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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개의 달 시화집 박스 세트 (전12권) 이미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박스 세트 (전12권)
저녁달고양이 | 부모님 | 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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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총 12권으로 구성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빈센트 반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 그림을 활용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제작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박스 세트는 하드커버로 제작되었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콘셉트로, 그 달에 어울리는 화가의 그림과 시를 묶었으며, 하루에 시 한 편과 그림을 감상할 수 있고,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2018년 5월에, 봄 편 3종(3월편, 4월편, 5월편)을 동시에 출간한 이후, 매달 1권씩 시화집을 출간하면서, 마니아층을 만들어온 이 시리즈는 지난 2월, 에곤 실레의 그림과 시가 실린 2월편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를 끝으로 완결되었으며, 총 67명의 시인, 366편의 시, 12명의 화가, 530편의 그림을 박스 세트에서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신선하고 감각적인 감성으로 사랑받은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 완간!
우리가 가장 사랑한 67인 시인, 12인의 화가를 한 번에 만난다!


총 12권으로 구성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가 완간되었다. 빈센트 반 고흐의 <꽃 피는 아몬드 나무> 그림을 활용하여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제작된 ‘열두 개의 달 시화집’ 박스 세트는, 하드커버로 제작되어 선물용으로도 훌륭하며, 소장본으로도 만족스럽도록 그 가치를 높였다.
‘열두 개의 달 시화집 시리즈’는 열두 달의 계절과 느낌을 콘셉트로, 그 달에 어울리는 화가의 그림과 시를 묶었으며, 하루에 시 한 편과 그림을 감상할 수 있고, 생일 시와 생일 그림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서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다.
2018년 5월에, 봄 편 3종(3월편, 4월편, 5월편)을 동시에 출간한 이후, 매달 1권씩 시화집을 출간하면서, 마니아층을 만들어온 이 시리즈는 지난 2월, 에곤 실레의 그림과 시가 실린 2월편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를 끝으로 완결되었으며, 총 67명의 시인, 366편의 시, 12명의 화가, 530편의 그림을 박스 세트에서 한 번에 만날 수 있다.

1월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클로드 모네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3명 시인들의 시 31편, 그리고 클로드 모네의 그림 43편이 실려 있다.
2월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에곤 실레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6명 시인들의 시 29편, 그리고 에곤 실레의 그림 44편이 실려 있다.
3월 <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귀스타브 카유보트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9명 시인들의 시 31편, 그리고 귀스타브 카유보트의 그림 45편이 실려 있다.
4월 <산에는 꽃이 피네> (파울 클레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9명 시인들의 시 30편, 그리고 파울 클레의 그림 41편이 실려 있다.
5월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차일드 하삼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7명 시인들의 시 31편, 그리고 차일드 하삼의 그림 43편이 실려 있다.
6월 <이파리를 흔드는 저녁바람이> (에드워드 호퍼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8명 시인들의 시 30편, 그리고 에드워드 호퍼의 그림 45편이 실려 있다.
7월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제임스 휘슬러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6명 시인들의 시 31편, 그리고 제임스 휘슬러의 그림 44편이 실려 있다.
8월 <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앙리 마티스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4명 시인들의 시 31편, 그리고 앙리 마티스의 그림 48편이 실려 있다.
9월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카미유 피사로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7명 시인들의 시 30편, 그리고 카미유 피사로의 그림 47편이 실려 있다.
10월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빈센트 반 고흐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7명 시인들의 시 31편, 그리고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40편이 실려 있다.
11월 <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모리스 위트릴로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6명 시인들의 시 30편, 그리고 모리스 위트릴로의 그림 45편이 실려 있다.
12월 <편편이 흩날리는 저 눈송이처럼> (칼 라르손 / 윤동주 외)
윤동주, 백석 등을 포함하여 총 18명 시인들의 시 31편, 그리고 칼 라르손의 그림 45편이 실려 있다.

시인(가나다순) 총 67명
가가노 지요니
고바야시 잇사
고석규
권태응
권환
기노 쓰라유키
김명순
김상용
김소월
김억
김영랑
노자영
노자와 본초
노천명
다이구 료칸
다카라이 기카쿠
다카이 기토
다카하마 교시
라이너 마리아 릴케
로버트 시모어 브리지스
료칸
마사오카 시키
마쓰세 세이세이
마쓰오 바쇼
모리카와 교리쿠
무카이 교라이
미사부로 데이지
미야자와 겐지
박용철
박인환
방정환
백석
변영로
사이교
심훈
아라키다 모리다케
아리와라노 나리히라
야마구치 소도
에밀리 디킨슨
오스가 오쓰지
오시마 료타
오일도
오장환
요사 부손
윤곤강
윤동주
이광수
이병각
이상
이상화
이용악
이육사
이장희
이즈미 시키부
이케니시 곤스이
이해문
장정심
정지상
정지용
조명희
크리스티나 로세티
타네다 산토카
프랑시스 잠
한용운
허민
홍사용
황석우




  작가 소개

지은이 : 윤동주
어둠에 별이 있다. 시인 윤동주의 세상은 어둠이었고 별이었다. 감수성이 남다른 그는 작은 바람에도 일렁인다. 윤동주는 시를 통해 상처입은 마음을 치료하게 한다. 현대인들이 잊고 사는 자신은 물론 삶을 돌아보게 하며 스스로의 회개와 반성의 시간을 만나게 한다. 어둠을 보면 우린 빛낼 줄 안다고 말했다. 윤동주는 바로 그런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 나의 색을 짚어보게 한다. 나를 있게 한 오늘과 내일을 연계하며 삶을 승화시키는 바람 그리고 기원이 시키지 않아도 사람들의 마음을 모이게 한다. 손에 손을 들던 그 바람을 아는 동주는 그대로 꽃을 만들고 별을 만들고 바다로 넘치게 했다. 오늘을 기억하고 아픔을 함께하며 모두의 내일을 만나게 할 “별 헤이는 시간”을 찾아 나서게 한다.

  목차

1월 지난밤에 눈이 소오복이 왔네 - 클로드 모네 / 윤동주 외
2월 나는 내 슬픔과 어리석음에 눌리어 - 에곤 실레 / 윤동주 외
3월 포근한 봄 졸음이 떠돌아라 귀스타브 - 카유보트 / 윤동주 외
4월 산에는 꽃이 피네 - 파울 클레 / 윤동주 외
5월 다정히도 불어오는 바람 - 차일드 하삼 / 윤동주 외
6월 이파리를 흔드는 저녁바람이 - 에드워드 호퍼 / 윤동주 외
7월 천둥소리가 저 멀리서 들려오고 - 제임스 휘슬러 / 윤동주 외
8월 그리고 지중지중 물가를 거닐면 - 앙리 마티스 / 윤동주 외
9월 오늘도 가을바람은 그냥 붑니다 - 카미유 피사로 / 윤동주 외
10월 달은 내려와 꿈꾸고 있네 - 빈센트 반 고흐 / 윤동주 외
11월 오래간만에 내 마음은 - 모리스 위트릴로 / 윤동주 외
12월 편편이 흩날리는 저 눈송이처럼 - 칼 라르손 / 윤동주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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