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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는 무엇이 다를까?
개와 사람의 몸을 비교한 쉽고 친절한 해부학
해나무 | 부모님 | 2011.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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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인간의 몸을 개의 몸에 비교한 기발한 해부학 책이 출간되었다. 『개는 무엇이 다를까?』는 사람과 비교함으로써 극명하게 드러나는 개의 해부학적 특성을 명확하게 보여주고 있다. 일반적으로 개에 대해 알고 있는 상식 이외의 것들에 주목해보면, 과연 우리가 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개의 몸은 기상천외하다.

겉으로 보면 사람과 개는 눈에 띄게 다르다. 이 책도 사람과 개의 신체적 차이에 초점이 맞추고 있다. 그러나 너무나 다르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듯이, 독자들은 사람과 개가 눈, 코, 입, 귀, 뼈, 근육, 피부, 생식기, 소화기, 치아 등에서 놀랄 만큼 유사하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워하게 될 것이다. 그렇다면 개의 몸은 해부학적으로 어떤 구조를 갖고 있기에 사람과는 다른 특징을 지니게 되었을까? 이 책은 개의 코와 귀, 눈, 피부, 다리 등의 순서로 개의 해부학적 특징 중 흥미로운 사실들을 설명한다.

또한 저자는 기존의 해부학 책이 지닌 딱딱함을 탈피하기 위해, ‘같은 곳에서 사육하고 있는 개들은 왜 동시에 발정할까?’, ‘대형견일수록 나이를 빨리 먹을까?’, ‘개는 왜 앞다리를 돌리지 못할까?’, ‘개도 갱년기가 있을까?’, ‘개도 충수염(맹장염)에 걸릴까?’ 등 호기심을 자아내는 물음들을 던지고 그에 대한 친절한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우리가 미처 몰랐던 개의 기상천외한 몸!
개의 몸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해부학 책


“이 책을 감수하면서 ‘해부학도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할 수 있구나’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또한 반려동물과 함께 생활해보지 않았던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지식과 흥미로움으로 생활의 활력소를 제공할 것이라 기대하면서 적극 추천합니다.”
- 남상윤 충북대 수의과대학 교수

개의 몸에는 진화의 비밀이 숨어 있다!

개코가 늘 젖어 있는 것은 눈물 때문이라고? 개는 듣고 싶은 소리만 골라 들을 수 있다고? 오사카 부립대학 명예교수이자 수의사인 사사키 후미히코의 『개는 무엇이 다를까?』(원제 : 『樂しい解剖學-ぼくとチョビの體のちがい』)는 사람과 개의 몸이 머리, 뼈, 눈, 귀, 척주, 근육, 피부, 생식기, 치아 등에서 어떻게 같고 다른지를 살펴보는 쉽고 재미있는 해부학 책이다.

이 책이 다른 책과 가장 차별화되는 부분은 사람과 개의 몸을 비교했다는 점일 것이다. 사람의 몸을 다룬 책이나 개의 몸을 다룬 책은 있어도, 사람과 개의 몸을 해부학적으로 비교한 책은 찾기 힘들다. 이 책이 신선하게 다가오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을 것이다. 더욱이 개의 몸을 속속들이 알면, 인간과 개에 대한 이해도를 한층 높일 수 있다.

그러면 사람과 비교함으로써 더욱 극명하게 드러난 개의 몸이 지닌 해부학적 차이점들은 무엇일까? 많은 이들이 알 법한 것들이 아니라 미처 알지 못하는 것들에 주목해보면, 과연 우리가 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의구심이 들 정도로, 개의 몸은 기상천외할 만큼 특이하다.

가령, 사람의 어깨는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는 반면 개의 어깨는 앞뒤로만 ‘시계추’처럼 움직인다. 또 사람은 손가락과 발가락에 물갈퀴가 없지만 개는 엄지발가락 외의 발가락들에 ‘오리발’처럼 물갈퀴가 있다. 그리고 사람과 달리, 개는 뼈의 구조상 언제나 발끝으로 서서 걷고, 몸을 둥글게 말고 잠잘 수 있으며, 듣고 싶은 것만 듣는 청각을 지니고 있고, 눈에 셋째눈꺼풀이 있으며, 눈물 때문에 항상 코가 젖어 있다.

이처럼 저자는 머리, 뼈, 척주, 귀, 눈, 근육, 피부, 생식기, 소화기, 치아에서 나타난 개의 독특한 특징들을 부각시키면서, 이와 함께 개가 왜 이런 신체적 특징을 지니게 되었는지, 사람과 개는 왜 다르게 진화했는지 등을 효과적으로 짚어낸다. 진화의 차원에서 보면, 개의 어깨관절과 위앞다리뼈가 몸속에 들어간 이유는 앞다리가 시계추처럼 앞뒤로 움직이는 것이 빨리 달리기에 더 효과적이기 때문이고, 사람이 개처럼 몸을 둥글게 말고 잠잘 수 없는 이유는 직립보행을 하게 되면서 가슴안이 좌우로 길어졌기 때문이다(사족보행하는 개는 가슴안이 위아래로 길다). 또 사람에게만 무다리가 있는 이유는 직립보행하면서 발달하게 된 종아리 근육인 ‘가자미근’이 사람에게 있기 때문이다.

겉으로 보면 사람과 개는 눈에 띄게 다르다. 이 책도 사람과 개의 신체적 차이에 초점이 맞추고 있다. 그러나 너무나 다르면 비교 자체가 불가능하듯이, 독자들은 사람과 개가 눈, 코, 입, 귀, 뼈, 근육, 피부, 생식기, 소화기, 치아 등에서 놀랄 만큼 유사하다는 사실에 새삼 놀라워하게 될 것이다. 또한 신체의 핵심적인 부분을 이해하기 쉽게 그려놓은 해부학 삽화들은 사람과 개의 몸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즉각적으로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개가 지닌 몸의 특징에는 다 이유가 있다

그렇다면 개의 몸은 해부학적으로 어떤 구조를 갖고 있기에 사람과는 다른 특징을 지니게 되었을까? 개의 코와 귀, 눈, 피부, 다리 등에 나타난 특징들 가운데 가장 흥미로운 것들을 중심으로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우선, 개의 코평면은 분비물을 분비하는 샘이 없는데도 항상 젖어 있다. 왜 그럴까? 이유는 코눈물관에서 나오는 ‘눈물’과 콧구멍 입구에 열려 있는 코샘에서 나오는 분비물 때문이다. 사람의 코눈물관은 콧구멍보다 2~3센티미터 안쪽에 있어 눈물이 평소에 코로 나오지 않지만(슬퍼서 많이 울면 코눈물관을 통해 코안에 눈물이 차서 코로 나온다), 개의 코눈물관은 코안을 향해 열려 있어 개의 눈물은 항상 코 밖으로 나와 코평편을 적신다. 즉 깨어 있을 때 개코가 촉촉한 것은 ‘눈물’ 때문이다. 참고로 개의 코평면은 냄새 수집 장치라 할 수 있는데, 냄새를 분별하는 능력은 사람의 5,000배~1억 배라고 한다.

사람과 개의 눈에서 보이는 가장 큰 차이는 개에게 셋째눈꺼풀이 있다는 사실이다. 사람의 경우는 셋째눈꺼풀이 퇴화해서 안쪽눈구석에 보이는 붉은 색 반달 모양의 결막주름이 되었지만 말이다. 개의 셋째눈꺼풀은 개가 자고 있거나 몸 상태가 나쁠 때 안구를 덮는다. 또한 개의 눈은 가까쳀 있는 것을 선명하게 보지 못하기 때문에 개는 가까이에 있는 것을 냄새로 확인한다. 개의 눈은 수정체의 두께를 조절하는 섬모체근이 잘 움직이지 않아서 원근을 조절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색을 식별하는 능력도 인간에 비해 현저히 떨어지는데, 개의 망막에 색을 감지하는 세포가 사람보다 훨씬 적기 때문이다. 그래도 붉은 색, 파란 색, 노란 색 등의 색은 식별할 수 있다.

다음으로, 귀에서 나타난 가장 큰 차이는 청각 능력이라 할 수 있다. 개의 귀는 고막에서 전달받은 소리를 22배로 증폭시키는 구조를 지니고 있다. 그래서 사람의 청력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소리에 민감하다. 또 사람은 16~2만 헤르츠의 소리를 듣지만, 개는 65~5만 헤르츠의 소리를 들을 수 있으며 듣고 싶은 소리만 골라 들을 수 있는 청각을 지니고 있다. 저자에 따르면 “보기 싫으면 눈을 감듯이 개는 듣기 싫으면 귀를 닫는다”고 한다. 어쩌면 개에게 소리를 선택해서 듣는 능력이 없었다면 개들은 세상의 엄청난 소음에 괴로워했을지 모른다.

개가 혀를 내밀고 헉헉거리며 숨을 쉬는 것은 ‘피부’의 구조가 사람과 다르기 때문이다. 즉 사람과 달리 피부에 에클린땀샘이 없어 땀으로 체온을 내릴 수가 없다. 그래서 개들은 산책을 하거나 한참 달리고 난 후에 혀를 내밀어 침을 증발시켜 체온을 내린다. 개의 피부가 지닌 또 다른 특징을 꼽자면, 비가 오는 날 개는 털과 피부가 젖지 않도록 기름샘에서 기름을 많이 내뿜기 때문에 냄새가 심하게 난다는 것, 추운 날에는 털과 털 사이에 공기층이 많아지도록 털을 바짝 세움으로써 그 공기층의 온기로 몸을 따뜻하게 한다는 것 등이 있다.

그러면, 수캐가 한쪽 발을 들고 오줌을 누는 이유는 과연 무엇 때문일까? 그 이유는 오줌을 되도록 높은 곳에 표시해서 다른 개에게 자신을 가능한 한 크게 보이도록 하기 위해서다. 그러면 어떻게 그렇게 한쪽 뒷다리를 높이 들 수 있는 것일까? 그것은 개의 뒷다리가 구부러져 있는 데다, 개에게 관절 겉에 넙다리뼈와 볼기뼈을 연결하는 관절바깥인대(사람에게는 관절바깥인대가 있다)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개는 엉덩관절을 사람보다 훨씬 자유롭게 잘 움직일 수 있다. 개가 뒷다리로 머리를 긁을 수 있는 것도 바로 관절바깥인대가 없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개의 뒷다리는 사람의 손이라고 할 수 있다.

이밖에도 저자는 기존의 해부학 책이 지닌 딱딱함을 탈피하기 위해, ‘같은 곳에서 사육하고 있는 개들은 왜 동시에 발정할까?’, ‘대형견일수록 나이를 빨리 먹을까?’, ‘개는 왜 앞다리를 돌리지 못할까?’, ‘사람은 아침보다 밤에 키가 더 작을까?’,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터널에 들어갔을 때 개도 귀가 멍멍해질까?’, ‘개는 왜 서로 엉덩이 냄새를 맡을까?’, ‘사람과 개는 유방의 위치가 왜 다를까?’, ‘개는 어떻게 오랫동안 교미할 수 있을까?’, ‘개도 갱년기가 있을까?’, ‘개도 충수염(맹장염)에 걸릴까?’ 등 호기심을 자아내는 물음들을 던지고 그에 대한 친절한 답변을 제시하고 있다.

  작가 소개

저자 : 사사키 후미히코
1942년 오사카에서 태어났다. 오사카 부립대학 수의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 부립대학 대학원 석사 과정을 수료했다. 아이치학원 대학 해부학교실, 나고야 대학 해부학교실에서 강의했으며, 오사카 부립대학 대학원 수의해부학연구실 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오사카 부립대학 명예교수이자 수의사로 활동 중이다. 저서로는 『수의해부학』 『신 번식학 사전』 『신판 수의조직학』 『가금해부 컬러 아틀라스 수의조직학』 『수의조직학』 등이 있다.

역자 : 박소연
고려대학교 일문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어 번역작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우리가 사체를 줍는 이유』『자유의 숲 학교의 재미있는 해골의 방』『바퀴벌레는 억울해』『10인 이하의 조직을 잘 이끄는 법』『똑똑한 20대 생각부터 다르다』『한국인이 무조건 알아야 할 영영 사전 활용법』『필름』『하늘색 지도』등이 있다.

  목차

감수자 추천사
머리말

Step 01 몸 : 개와 사람의 걷는 방법은 어떻게 다를까?
사람과 개의 체지(팔다리)는 어떻게 다를까?

Step 02 머리 : 개의 최대 무기인 코의 비밀
사람과 개는 왜 머리의 생김새가 다를까
사람의 코
개의 코(코평면)
개의 코평면은 냄새 수집 장치이다
코평면에는 분비물을 분비하는 샘이 없는데 어떻게 젖어 있을까?
보습코기관의 구조
같은 곳에서 사육하고 있는 개들은 왜 동시에 발정할까?
(멍멍 포인트) 대형견일수록 나이를 빨리 먹을까?
(멍멍 포인트) 개의 노화를 눈으로 볼 수 있다

Step 03 뼈 : 뼈의 이름, 관절의 이름
뼈의 역할은 무엇일까?
뼈와 연골의 차이는 무엇일까?
뼈의 구조
뼈몸통과 뼈끝의 단면
유아(강아지)에서 어른(개)이 될 때까지 팔과 다리의 뼈는 어떻게 굵어질까?
유아(강아지)에서 어른(개)이 될 때까지 팔과 다리의 뼈는 어떻게 길어질까?
관절의 기본형
체지의 관절
앞다리와 팔뼈
앞다리와 팔의 구분
어깨관절은 개보다 사람이 더 잘 움직일까?
개의 빗장뼈는 만질 수 없을까?
사람은 나무에 매달릴 수 있는데 개는 왜 매달리지 못할까?
개는 왜 앞다리를 돌리지 못할까?
개는 어깨가 없을까?
개의 어깨뼈는 어떤 역할을 할까?
손뼈/앞발뼈
손가락뼈/발가락뼈
개의 발가락 사이에는 물갈퀴가 있다
사람의 손톱과 개의 발톱의 차이
곁갈고리발톱이란 뭘까?
개는 발끝으로 서서 걷는다
볼록살이란?
뒷다리와 다리의 뼈
뒷다리와 다리의 구분
앞다리(팔)와 뒷다리(다리)의 차이
수캐가 한쪽 발을 높이 들고 소변을 보는 이유
우리 집 개가 엉덩이를 흔들며 요염하게 걷는다면?
다리뼈
사람의 발은 탄력이 있다
사람과 개의 발뼈의 차이
개는 걸을 때 다리(사지)를 어떻게 움직일까?
걸을 때 개의 앞다리뼈는 어떻게 될까?
복잡한 뼈가 어떻게 움직일 수 있을까?

Step 04 척주 : 몸을 둥글게 말고 잘 수 있는 멍멍이의 비밀
척주는 왜 휘어져 있을까?
아기는 어떻게 목을 가눌 수 있을까? 일어설 수 있을까?
개의 척주는 무거운 머리와 목을 지탱해야 한다
머리를 어떻게 좌우로 돌릴 수 있을까?
사람은 아침보다 밤에 키가 더 작을까?
왜 노인, 노견이 되면 허리가 휘거나 키가 줄어들까?
개가 몸 여기저기를 핥을 수 있는 이유
가슴안[흉강]을 만드는 뼈
사람과 개는 왜 가슴안이 다르게 생겼을까?
개는 어떻게 몸을 동그랗게 말고 잠을 잘까?
꼬리의 역할
골반은 사춘기에 완성된다
(멍멍 포인트) 두 발? 네 발?

Step 05 귀 : 귀의 구조와 역할
고막에서 전달받은 소리는 배로 증폭된다?
귀관이란 무엇일까?
엘리베이터를 타거나 터널에 들어갔을 때 개도 귀가 멍멍해질까?
사람의 귓바퀴
개의 귓바퀴
개의 ‘삼각형 귓바퀴’와 ‘늘어진 귓바퀴’에 관해서
개는 어떻게 귓바퀴를 움직일 수 있을까?
귓바퀴결절과 다윈의 진화론
사람과 개는 바깥귀길의 생김새가 다르다
귀지의 성분과 역할
사람과 개의 청각의 차이, 듣고 싶은 것만 듣는 개의 청각

Step 06 눈 : 눈물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안구를 어떻게 상하좌우로 움직일 수 있을까
피로하면 왜 눈이 쑥 들어갈까
눈물샘과 코눈물관이란 무엇일까?
눈물의 역할
사람의 눈물과 개의 눈물이 다를까?
동공, 검은 동자, 흰 동자
개의 눈은 왜 검은 동자만 보일까
개는 셋째눈꺼풀이 있다
백내장이란?
녹내장이란?
사람과 개의 눈의 차이
개는 가까이 있는 것을 선명하게 볼 수 없을까?
개가 식별할 수 있는 색
개의 눈은 왜 밤이 되면 빛날까?

Step 07 근육 : 두갈래근은 아름답다
개가 피부를 움직일 수 있는 이유
개는 웃지 못할까?
개는 왜 무다리가 없을까? 개는 정말 발끝으로만 걸을까?
개는 어떻게 무거운 머리를 지탱할 수 있을까?
(멍멍 포인트) 개의 보행법 따라하기

Step 08 피부: 냄새로 멋진 커뮤니케이션!?
사람보다 개의 피부가 물렁한 이유
추운 날에 개는 어떻게 추위를 막을까?
비 오는 날 개의 냄새가 심한 이유
개가 왜 혀를 내밀고 헉헉거리며 숨을 쉴까?
개는 왜 서로 엉덩이 냄새를 맡을까?
항문곁굴샘에 관해서
젖샘이란 무엇일까?
사람과 개는 유방의 위치가 왜 다를까?
비유기가 되면 유방이 왜 커질까?

Step 09 수컷의 생식기 : 중요한 부분이다
음낭이 왜 필요할까?
개는 음경에 뼈가 있다
음경이 발기하는 이유
개는 어떻게 오랫동안 교미할 수 있을까?
덧생식샘이란 무엇일까?
사람과 개의 전립샘비대의 차이
고환내림이란 무엇일까?
사람과 개는 고환내림의 시기가 다르다?
잠복고환은 유전한다

Step 10 암컷의 생식기 : 임신하는 과정도 이렇게 다르다!
사람과 개의 자궁의 차이
월경주기와 발정주기
개의 발정주기 변화
난자의 발육
개도 갱년기가 있을까?
사람의 월경주기에 따른 자궁의 변화
사람과 개의 생리 차이
사람과 개의 임신기간 차이
(멍멍 포인트) 멋진 렌즈‘수정체’

Step 11 소화기 : 개는 충수염이 없다?
소화관의 부속샘
침샘

이자[췌장]
개도 충수염에 걸릴까?
창자간막의 차이

Step 12 치아 : 사람도 개도 충치가 무섭다
사람과 개의 치아 개수의 차이
개의 어금니는 왜 치석이 끼기 쉬울까?
사람과 개의 치아의 형태는 왜 다를까?
개의 치아에 따른 연령 감별법
사람과 개의 치아 맞닿음새의 차이
개는 목젖이 없다

맺음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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