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베르엔스 평원에서 숙적 애드모프 제국의 군세를 물리친 레오나트 일행. 하지만 무시무시한 지장 레이반의 악마 같은 계략에 그들은 적잖은 대가를 치러야 했다. 때는 클로드력 212년. 새해의 바람이 레오나트의 영지에 새로운 걸물(傑物)을 데려왔다. 흡혈황자의 '전설전승'에 매료된 믿음직한 동료들을 얻어서, 때가 무르익는데….
출판사 리뷰
베르엔스 평원에서 숙적 애드모프 제국의 군세를 물리친 레오나트 일행.
하지만 무시무시한 지장 레이반의 악마 같은 계략에 그들은 적잖은 대가를 치러야 했다.
때는 클로드력 212년. 새해의 바람이 레오나트의 영지에 새로운 걸물(傑物)을 데려왔다. 흡혈황자의 《전설전승》에 매료된 믿음직한 동료들을 얻어서, 때가 무르익는다―
약속된 고향, 알렉시스 주 린트 탈환 작전 시동!
“―가자.”
말은 필요없다. 두려워하라, 그들은 되찾으리니―.
마법이 없어도 가슴이 뛴다!
통쾌하고 본격적인 판타지 전기, 권모술수가 오가는 노도의 제4탄!!
작가 소개
지은이 : 아와무라 아카미츠
제1회 GA문고 대상 장려상 수상. 히로시마 사람.「기어와라 냐루코 양」을 비롯한 만타 씨의 작품이나, 「우리 집 더부살이가 세계를 장악하고 있다!」를 비롯한 나나죠 씨의 작품을 정말 좋아하는데, 이달(주 : 2017년 4월)에는 두 분의 새 시리즈가 나올 예정이라는 소문을 듣고 가슴이 너무나 두근거립니다.
목차
프롤로그
제1장 태양제
제2장 여자 상인
제3장 그리고 바람은 린트로
제4장 시다 강가 전투
제5장 손바닥 위의 전장
제6장 굉음― 새로운 시대의 소식
에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