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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날들
범우사 | 부모님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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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총 58편으로 구성된 이선재 에세이집. '마지막'이라는 말이 서러워 저자는 하늘을 향해 눈을 감고 중얼거린다. '사진 찍을 기회 좀 주세요.' 세상의 마지막 경계에 다다라서야 그 많은 시간들을 남편과 둘이 함께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잘못이었는지 알게 되었다. 비행기도 한 번 타보지 못했다는 사실까지도.

누군가 말했다. 고난을 겪어야만 행복으로 건너갈 자격을 얻는다고. 고맙게도 하늘은 잃어버린 시간들을 되찾아 쓰라고 저자에게 기회를 주었다. 남편이 어둠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때 저자의 가족은 진한 웃음으로 벅차올랐다. 온 세상이 행복으로 가득 찬 기분이 들었다.

저자 부부는 가방을 들고 세상 어딘가로 한없이 빠져든다. 서로를 향해 웃고 또 웃으면서 이곳에서 저곳으로 여행을 다녔다. 그리고 남편과 함께 보고 느끼고 즐겼던 순간들을 최대한 생생하게 기억하기 위해 그곳에서 담아온 사진들을, 생각만 해도 눈이 절로 감겨지는 행복한 장면들을 그림으로 그렸다. 그 그림들을 모두 이 책에 실었다.

  출판사 리뷰

총 58편으로 구성된 이선재 에세이집
“고난을 겪어야만 행복으로 건너갈 수가 있다.”


‘마지막’이라는 말이 서러워 저자는 하늘을 향해 눈을 감고 중얼거린다. ‘사진 찍을 기회 좀 주세요.’ 세상의 마지막 경계에 다다라서야 그 많은 시간들을 남편과 둘이 함께 사용하지 않았다는 사실이, 얼마나 큰 잘못이었는지 알게 되었다. 비행기도 한 번 타보지 못했다는 사실까지도.
누군가 말했다. 고난을 겪어야만 행복으로 건너갈 자격을 얻는다고.
고맙게도 하늘은 잃어버린 시간들을 되찾아 쓰라고 저자에게 기회를 주었다. 남편이 어둠의 터널에서 빠져나올 때 저자의 가족은 진한 웃음으로 벅차올랐다. 온 세상이 행복으로 가득 찬 기분이 들었다.
저자 부부는 가방을 들고 세상 어딘가로 한없이 빠져든다. 서로를 향해 웃고 또 웃으면서 이곳에서 저곳으로 여행을 다녔다. 그리고 남편과 함께 보고 느끼고 즐겼던 순간들을 최대한 생생하게 기억하기 위해 그곳에서 담아온 사진들을, 생각만 해도 눈이 절로 감겨지는 행복한 장면들을 그림으로 그렸다. 그 그림들을 모두 이 책에 실었다. 기억만으로도 기운이 날 때까지 추억하리라.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선재
* 동국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 同 대학원 고전문학 박사 수료* 한국문인협회 회원* 가톨릭 문인회원* 시문회 회원* 현대문학 문예 동인 * 나랏말쌈 학원 원장

  목차

◎ 1부 아름다운 날들

작가의 말 5

아름다운 날들 15
쓸개가 간을 살리다 22
역설逆說의 미학 27
어머니의 날개 33
인생의 단짝, 딸과 함께 39
얼마나 선하고 아름다운가. 47
영원의 꽃으로 빚어낸 향기 51
한 송이 꽃이어라 55
서정과 낭만의 공간 60
느티나무 형님 64
봄마중 68
비상飛上 75
아들에게 78
논산훈련소 79
울 아가들 80
비자판에 새긴 사랑 81

◎ 2부 웃을 수만 있다면

웃을 수만 있다면 87
마음의 빗장을 열면 94
시한부 생명의 땅 103
광장의 소음을 뚫고 109
별들이 내게 말했다 115
금강산의 푸른 젊은이 121
아우슈비츠의 파수꾼 128
자연 속에서 탁한 마음을 씻다 135
영원하라, 히말라야! 141
인도의 기차 안에서 144
평화를 주소서 148
에로틱 사원 154
사랑의 금자탑, 타지마할 159
종교의 하모니 165
순교로 피어난 꽃 171
성모 어머니께 드리는 기도 176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179

◎ 3부 나에게 선사한 하루

나에게 선사한 하루 187
낙엽 190
민들레 194
여백의 미학 195
아라한阿羅漢 200
능소화로 피어난 여인 206
화합의 장 212
영혼을 위한 노래 216
옛 모습은 사라졌어도 220
해맑은 소년 226
신사임당의 후예 231
우리만의 속도와 온도를 유지하며 236
기다림의 대상 241

◎ 4부 아름다운 마무리

한마음 대축제 247
초가을 밤의 향연 254
가을로 가는 기차 성지순례 259
아름다운 마무리 264
용서치 못할 잘못은 없다 272
한줄기 소나기 276
상선구수上善求水 280
야훼 니씨 285
성서, 나눔의 장 289
젖은 장작개비도 타겠더라 294
엄마 품을 떠나는 딸, 안나에게 297
부처님의 가운데 토막 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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