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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구는 600살
어쩌다 보니 2학년 3반
주니어RHK(주니어랜덤) | 3-4학년 | 2019.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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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책이 좋아 2단계 28권. 동료 마법사 최상이의 저주로 하루아침에 아홉 살이 된 마법사 병구는 우여곡절 끝에 배봉초등학교에 입학하며 전에 없던 학교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그는 학교 안에서 자신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을 하나둘 해결해 가며 점차 아홉 살 인생에 적응해 나간다.

아홉 살로 살게 되면서 병구가 맞닥뜨리게 된 학업 스트레스와, 친구 간의 우정 이야기, 그 밖의 소소한 사건들은 대부분 현실 속 우리 아이들도 경험해 봤을 법한 보편적인 일들이다. 때문에 책을 읽는 아이들은 병구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고, 공감하면서 자신의 일상까지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게다가 시시때때 번득이는 재치와 마법 주문으로 크고 작은 고민거리들을 타파해 나가는 병구의 유쾌한 모습은 아이들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여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준다. 작품의 말미에는 600살로 되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최상이의 행방을 쫓는 병구의 또 다른 이야기가 담겨있다.

  출판사 리뷰

★ 우리 아이들의 일상을 쏙 빼닮은 600살 아홉 살 병구의 학교생활
동료 마법사 최상이의 저주로 하루아침에 아홉 살이 된 마법사 병구는 우여곡절 끝에 배봉초등학교에 입학하며 전에 없던 학교생활을 경험하게 된다. 그는 학교 안에서 자신을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건 사고들을 하나둘 해결해 가며 점차 아홉 살 인생에 적응해 나간다.
아홉 살로 살게 되면서 병구가 맞닥뜨리게 된 학업 스트레스와, 친구 간의 우정 이야기, 그 밖의 소소한 사건들은 대부분 현실 속 우리 아이들도 경험해 봤을 법한 보편적인 일들이다. 때문에 책을 읽는 아이들은 병구의 이야기에 더욱 몰입하고, 공감하면서 자신의 일상까지 되돌아보게 될 것이다. 게다가 시시때때 번득이는 재치와 마법 주문으로 크고 작은 고민거리들을 타파해 나가는 병구의 유쾌한 모습은 아이들에게 대리만족을 느끼게 하여 지루하고 답답한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시켜 준다.
작품의 말미에는 600살로 되돌아갈 방법을 찾기 위해 최상이의 행방을 쫓는 병구의 또 다른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러한 구성은 이 책이 단순히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는 병구의 이야기는 우리 아이들에게 재미와 웃음, 그리고 훈훈한 감동까지 선사해 줄 것이다!

★ 개성 있는 캐릭터들이 만드는 유쾌한 동화!
괴팍하지만 수줍음이 많은 매력 만점 마법사 병구, 그의 조력자이자 인간으로 변신하는 게 취미인 200살 된 강아지 붕이, 소녀 감성과 다혈질을 오가는 담임 정혜원 선생님, 개구쟁이 2학년 3반 친구들과 그런 2학년 3반을 못 잡아먹어 안달인 교장 선생님까지…. 작품 안에는 다양한 개성과 매력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들이 대거 등장한다. 어디에서 본 것 같은 친숙함과 코믹함을 두루 갖추고 있는 이야기 속 등장인물들은 시종일관 작품에 생기를 불어넣으며,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모두가 킥킥 웃으며 즐길 수 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있다.
알고 지낸 사람들처럼 친숙하지만 세상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는 개성만점 인물들은 이 책 <병구는 600살 _ 어쩌다 보니 2학년 3반>을 빛내 주는 보석이라 할 수 있다.

★ 재치와 코믹함이 묻어있는 글과 그림의 환상적인 호흡!
이 책의 저자 이승민 작가는 현재 아동문학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작가로 손꼽힌다. 아동문학 베스트셀러에 오른 전작들을 통해 이미 두터운 독자층을 보유하고 있는 그는 이번 작품에서 ‘초등학교에 간 마법사’라는 흥미로운 소재로 또 한 번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간결하면서도 유머러스한 작가 특유의 문체는 이 책에서 또한 빛을 발하고 있으며, 코믹하면서도 익살스러운 그림이 함께 어우러져 작품의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든다.
과감한 구도와 다채로운 색감, 위트 있는 인물 표현이 돋보이는 최미란 작가의 그림은 보고만 있어도 웃음이 새어 나올 만큼 재미있다. 특히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 할 수 있는 마법 주문 춤을 추는 병구의 모습은 독자로 하여금 한 번쯤 따라 추고 싶게 만들 정도로 코믹하고 생동감 있게 그려져 있다.
주목받는 어린이책 작가들의 만남으로 화제가 된 <병구는 600살 _ 어쩌다 보니 2학년 3반> ! 그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는 2학년 3반 교실로 함께 떠나보자!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승민
고려대학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고, 한겨레 아동 문학 작가 학교에서 아동 문학을 공부했다. 작품으로 《내 다리가 부러진 날》,《나만 잘하는 게 없어》,《우주 탐험단 네발로진호》1·2·3권 《민서와 함께 춤을》,《달리기왕》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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