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초등 > 3-4학년 > 그림책
갈라 행성이 뜨거워지고 있어요! 이미지

갈라 행성이 뜨거워지고 있어요!
씨드북 | 3-4학년 | 2019.02.11
  • 정가
  • 12,000원
  • 판매가
  • 10,800원 (10% 할인)
  • S포인트
  • 600P (5% 적립)
  • 상세정보
  • 26.5x22.5 | 0.366Kg | 40p
  • ISBN
  • 9791160512564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신나는 새싹 107권. 갈라 행성에는 지구인보다 더 지구인 같은 귀여운 갈라 외계인 친구들이 살았다. 그런데 어느 날, 갈라 외계인들의 삶을 통째로 바꿀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갈라레기산이 점점 더 높아지고, 갈라동차와 갈라공장들의 매연이 행성의 공기를 오염시키고, 갈라나무들의 수가 갈수록 적어지고, 갈라호수의 물이 마르고, 갈라 행성은 점점 더 뜨거워지다가… 머지않아 우주에서 영영 사라질 것이라고 한다. 대체 갈라 행성과 갈라 외계인들에게 무슨 일이 생긴 걸까?

  출판사 리뷰

뭐! 갈라 행성이 뜨거워지다가 우주에서 영영 사라질 거라고?
갈라에서 나온 쓰레기로 가득한 갈라레기산에는 버려진 컴퓨터인 갈라퓨터들이 가득해요. 그러던 어느 날, 갈라 외계인 티키는 산에서 ‘갈라파8’이란 이름의 미래를 볼 줄 안다는 갈라퓨터를 찾아내요. 그런데 갈라파8은 갈라 외계인들에게 충격적인 말을 전해요. 갈라 행성이 점점 더 뜨거워지다가 머지않아 우주에서 사라질 거라고요! 갈라 외계인들이 갈라 행성을 구하기 위해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다면요. 하지만 이런 끔찍한 예언을 듣고도 갈라 외계인 친구들은 하나도 변하지 않아요. 여전히 지금껏 해 왔던 것처럼 각자 하고 싶은 대로 행동하며 살아가지요. 그런데, 보면 볼수록 책 속 갈라 외계인들의 모습이 왠지 익숙하다고요? 그럴 수밖에요. 바로 여기, 지구인들의 모습과 똑같으니까요!

외계인 친구들을 통해 지구에 전하는 경고…… 그리고 충격적인 반전!
추피는 여전히 갈라릿 초콜릿 껍질을 아무 데나 휙휙 버리고, 풀리는 온갖 깔끔한 척을 하면서 휴지를 어마어마하게 써 대고, 키파는 공장을 세운 후 그곳에서 나온 쓰레기를 갈라호수에 버리는 것도 모자라 틈만 나면 새 갈라전화를 사고, 구니는 아주 가까운 곳도 갈라동차를 타고 외출하고 목욕할 때는 계속 물을 틀어 놓고……. 이처럼 망가진 행성을 구하기 위해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은 결과는 어떨까요? 갈라 행성이 머지않아 우주에서 사라진다는 경고를 듣고도 변하지 않은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책 속 외계인 친구들의 모습을 따라가다 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결국, 부메랑이 되어 고스란히 우리 자신에게 돌아온다는 것을요. 환경 파괴는 지구 멸망이고, 곧 우리 모두가 침몰하는 길이에요. 아무리 우리와 똑같은 갈라 외계인 친구들이 경고해도 와닿지 않는다고요? 내일이면 잊어버릴 이야기라고요? 하지만 이 책 속에는 한 가지 충격적인 반전이 남아 있어요. 그 이야기까지 만나고 나면 환경 파괴가, 지구 멸망이, 우리의 종말이 그저 남의 이야기가 아니라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게 될 거예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루이스 아마비스카
스페인에서 태어났어요. 잘 알려진 시각 예술가이자 어린이 책 작가입니다. 평등, 연대, 환경 및 비폭력 등을 주제로 작업을 하고 다양한 책을 출간했어요. 우리나라에 번역, 출간된 책으로는 국제 라틴 도서전 그림책 부문 최종 후보작에 오른 『빵야 빵야! 달을 쏘았어요』와 『물 없는 나라 빵 없는 나라』가 있어요.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