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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징조들
시공사 | 부모님 | 2019.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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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1990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믹 판타지 소설 <멋진 징조들>이 한국어판 출간 15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다시 만난다. 개정판 출간을 위해 이수현 역자가 직접 원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전면적으로 다듬어, 원작의 풍성한 유머와 유쾌함을 한층 더 살렸다.

몇 해 전 작고한 영국 판타지 작가 테리 프래쳇과 지금은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닐 게이먼이 초창기 시절 "장난삼아" 썼다고 표현한 이 소설은 '장난'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출간되자마자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끊임없이 증쇄를 거듭, 강산이 세 번 바뀌는 동안 어느새 판타지와 풍자문학의 정전으로 자리잡았다.

<요한계시록>에 적힌 아마겟돈을 사흘 앞둔 날, 지상으로 파견되어 6천 년 세월을 함께 지내며 '절친'이 되어버린 천사 아지라파엘과 악마 크롤리는 고민에 빠진다. 자신들의 임무대로 예정된 인류 종말을 거들어야 하건만, 천국에 가면 맛있는 초밥도 '퀸'의 음악도 더 이상 없다는 것이 문제.

무엇보다 멋지게 물 위를 미끄러지는 오리들이 사는 호수를 굳이 '피'로 물들이고 싶지 않다는 것. 둘은 지루한 천국 대신 언제나 기발하고 스펙터클한 일이 벌어지는 지상을 택하고 비밀리에 둘만의 협정을 맺는다.

  출판사 리뷰

“인류의 종말이 이렇게 웃길 수가!”
30년 동안 사랑받아온 코믹 판타지의 걸작
아마존 · BBC 드라마 <Good Omens> 원작

30년 동안 사랑받아온 코믹 판타지의 걸작
《멋진 징조들》 전면 개정판 출간


1990년 출간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코믹 판타지 소설 《멋진 징조들》이 한국어판 출간 15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독자들을 다시 만난다. 개정판 출간을 위해 이수현 역자가 직접 원고를 처음부터 끝까지 전면적으로 다듬어, 원작의 풍성한 유머와 유쾌함을 한층 더 살렸다.
몇 해 전 작고한 영국 최고의 판타지 작가 테리 프래쳇과 지금은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닐 게이먼이 초창기 시절 “장난삼아” 썼다고 표현한 이 소설은 ‘장난’이라는 말이 무색하게도 출간되자마자 열광적인 반응을 이끌어내면서 끊임없이 증쇄를 거듭, 강산이 세 번 바뀌는 동안 어느새 판타지와 풍자문학의 정전으로 자리잡았다.
신랄한 유머와 풍자, 각종 영화와 팝뮤직, 문학 등 장르 불문하고 쏟아지는 패러디, 주석이라는 형태를 빌린 장난스러운 작가들의 개입과 표지의 독특한 약력 소개까지, 30년이 지난 지금도 작가들의 기발한 재기와 입담에 감탄할 수밖에 없는 작품이다. 그러나 그저 ‘재미’있기만 했다면 이토록 오랫동안 회자되며 풍자문학의 정전으로 자리잡을 수는 없었을 것이다. 지루함을 느낄 틈 없는 탄탄한 이야기 전개는 물론, 인류에 대한 끝없는 회의나 대책 없는 낙관으로 빠지지 않는 균형 감각, 그리고 무엇보다 날카로운 풍자와 유머 밑에 숨어 있는 따뜻한 인간애야말로 이 작품이 국경과 시대를 초월해 사랑받아온 이유이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고전으로 남을 근거라 할 것이다.

천국 가기 싫은 사람들을 위한 묵시록 《멋진 징조들》
아마존 · BBC 드라마 <Good Omens> 원작


<요한계시록>에 적힌 아마겟돈을 사흘 앞둔 날, 지상으로 파견되어 6천 년 세월을 함께 지내며 ‘절친’이 되어버린 천사 아지라파엘과 악마 크롤리는 고민에 빠진다. 자신들의 임무대로 예정된 인류 종말을 거들어야 하건만, 천국에 가면 맛있는 초밥도 ‘퀸’의 음악도 더 이상 없다는 것이 문제. 무엇보다 멋지게 물 위를 미끄러지는 오리들이 사는 호수를 굳이 ‘피’로 물들이고 싶지 않다는 것. 둘은 지루한 천국 대신 언제나 기발하고 스펙터클한 일이 벌어지는 지상을 택하고 비밀리에 둘만의 협정을 맺는다.
천국 가기 싫은 천사와 악마를 주인공으로 한 이 작품은 출간되었을 때부터 영상화에 대한 이야기가 꾸준했다. 애초에 테리 길리엄 감독이 영화화하겠다는 뜻을 확정했으나 오래도록 진행이 되지 않다가 무산된 후, 6천 년 지기 천사와 악마 콤비를 실물로 보고 싶어 하는 수많은 팬들의 바람은 오랫동안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다 마침내 테리 프래쳇이 설립한 회사에서 TV 드라마화를 확정하고 닐 게이먼이 작가로 참여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팬들을 흥분시켰다. 여기에 <닥터 후> 시리즈의 배우 데이비드 테넌트가 크롤리 역으로, <트와일라잇> 시리즈의 마이클 쉰이 아지라파엘 역으로 가세해 더욱 화제가 되었다. 아쉽게도 테리 프래쳇 생전에 드라마가 완성되지는 못했지만 그 딸이 회사를 이어받아 촬영을 무사히 마치고, 2019년 아마존프라임과 BBC를 통해 전 세계 방영을 앞두고 있다.

어디까지나 비공식적으로, 우주가 그냥 시작된게 아니라 창조된 것이라고 볼 때 말이지만 현재의 우주 창조론에서는 우주가 100억에서 200억 년 전에 생성되었다고 말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닐 게이먼
어린 시절부터 문학에 대한 남다른 열정으로 C. S. 루이스, J. R. R. 톨킨, 제임스 브랜치 카벨, 에드거 앨런 포, 마이클 무어 콕 등의 작품을 닥치는 대로 탐독했다. 잉글랜드에서 저널리 스트로 일하며 글쓰기를 업으로 삼고 전기를 집필하기 시작 했으며, 이후 아티스트 데이브 맥킨과 함께 그래픽 노블 시리 즈 《블랙 오키드》를 썼다. 그가 발표한 그래픽 노블 《샌드맨》 시리즈는 75호까지 출간되는 동안 윌 아이스너Will Eisner 만화 산업대상을 무려 아홉 차례나 거머쥐었고, 1991년 세계판타 지문학상 단편 부문에 선정되면서 만화로는 최초로 문학상을 수상하는 기록을 남겼다. 그래픽 노블을 쓰는 틈틈이 꾸준히 단편소설을 준비한 그는 1990년 《멋진 징조들》을 발표하면서 본격적으로 문학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최초의 장편소설 《신들의 전쟁》은 휴 고, 네뷸러, 로커스 등 3대 SF 문학상을 휩쓸었고, 그 외 어린 독자들을 위해 쓴 《금붕어 두 마리와 아빠를 바꾼 날》, 《벽 속 에 늑대가 있어》, 《코렐라인》 등의 작품을 줄줄이 히트시켰 다. 2008년 발표한 《그레이브야드 북》은 영국의 북트러스트 상 청소년 픽션 부문에 선정됐고, 미국 아동문학 부문의 최고 영예라 할 수 있는 뉴베리상, 로커스 영 어덜트상, 휴고상을 수상했다. 또한 2010년 영국 CILIP 카네기 메달을 수상하면서 같은 책으로 뉴베리상과 카네기 메달을 석권한 첫 번째 작가 가 되었다. 만화와 소설 외에도 시, 영화, 저널리즘, 작사, 희곡 등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히 활동하면서 현재 미국 바드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이 : 테리 프래쳇
십대 때 쓴 첫 단편 <하데스 사업>이 학교 잡지에 실리면서 작가가 되기로 결심했다. 1965년 학교를 떠나 15년간 여러 신문사에서 일했고 1980년 중앙전력국에 입사해 7년간 일했다. 일하면서 글쓰기를 병행해 첫 장편 《카펫 사람들》(1971)을 비롯해 두 권의 장편을 더 출간했다. 1983년 ‘디스크월드’ 연작 시리즈의 첫 번째 장편 《마법의 색》이 큰 반향을 일으키며 이후 테리 프래쳇이라는 작가가 글만 쓰고 살아갈 수 있게 해주었다. 총 서른 권이 넘게 출간된 디스크월드 연작은 지금도 수많은 고정 팬을 거느린 영국의 인기 시리즈 중 하나다. 1989년 영국환상문학상을 수상했고, 같은 해 대영제국훈장을 수훈했다. 워릭 대학, 포츠머스 대학, 바스 대학에서 명예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009년에는 문학에 대한 공로로 영국 기사 작위를 받았다. 2007년 알츠하이머 판정을 받은 후에도 2015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집필 활동을 계속하며 유머를 잃지 않고 많은 이들에게 용기를 주었다.

  목차

태초에/ 11년 전/ 수요일/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일요일/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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