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림프종을 만난 저자가 그 병을 극복하는, 극복했던 과정을 그렸다. 전문 서적이 아니지만 같은 병을 겪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위로와 공감의 말, 일반인인 저자가 치료과정 중 필요함을 느낀 정보를 담았다. 전문 용어와 병에 대한 자세한 설명보다는 병을 이겨낼 수 있는 길잡이의 역할에 더 초점을 두었다.
출판사 리뷰
림프종을 만난 저자가 그 병을 극복하는, 극복했던 과정을 그린 책이다. 『나는 그렇게 림프종(임파선암)을 만났다』는 전문 서적이 아니다. 하지만 같은 병을 겪은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위로와 공감의 말, 일반인인 저자가 치료과정 중 필요함을 느낀 정보를 담았다. 전문 용어와 병에 대한 자세한 설명보다는 병을 이겨낼 수 있는 길잡이의 역할에 더 초점을 두었다.
환우, 환우의 가족과 지인, 암 관련 종사자 등 림프종과 관련된 모든 이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이 책을 통해 환우 분들은 위로를 받고 공감을 얻길 바라며, 그 누구보다 힘들 환우 주변의 사람들 역시 이 책에서 위로를 얻고, 나아가 환우의 마음을 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
『나는 그렇게 림프종(임파선암)을 만났다』는 경험을 바탕으로 기록한 책으로, 실제 환자가 겪었던 경험과 투병 중 일어날 수 있는 에피소드의 기록을 통해 매일 전전긍긍하고 있을 이들에게 당신만 그러지 아니하다는 위안과 안심을 줄 수 있는 도구가 될 것이다.
저자는 투병 중 병으로 인한 우울감과 자아 회복을 목적으로 일기를 썼다. 그리고 자신이 겪었던 힘든 과정을 똑같이 하고 있을 그 누군가를 위해 자신의 일기를 엮어 책으로 냈다. 저자가 이 책을 출간한 이유는 저자와 같은 고민과 고통을 가진 사람들에게 힘이 되기 위함이다. 그렇다고 무조건적인 희망만을 주거나 얼마나 힘들었는지에 대한 푸념만 늘어놓지 않았다. 희망과 절망, 기쁨과 슬픔 등 투병 기간 중 느꼈던 다양한 감정과 현실적인 고민을 나눈다.
때로는 웃으며 때로는 눈물지으며 이 책을 읽는 동안 마음의 평안과 위로가 찾아올 것이다. 병을 이겨낸 후, 다시 한 번 허락된 삶을 얻은 이의 미소 속에 이 책이 함께하기를 바란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성남
70年代 중반 서울에서 태어났다.림프종始初,투병中,나았高를 졸업했다.현재 잘 살고 있大에 재학 중이며,조그만 구멍가게의 사또직을 맡고 있다.매일 허락되는 하루를 감사함으로 섬기며살고자 부단히 노력하고 있으며,Daum카페_림사랑_닉네임_‘은다아빠’로 기웃거림을이어가고 있다.
목차
PART Ⅱ. 나의 투병 일기
2. HALF 타임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을 위한 전처치)
항암 종료 후 휴식Ⅰ
조혈모세포 채집을 위한 입원Ⅰ
항암 종료 후 휴식Ⅱ
조혈모세포 채집을 위한 입원Ⅱ
무균실 입소 전의 자유
3. 후반전 (자가 조혈모세포 이식과 그 후)
조혈모세포 이식 전 고용량 항암
조혈모세포 이식 D-DAY + 7일
이식 후 부작용과 무균실의 무료함
무균실로부터 해방과 가정으로 복귀 (이식 후 1년의 수치 기록)
PART Ⅲ. 항암치료 이후의 것들
1. 보험 청구와 과정
암 진단금 청구
중심정맥관(케모포트, 히크만카테터)시술의 청구
2. 국민연금공단을 통한 장애연금 신청
장애연금 알아보기
장애연금 신청 과정
3. 조혈모세포기증에 관하여
조혈모세포 기증에 관한 고찰
소개 및 현황
등록방법
● 에필로그
● Special thanks giv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