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현재 지구상에는 수많은 로봇이 개발되어 여러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심지어 우주에서도 인간이 만든 로봇이 우주 개발에 관한 다양한 역할을 해내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로봇들, 로봇의 발전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로봇들과 각 분야별 전 세계 로봇들을 한자리에 모아 선명한 사진과 상세한 설명으로 구성한 로봇백과이다.
최초의 인간형 로봇인 엘렉트로와 최초의 산업용 로봇인 유니메이트, 인간과 비슷한 표정을 짓는 로봇 키스멧, 수술 로봇 다빈치, 휴머노이드 휴보 등 로봇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러 로봇들과 화성 탐사 로봇, 음악을 연주하는 로봇 밴드, 위험한 전쟁터에서 활약하는 로봇, 인간의 감성을 채워주고 친구가 되어주는 반려로봇 등 새로 개발되고 있는 로봇의 종류까지 생생한 사진으로 한눈에 볼 수 있다.
그저 로봇의 이름과 특징을 소개하는 수준이 아니라 로봇마다 팔이나 다리, 부속품 등 각 부분의 구조와 기능적 특징까지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어 각 로봇들이 어떤 일을 하는지, 어떻게 움직이는지 쉽고 재밌게 이해할 수 있다. 여기에 과학적으로 풀어낸 설명으로 로봇을 구성하는 각 부품의 이름과 함께 기계적인 구성과 원리까지 알 수 있다. 또한 우리에게 친숙한 영화 속 로봇들도 충실하게 그 구조와 기능을 소개하고 있어 로봇에 대한 다양한 호기심을 충족시킬 수 있다.
출판사 리뷰
로봇의 시초부터 최신형 인공지능 로봇까지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는 로봇백과사전!로봇은 어떻게 발전했는가? 그리고 얼마나 다양해졌는가?
초등학생이 궁금한 로봇에 관한 모든 것!과연 최초의 로봇은 어땠을까요? 겉모습은 지금의 로봇과 비슷했을까요? 혼자 걸을 수는 있었을까요? 이 책은 이런 궁금증, 초등학생이 로봇에 관해 궁금해할 만한 모든 것을 훌륭하게 해결해 줍니다. 먼저 로봇이 어떻게 발전했는지를 보여 줍니다. 최초의 차세대 인간형 기계인 엘렉트로를 만날 수 있고, 그 다음에는 비록 지나치게 흔들리고 느릿느릿 움직이지만 드디어 홀로 길을 찾아갈 수 있는 슈퍼 샤키를 보게 됩니다. 이런 흐름으로 한 장 한 장 넘기며 점점 여러 기능을 갖춰 나가는 로봇들을 만나다 보면 최고의 로봇이라 불리는 아시모나 휴보를 만나게 됩니다. 로봇의 외관은 어떻게 달라졌고 어떤 기능들이 새롭게 추가되어 현재의 로봇이 되었는지 자연스레 알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로봇이 실제로는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도 보여 줍니다. 빠르고 정확한 실력으로 공장에서 일하는 로봇, 미지의 심해나 우주, 위험한 화산 속 등을 탐험하는 로봇, 정교한 손놀림으로 병든 인간을 수술하는 로봇, 재난 현장에서 사람을 구조하는 로봇 등 다방면으로 발전하여 우리 생활 곳곳에서 일하는 온갖 종류의 로봇들을 소개합니다.
사람과 더불어 살기 위해 개발된 로봇들, 공공기관에서 사람들을 안내하고 아픈 사람들을 돌보며 사람들을 위해 연주하고 공연하는 로봇들이나 충실한 반려동물의 모습을 한 로봇들까지, 보기만 해도 감탄이 절로 나오는 최고의 일꾼이자 친구인 로봇들을 만나다 보면 우리에게 로봇이 얼마나 가까이 와 있고, 왜 필요한지를 실감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클라이브 기포드
17세에 첫 책을 출간한 뒤 지금까지 200권 이상의 책을 쓴 저명한 논픽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입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재밌는 논픽션 북을 꾸준히 발표해, 어린이 독자부터 성인 독자까지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4년 영국왕립협회 아동.청소년 부문 우수도서 상(Royal Society Young People’s Book Prize)을 비롯해 여러 상을 수상했고, 우리나라에 《과학 없는 과학》, 《카 CAR 스피드 스피드 스피드》, 《100가지 놀라운 상식》, 《지구 바깥세상 우주에는》, 《30초에 뚝딱 읽는 우주》, 《아이 로봇》, 《웰컴 투 디지털 월드》, 《눈이 뱅뱅 뇌가 빙빙》, 《위에 무엇이 있을까요?》, 《아래에 무엇이 있을까요?》 등 다수의 책이 소개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