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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이규희
충남 천안 출생,성균관 대학교 사서교육원 졸업중앙일보사 소년중앙문학상 동화 ‘연꽃등’ 당선 한국아동문학인협회,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클럽 회원한국아동문학상, 세종아동문학상, 이주홍문학상, 가톨릭문학상, 윤석중문학상 등 수상했다.[지은 책]『조지 할아버지의 6.25』, 『큰 기와집의 오래된 소원』, 『어린 임금의 눈물』, 『홍유릉에서 만난 덕혜옹주』, 『악플전쟁』, 『할머니의 수요일』, 『흙으로 만든 귀』, 『왕비의 붉은 치마』, 『모래시계가 된 위안부할머니』, 『왕세자가 돌아온다』, 『아버지가 없는 나라로 가고 싶다』, 『한라산의 눈물』, 『독립군 소녀 해주』 등 다수
지은이 : 최은영
오랫동안 방송작가로 활동하다가 2006년 황금펜아동문학상과 푸른문학상을 받으며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살아난다면 살아난다』로 우리교육 어린이책 작가상을,『절대 딱지』로 열린아동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지금까지『병수 옆에 다오, 다오 옆에 나』『게임파티』『오로라 원정대』『깨진 어항』 등의 동화와 청소년소설 『1분』을 출간했습니다. 독자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지은이 : 장성자
제주에서 태어났다. 비밀 수첩에 뭔가 적는 걸 좋아한다. 오늘은 어떤 이야기가 찾아올지 세심하게 귀 기울인다. 『모르는 아이』로 제11회 마해송문학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비거, 하늘을 날다』 『초희의 글방 동무』 『군함도』 『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입니다』 『신선대 애들』 등이 있다.
수요일의 눈물
여기가 상해 임시 정부 입니다
두 나무
군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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