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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반장
스푼북 | 3-4학년 | 2019.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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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작은 스푼 시리즈. 로봇은 인간처럼 말하지만, 그건 인간을 흉내 내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어서다. 생명이 없는 기계니까 감정을 느낄 수 없는 거다. 진짜 감정은 오로지 인간만의 것인데 <로봇 반장>에서도 그런 부분이 나타난다. 인공 지능 로봇 시대에는 과학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그 기술을 어떻게 쓸 것인가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앞으로 펼쳐질 로봇 시대의 주인공인 우리에게 <로봇 반장>은 새로운 고민과 생각해 볼 거리를 제시하고 있다.

무진초등학교에 로봇이 왔다. 몸이 불편한 동이를 도와주러. 5반 친구들은 너도나도 관심을 보이고, 로봇 ‘a-0317k120’에게 우로봉이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다. 로봉이는 친구들의 얼굴만 봐도 이름을 척척 알아맞히고, 불이 나 위험에 처할 뻔했던 진희를 용감하게 구해 내기도 한다. 그러더니 결국 만장일치로 반장이 되는데….

  출판사 리뷰

경고! 경고! 또 경고!
스물세 명이 모두 학습 태도 불량 경고를 받았다.
도대체 5반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무진초등학교에 로봇이 왔다. 몸이 불편한 동이를 도와주러. 5반 친구들은 너도나도 관심을 보이고, 로봇 ‘a-0317k120’에게 우로봉이라는 이름도 지어 주었다. 로봉이는 친구들의 얼굴만 봐도 이름을 척척 알아맞히고, 불이 나 위험에 처할 뻔했던 진희를 용감하게 구해 내기도 한다. 그러더니 결국 만장일치로 반장이 된다.

그런데 잠깐!
로봉이가 로봇 반장이 된 첫날, 수업이 끝나고 나니 앞으로 나가서 하는 말.
“수업 태도 불량 학생 발표.”
뭐? 불량 학생?
“방만구, 수업 시간에 방귀를 뀌면 다른 학생들에게 피해를 준다, 경고! 오주민, 코딱지를 책상에 붙이면 다른 학생에게 불쾌감을 준다, 경고! 김지연과 주현진, 수업 시간 동안 쪽지 교환, 경고!”
하물며 동이가 “로봉아, 불량 학생 경고는 너무한 것 같아.”라고 말하니, “수업 시작했어. 잡담 금지. 경고야.”라고 말하는 로봇 반장.

이상하다. 5반 아이들이 생각하던 반장이 아니다. 무언가 잘못되어 가고 있는 게 분명하다. 앞으로 5반은 어떻게 되는 것일까?

즐거운 상상력에서 출발하는 이야기
“오늘부터 우리와 함께 생활할 로봇이에요.”

로봉이 같은 로봇이 우리 교실에 온다는 상상을 해 보자. 수업도 같이 듣고 친구처럼 대화도 나누고, 공부도 가르쳐 준다고 생각해 보자. 두근두근 설레서 어서 로봇 친구를 만나고 싶을 것이다. 정말 현실이 된다면 로봇이 무척 좋아서 그 누구보다 더 믿고 의지하게 될 것이다. 어쩌면 로봇과 같이 나머지 공부를 하고 싶어서 일부러 빵점을 받을 수도 있다. 5반 친구들처럼 말이다.
5반 친구들은 로봉이가 좋은 나머지, 로봉이를 반장으로 추천하고 만장일치로 뽑는다. 로봇이 반장인 반은 어떨까? 학교에 오는 게 신이 날까? 공부가 재미있을까?
《로봇 반장》은 깔깔 웃기면서도 생각해 볼 수 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이야기꾼, 송아주 작가의 창작 동화이다. 자, 이제 작가가 상상했던 즐거운 이야기를 우리 같이 생각해 보자.

인공 지능 로봇 시대에 대한 고민
“교실에 곤충은 금지야. 지금 이 곤충은 해로운 균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수업 집중도도 떨어뜨려. 학습에 방해가 되는 그 어떤 생명체도 교실은 물론, 학교에 들어올 수 없어.”
5반의 과학 꿈나무인 이정수가 공들여 키웠던 장수풍뎅이 두 마리, 풍풍이와 뎅뎅이를 학교에 가져왔다. 기쁜 마음으로 친구들에게 보여 주려고 했는데, 로봇 반장은 보자마자 저렇게 말했다. 그러고는…….
“으아아아악! 하지 마!”
교실에 이정수의 비명이 울렸다.
로봇 반장의 손가락 하나가 뾰족하게 길어지더니 그 손가락으로 풍뎅이들을 콕콕 찔렀다.
“살려 내!”
“이미 생명 활동이 끝났어.”
이정수 어깨가 부들부들 떨렸다.

로봇은 인간처럼 말하지만, 그건 인간을 흉내 내도록 프로그램 되어 있어서다. 생명이 없는 기계니까 감정을 느낄 수 없는 거다. 진짜 감정은 오로지 인간만의 것인데 《로봇 반장》에서도 그런 부분이 나타난다. 인공 지능 로봇 시대에는 과학 기술의 발전뿐만 아니라 그 기술을 어떻게 쓸 것인가도 심각하게 고민해야 한다.
앞으로 펼쳐질 로봇 시대의 주인공인 우리에게 《로봇 반장》은 새로운 고민과 생각해 볼 거리를 제시하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송아주
2013년 월간 '어린이와 문학'에서 추천 완료하여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힘이 불끈 솟고, 깔깔 웃기고,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감동적인 이야기를 들러주러 어린이 여러분을 만나러 갑니다. 그동안 지은 책으로는 창작 동화 『행복하게 나란히』, 『스마트폰 말고 스케이트 보드』, 『반창고 우정』, 『소녀 진달래의 사춘기 파티』, 『이 기사 써도 되나요?』 들이 있습니다.

  목차

로봇 a-0317k120
영웅 로봇, 로봉
로봇 반장
장수풍뎅이 살해 사건
비밀 결사대
나의 로봉이
돌아온 로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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