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글짓기를 배울 때는 쉽게 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막상 혼자 써 보려면 막막해지고 잘 되지 않아 실망한 적이 없는지요. 이 책은 글짓기에 대한 설명을 적은 책이 아니라, 책의 빈자리에 직접 글짓기를해 볼 수 있도록 엮은 책입니다. 자신의 생각을 멋지게 표현한 글을 한 편씩 써 나가다 보면, 어느새 어떤 책보다 재미있는 나만의 글짓기 작품집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은 글을 쓰는 훈련만이 아니라 어떻게 생각해야 글을 잘 쓸 수 있는가 하는 문제를 다루었습니다. 이 책을 다 공부한 후 여러분의 마음의 키가 얼마나 커졌는지 스스로 가늠해 보세요.
작가 소개
이동렬 :
1950년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에서 태어났다. 인천교대, 경원대학교 경영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동화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한 뒤, 세종아동문학상, 불교아동문학상을 수상했다. 경기도 산음·양동·단석국교와 인청 숭의국교교사를 지냈으며 새교실 기자, 출판사 편집부장을 지냈다. 현재 프리랜서로 글을 쓰는 동시에, 여러 백화점문화센터에서 어린이 글짓기 교육을 위해 애쓰고 있다. 낸 동화책으로는 「국민 학교 7학년」「파뿌리 선생님과 뭉치 제자들」「사춘기 오춘기」「우리들의 곤충판매 주식회사」「까치가 감나무에게들려준 동화들」「유리병 속의 사람들」「워리와 벤지」「눈높이 글짓기 교실」(전3권)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