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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 26~30 세트 (전5권)
거북이북스 | 부모님 | 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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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전설의 명작 <보노보노> 시리즈의 26권~30권 세트. 새 번역, 새 한국판 시리즈를 1권부터 차근차근 다시 출간한 거북이북스 판 <보노보노>는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생생하게 되살렸다. 또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매권마다 일러스트 엽서를 선물로 증정, <보노보노> 시리즈를 새롭게 콜렉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세대를 이어보는 명품 만화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등장한다.

  출판사 리뷰

깊고, 넓고, 따듯하고, 유쾌한 보노보노의 세계!
짧은 에피소드로 이어가는 엄청난 서사의 힘!


<보노보노> 새 한국어판 26-30권을 드디어 만난다!
오랜전에 27권까지 출간하다 중단됐던 <보노보노>가 비로소 그 후속권을 이어가게 된 것이다. 새 번역, 새 한국판 시리즈를 1권부터 차근차근 다시 출간한 거북이북스 판 <보노보노>는 꼼꼼한 번역으로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생생하게 되살렸다. 또 새로운 디자인으로 정성을 다해 만들고, 매권마다 일러스트 엽서를 선물로 증정, <보노보노> 시리즈를 새롭게 콜렉션하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특별한 작품, <보노보노>! 세대를 이어보는 명품 만화로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다. 4컷 만화로도 엄청난 서사의 힘을 보여주는 <보노보노>의 저력은 무엇일까? 무엇보다 작품 전체를 관통하는 스토리가 수십 년의 세월을 거쳐 촘촘하게 엮이고 이어지는 게 놀랍다.
생각 많고, 질문은 더 많은, 고민하는 해달 보노보노, 작고 약하지만 귀여운 고집을 지닌 포로리, 걸핏하면 화를 내지만 속정 깊은 너부리, 그리고 개성 넘치는 다양한 캐릭터들이 끊임없이 등장하는 <보노보노>를 보면, 작가의 놀라운 상상력과 창의력에 감탄할 수밖에 없다.
간결한 그림체에 깃든 심오한 성찰, 삶과 관계에 대한 근원적인 질문과 대답에서 독자는 웃음과 함께 새로운 깨달음 그리고 따듯한 감동을 경험하게 된다.
숲과 강, 바다와 호수가 전부인 ‘보노보노’ 세상 속으로 들어가 보자. 힐링과 치유, 웃음과 해학, 공감과 감동이라는 선물이 기다리고 있으니.

《보노보노》는 지친 일상의 고민과 불안을 섬세하게 끄집어내어 감동으로 어루만져주는. 현재진행형 클래식이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연재를 이어가는 《보노보노》는 전 세계 1천만 부 발행의 기록을 가진 명작이다. 1986년 첫 출간부터 지금까지 세대와 국경을 뛰어넘어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독특한 설정, 개성 강한 캐릭터, 섬세하면서도 기발한 연출, 단순하면서도 서정 넘치는 그림이 어우러진 《보노보노》는 권을 거듭할수록 새로 등장하는 캐릭터들이 이야기를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예상치 못한 색다른 빛깔의 웃음을 매권 선사, 항상 기대감을 품게 한다.
자신에게 주는 웃음과 위로 그리고 휴식의 선물, 바로 《보노보노》다.





포로리가 고향을 찾는다. 오랜만에 찾은 고향 풍경은 생경하다. 모든 것이 변했다. 부모님은 늙고 약해졌다. 빈집도 많이 늘었다.
“어쨌든 시간이 지나면 많은 것이 변해버린단다” 아빠의 말이 쓸쓸하다. 옛날로 돌아갈 수는 없을까? 포로리는 일단 사라져버린 옹달샘을 살리려고 한다. 가족의 잃어버린 기억을 상징하는 옹달샘을 살려내고 싶은 포로리. 하지만 아빠는 기억을 잃어버린 각오가 돼 있다고 밝힌다. 포로리는 다시 샘물을 파냈을까? 흘러가는 세월의 야속함, 변해가는 것들에 대한 서글픔, 이 속에서도 여전히 웃음은 터진다. 또 따듯한 가족애는 다시금 잔잔한 감동을 선사한다.

26권

우린 다른 곳에 사는 삶이 궁금하다. 포로리도 그렇다. 땅속에서 사는 느낌은 어떨까? 포로리는 두더지 코레키오처럼 땅속에 들어가 보고 싶다. 그렇게 따라가 본 땅속 세상은 와일드한 또 하나의 생태 세계였다.
“저기 땅속 생활에서 즐거운 점은 뭐야?”
“즐거운 점? 흙을 파다가 뭔가 나오면 즐거워.”
“안 나오는데?”
“그러니까 나오면 즐겁다고.”
포로리와 두더지 코레키오의 선문답이 재밌다.
자상 세계로 나온 코레키오한테는 모든 게 위협이다. 특히 숲속 최고의 무법자, 너부리를 만나면!

27권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가라시 미키오
1955년 일본 미야기현에서 태어났다. 다섯 살 때 만화가가 되기로 결심, 스물네 살에 《네쿠라토피아》로 데뷔했다.1983년, 《네가 나쁘다》로 일본만화가협회 우수상을 받았다.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다 1984년부터 2년간 휴식기를 가졌다. 그 후의 복귀작이 바로 《보노보노》였다. 1986년 첫 출간한 《보노보노》는 크게 히트했다. 1988년에 고단샤 만화상을 수상했고, 영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되어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다. 1998년, 《닌자펭귄 만마루》로 쇼가쿠칸 만화상을 수상했다. 2005년에는 20년간 구상한 첫 공포 극화 《Sink》를 세상에 내놓았다. 2009년에는 미야기현 예술상을 수상했다. 그 외, 극화 《카무로바 마을로》, 신의 모습을 그린 《I》, 야마가미 타츠히코 원작을 만화화한 《양의 나무》 들이 있다. 《양의 나무》는 2014년에 제18회 문화청 미디어 예술제에서 우수상을 받았다. 2015년 《카무로바 마을로》가 영화로 제작되었다. 이가라시 미키오의 최근작으로는 《오늘을 걷는다》, 《나와 아이의 14장》, 《보노보노 인생 상담》, 《보노코레》, 《아무도 없는 곳에서 보는 경치》 들이 있다.2016년, 《보노보노》 연재 30주년을 기념으로 후지TV에서 새 애니메이션 방송을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투니버스에서 방영했는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전 세계에서 1천만 부가 판매된 《보노보노》는 이제 거북이북스판으로 한국 독자들과 새롭게 만났다. 2018년 거북이북스에서 출간한 《위로받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 《울고 싶은 날의 보노보노》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귀엽고 단순한 그림체에 심오한 삶의 메시지를 담아 전하는 이가라시 미키오. 다섯 살 소년의 결심은 옳았다.

  목차

보노보노 26~3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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