 출생 / 35
몸을 굽히면 진리를 주울 수 있다 / 38
유대인이 문화를 숭상하는 연유가 도대체 뭘까? / 40
권위를 맹신하는 자는 자유인이 될 수 없다 / 47
가문보다는 개인을 우선시한다 / 52

2장 배움에 관한 철학 에피소드
어느 랍비의 유서 / 57
추위에 떨면서 배운 힐렐의 에피소드 / 58
지식의 양보다 배우려는 자세나 태도를 중시한다 / 61
지식보다 지혜를 소중히 여긴다 / 63
지식과 지성의 상징은 바로 책이다 / 65
배움은 안목과 통찰력을 기르는 일이다 / 68
학식이란 값비싼 시계와도 같다 / 71
교육은 무릇 두 종류의 부류가 있다 / 73
남을 능가하기보다 먼저 자기 자신부터 극복하라 / 78
부모가 자식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은 뭘까? / 83
부모와 교사는 큰 산과 같은 존재이다 / 85

3장 역경을 이겨내는 긍정 마인드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 89
유대인에게 하루는 저녁부터 시작된다 / 95
말이 하늘을 날지 못할지라도… / 99
괴로움은 오히려 사람을 강하게 만든다 / 102
유대인은 죽어도 신념을 바꾸지 않는다 / 107
인간의 존귀함과 가치는 무엇인가? / 113
인생은 바이올린의 현과도 같다 / 116
횃불을 높이 들어라! / 119

4장 일상에서 배우는 중용의 지혜와 덕
돈이나 섹스는 더러운 것이 아니다 / 123
유대교는 삶의 기쁨을 추구한다 / 126
사해처럼 베풀 줄 모르면 안 된다 / 128
사흘에 한번 마시는 술은 보약이다 / 131
유대인은 시간을 생명과도 같이 여긴다 / 135
감정은 시간의 시련을 견디지 못한다 / 139
과도한 향락은 파멸을 초래한다 / 142
어떤 경우에는 잡초나 녹스는 것도 도움이 된다 / 145
실패도 기념해야 하는 대상이다 / 149
타협의 조건을 받아들여라 / 153

5장 사랑에 관한 유대인의 사유
욕정은 그리 오래 가지 않는다 / 159
여자가 남자를 지배하면 안 된다 / 161
질투에는 천 개의 눈이 달려 있다 / 168
유대인에게도 중매인이 있다 / 171
조혼에는 함정이 있다 / 174

6장 삶에 여유를 주는 해학과 유머
도둑이 제 발 저린다! / 181
웃음은 백약 중의 으뜸이다 / 183
세 개의 통과의례(관문) / 189
유대인은 세련된 조크를 아는 민족이다 / 193
너희 집 앞마당을 파라 / 196

7장 일깨움을 던져주는 어리석음에 관한 단상
자만심을 경계하지 않으면 세상을 잃게 된다 / 201
어리석음은 생각처럼 쉽게 고쳐지지 않는다 / 204
날개를 쓸 줄 모르는 새가 되지 마라 / 207
쓸데없는 수다는 몸을 망가뜨린다 / 210
기도란 자신을 저울로 재는 일이다 / 214
말하는 것보다 남의 말을 두 배 더 경청하라 / 217
인생에는 정해진 레일(길)이 없다 / 221
자기의 약점을 숨기지 말고 인정하도록 하라 / 226
인간은 허영심이 많은 바다의 물고기와도 같다 / 230
지나친 겸손은 교만의 다른 이름이다 / 236

8장 조상 대대로부터 물려받은 지혜와 처세
갈대처럼 유연함을 지녀라 / 241
당신은 무엇을 위해서 살 것인가? / 243
참으로 자기를 해방하는 날이 휴일이다 / 245
사람을 재는 척도 / 251
좋은 사람을 만나면 그를 곧바로 모방하라 / 254
개와 놀면 벼룩이 옮는다 / 257
먼저 자기 자신에게 엄격하라 / 259
마음을 헤아릴 줄 모르면 친구가 아니다 / 263
자발적이라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 265
시간은 결코 돌이킬 수 없다 / 268
자기만의 독특한 개성은 사람을 끌어당긴다 / 270

9장 도덕적 삶에서 얻어지는 가치와 척도
향유보다 더 고귀한 선행을 베풀어라 / 275
자신의 책임을 남의 탓으로 돌리지 마라 / 277
남을 배려하고 생각해주는 마음부터 갖자 / 280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를 길러라 / 282
불공평한 경쟁 / 286
명성을 쫓지 말고 따라오게 하라 / 288
죄를 남에게 전가하지 마라 / 290
인생 공부는 평생을 두고 행하라 / 294

특별부록 유대민족의 축제일과 기념일 / 297

에필로그 독자들에게 드리는 충고 / 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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