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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허두영
불혹 즈음 잘 다니던 직장에 무작정 39일간 휴가를 냈다.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 싶은 위기감이 들었기 때문이다. 백지 위에 버킷리스트를 적고 만다라트로 인생계획을 더 구체화했다. 목표대로 살자니 직장을 그만둬야 했다. 그래서 회사원 생활을 미련 없이 접고 버킷리스트를 하나씩 실천해나갔다.먼저 세상과 사람의 성장과 변화를 돕는 일을 하고 싶어 회사를 세웠다. 그리고 작가가 되기 위해 업무 외 시간은 집필하는 데 몰두했다. 그렇게 《요즘 것들》이 세상 빛을 보았다. 그 덕분에 주업인 컨설팅 외에도 기업 강연, 방송 출연, 칼럼 기고, 동영상 촬영 등 다양한 경험을 하고 있다. 요즘은 아이들과 저녁 함께하기, 운동하기, 산책하기 등 소소하지만 확실한 행복을 누리며 지낸다.《첫 출근하는 딸에게》는 앞으로 직장생활을 시작할 딸들의 행복한 출근길을 응원하기 위해 미리 쓴 편지이다. 아빠로서 두 딸이 시행착오를 줄이며 조직에 잘 적응하도록 돕고 싶었다. 간절한 마음을 담아 직장생활 노하우를 녹여냈다. 그런 일은 절대 일어나지 않길 바라지만, 아이가 아빠 없이 직장생활을 시작하는 상황이 벌어질지도 모른다. 사람 일은 한 치 앞도 모르니까. 정신이 퍼뜩 들었다. 책 한 줄 한 줄이 아빠의 유언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에 글자 하나 허투루 쓸 수 없었다. 두 딸의 엄마도 에디터 이상으로 퇴고의 전 과정을 함께 했다. 성긴 부분은 엄마의 애정 어린 의견으로 더 촘촘해졌다.이 책이 떨리는 마음으로 첫 출근길에 오른 딸에게 아빠와 엄마를 대신할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다.
Prologue. 낯선 길에 서서 고민할 딸에게
1. 프로 직장인으로 거듭나기_프로정신 Professional
직장인에게 필요한 진짜 공부법
잘 쓰면 잘 쓰인다
있어빌리티를 높이는 무기 ‘발표력’
벤치마킹보다 더 중요한 셀프마킹
나만의 작은 성공루틴 만들기
시간 관리만큼 공간 관리도 중요해
몸값 20% 이상 높이는 영어 회화 능력
내 목소리를 내야 하는 시간 ‘연봉협상’
피곤한 몸은 영혼의 감옥이다
도전하지 않는 인생이 더 위험해
흔들릴지언정 부러지지 않는 대나무처럼
직장인의 독서법은 달라야 한다
<아빠의 참견> 어떤 책을 읽을지 고민이거든
2. 관계만큼 중요한 건 없다_관계 People
일 때문에 관계를 그르친다면
지혜로운 호구가 결국 이긴다
노후(Know-who)가 더 중요해
셰르파 같은 멘토 그룹 만들기
언제나 내 편이 되는 단 한 사람
내 편 100명 만들기보다 적 1명 안 만드는 게 낫다
내 평판 조회 전화는 등지고 떠난 상사가 받는다
직장 내 정치를 대하는 자세
낯선 행성에서 다른 세대를 알아야 하는 이유
내 마음에 깨끗한 화장실 하나 두기
1급수 물고기로 사는 법
3. 밥값 이상 한다는 것_성과 Performance
바쁘다면 잘하고 있는 거야
부지런한 개미보다 스마트한 베짱이
‘어제의 나’와 경쟁하기
스노클링 말고 딥 다이빙하기
과감하고 우아하고 세련된 거절의 기술
원하는 것을 얻는 요청의 기술
컴퓨터 켜기 전에 노트부터 펼치기
선배가 묻기 전에 먼저 보고할 줄 아는 사람
업무역량을 보여주는 이메일 작성 기술
한 우물만 깊게 파면 우물이 무덤 될 수 있다
4. 방향 잡기가 먼저다_목표 Purpose
첫인상이 중요하듯 처음 90일이 중요해
나만의 원칙 지키기
나만의 가치관 세우기
조직의 가치관과 나의 가치관 연결
미래 이력서 업데이트
잠들기 전 5분 동안 하루, 주말 5분 동안 한 주 계획하기
독수리 학교에 간 오리
한 치수 큰 모자 쓰기
성공은 엘리베이터 타기가 아닌 계단 오르기
5년, 10년, 30년을 생각하는 나무 심기
그때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
<아빠의 참견> 출근 첫 주에 챙기면 좋을 10가지
5. 직장생활은 태도가 9할_인성 Personality
적당한 쫀티는 예의만큼 효과 있다
지각으로 잃는 건 생각보다 많다
끝까지 해내는 연습
팀플레이는 직장인의 인격 같은 것
‘운 없는 아이’ 전략
거짓의 유통기한은 짧다
엑스트라 마일, 배드 마이너스
직장에서 허드렛일이란 없다
주인과 노예는 한 끗 차이다
입사 초 스마트 폰은 잠시 내려놔도 좋아
속상해도 SNS에 감정적 메시지 남기지 말기
부러워하지도 자랑하지도 말 것
Epilogue. 퇴사가 때론 최고의 선택일 수 있다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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