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게 뜻풀이 한 속담으로 조상의 지혜도 배우고, 어휘력도 길러 보는 책이다. 속담은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살면서 느꼈던 생각이나 경험, 감정이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지면서 만들어진 것이다. 속담을 잘 살펴보면 우리 역사와 종교, 풍속 등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출판사 리뷰
속담은 누가, 언제 만들어 냈는지 알 수 없어요. 그저 오래전부터 사람들이 살면서 느꼈던 생각이나 경험, 감정이 사람들의 입을 통해 전해지면서 만들어진 것이지요. 그래서 속담을 잘 살펴보면 우리 역사와 종교, 풍속 등이 고스란히 담겨 있답니다. 또한, 속담은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살았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알려 주어요. 그리고 살면서 깨달은 삶의 지혜와 슬기를 전해 주지요.
어린이 여러분, 재미있는 그림과 함께 쉽게 뜻풀이를 한 『속담 이야기』로 조상의 지혜도 배우고, 어휘력도 길러 보세요.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
내가 남에게 욕을 하면 남도 나에게 욕을 하지요.
하지만 내가 남에게 고운 말을 하면 남도 나에게 고운 말을 한답니다.
이처럼 내가 남에게 잘해야 남도 나에게 잘한다는 말이에요.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시원찮게 오는 가랑비에 설마 옷이 젖을까 하지만, 오래 맞고 있다 보면 옷이 젖는답니다.
이처럼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자꾸 거듭되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크게 된다는 말이에요.
가뭄에 콩 나듯
비가 오지 않아 가뭄이 들면 식물이 잘 자라지 못해요.
가물 때 콩이 드문드문 나는 것처럼 어떤 일이 드문드문 생길 때 쓰는 말이에요.
목차
1. ㄱㄴ으로 시작하는 속담
2. ㄷㅁㅂㅅ으로 시작하는 속담
3. ㅇㅈㅊㅋㅌㅍㅎ으로 시작하는 속담